평해주십시요!(펀글)
신학은 곧 '세계관'이다! 이 말의 의미는 '신학은 절대적일 수 없다'는 의미이며,P{margin-top:2px;margin-bottom:2px;}만약, 신학이 절대화되면 이데올로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그러면, 신학은 모두 상대적이기만 한 것일까?모든 신학이 단지 하나의 세계관에 불과한가?신학이 절대화 되는 것은 위험하지만 '성경적인 신학'은 있다고 본다.그것은 곧 '성삼위하나님의 영원한 본질'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1.삼위일체론 및 계시론;삼위일체론은 계시해석의 열쇠이며,계시는 삼위일체를 증언하고 있다.계시자는 아버지(성부)이다.계시는 아들(성자)이다.계시의 증언자는 아들의 영(성령)이다.2.기독론;아버지의 자기계시인 아들즉, 그리스도는만물이전에 계셨던 영원하신 하나님이신데,선택하시는 하나님이시자, 선택된 인간이다.우리는 선택하시는 하나님이시자, 선택된 인간이신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자기계시이시다.계시는 정보적 차원에서 파악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고,인격성, 주체성을 지닌다.3.인간론;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말의 의미는,인간이 참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와의 관계성 속에서 사는 존재임을 의미한다.그러나, 인간은 전적부패한 존재로서, 그리스도와의 관계성은 왜곡되었으며,따라서 '그리스도의 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인간과 하나님 사이에는 '영원한 간격'이 있으며,인간은 '전적부패한 죄인'이며그는 오직 하나님의 자기계시인 그리스도를 통해서만하나님을 알게되고 그리스도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4.구원론;구원의 사건은 '하나님과 하나님 되신 그리스도 사이에서만' 일어난 사건이다.인간이 구원의 사건에서 전혀 개입할 수 없으며,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이다. 구원의 사건은 선택하신 하나님이시며, 선택된 인간이신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