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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마귀 대적 181012강의야고보서

안양20181012a야4장6절(마귀대적)-이 근호

야고보서4장6절입니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그리 되어있습니다. 방금 한 이야기 따지게 되면 복잡한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간단히 이야기하면 이겁니다.

‘당당하라’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고개를 들라’ 숙이고 살 필요 없다. 좀 더 신나게 이야기하면 이거에요. 뻔뻔하라. 대차라. 그런 뜻이지요. 뻔뻔하라. 대차라. 당당하라. 그럼 왜 그러냐 하면 세상은 마귀가 쥐고 있고, 우리는 그 마귀의 족쇄에서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사람하고 상대할 필요 없어요. 마귀하고 상대하고 마귀로부터 벗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마귀에게 눌려있는 사람은 당당 하라가 안되고 고개 들라가 안되고 뻔뻔 하라가 안돼요. 늘 조심해야 돼요. 조심해도 해결책 없어요. 하여튼 조심해도 쫓기고 또 쫓기고 쫓기는데 왜 그러느냐 하면 악마가 인간의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악마는 천사에요. 악마라고 하니까 얼굴이 시커멓게 생기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천사입니다. 천사인데, 예수님께 대들어요. 악마가 종교를 만들 때 하나님을 섬기라고 만들었어요. 누구는 제키는가 하면 예수님은 감춰버려요. 왜, 악마의 적은 예수님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 찬양하세요.” “하나님 섬기세요.” 하면 마귀가 즐기고 좋아하는 거예요. 막 후원해 줍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딱 나오면 악마는 안 그래도 시커먼 얼굴 더 시커머지지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돌이거든요. 사람에게 버림받은 분이 메시아라면 사람에게 일체 희망이라는 게 없기 때문에 악마로서는 인간을 다룰 수 있고 지배할 수 있는 건더기가 날아가 버려요. 인간을 협박을 해줘야 돼요.

협박을 하려면 하나님 섬기는데 뭐하고 있느냐 빨리 이렇게 부추겨야 되는데 닦달내야 되거든요. “하나님이 당신을 창조했습니다. 당신을 지었습니다. 이제 죽으면 하나님을 만나는데 이런 식으로 살 거예요?” “이제는 모든 걸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자꾸 뒤에서 독촉을 하는 겁니다. 자꾸 밀어붙이지요. 떠밀 듯이 하고 하나님이 영광 되는 거 3가지가 있어요. 진.선.미에요. 진실하고 아름답고 선하고. 이 3가지를 가지고 계속 밀어붙입니다.

진선미는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BC500년경에 플라톤에서 나온 거예요. 플라톤이란 철학에서 나온 겁니다. BC500년에 헬라철학, 그리스철학이라 하는데 소크라테스 이후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쪽에서 나온 겁니다. 왜 나왔느냐 하면 그 당시 도시국가인데 도시국가가 매일 전쟁만 했어요. 그리스 시대에. 아테네 근처에 서쪽에 가면 그 쪽 도시들이 많거든요. 산이기 때문에 작은 소규모였어요. 싸움하니까 나중에 싸우다가 지쳐버렸어요. 환멸을 느낀 겁니다. 환멸을 느끼니까 그 때 나온 전쟁이 지겹다! 할까요.

남의 것을 잡는 이유는 노예 때문에 해요. 노예를 확보하기 위해서. 요새 말로 노동력 확보. 해외 근로자 확보하는 거예요. 그것처럼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전쟁을 하는데 하다 보니까 그냥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본인들도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말이죠. 그러니까 다들 지친 거예요. 지쳐가지고 국가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우선시 됐던 것이 내가 어떻게 하면 행복할 것인가에 관심이 있었어요.

내가 어떻게 행복할 것인가, 출발점은 뭐냐 하면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행복하다는 그 당시에는 다신이기 때문에 그리스, 헬라 신들이 있잖아요. 신이기 때문에. 전에는 신에게 제사를 드렸어요. 그걸 신탁이라 합니다. 신탁에서 무녀들이 이상한 마약을 섭취해가지고 오는 고객들에게 점을 쳐주는데 그 델포이 신탁의 현관문에 있는 글이 뭐냐 하면, 니 자신을 알라는 겁니다.

그걸 누가 인용했느냐 하면 소크라테스가 인용한 거 잘 아시지요. 니 자신을 알라. 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 자신의 본질을 알아야 행복하다는 뜻이 아니고 신 앞에서 너는 너를 알라는 겁니다. 신 앞에 서거든.

여러분, 구약 성경에 이방민족들이 나오잖아요. 이방민족의 특징은 그 때는 민족국가를 하나로 봤으니까. 우리민족을 신이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의 본성의 보편성은 뭐냐 하면 결국 인간 속에 뭐가 있다는 말이에요? 누구나 신성의 보편성이 있다고 여러분이 아시면 돼요. 로마서1장21절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이게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이방민족을 포괄해서 다 이야기하는 겁니다.

불교도 신이 있잖아요. 처음에 부처는 인간이었지만, 그 부처를 삼위일체로 만들었어요. 불교에서. 법신 이렇게 해가지고. 부처 자체에서 부처를 초월해서 삼위일체가 되는 거예요. 항상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의 정신의 극치는 뭐냐 하면 신이에요. 신인데, 그 모델을 누가 하느냐 하면 인간을 모델로 삼아서 신이 되는 겁니다. 인간의 모델.

나 닮은 신. 나는 부족하지만 나를 닮은 나의 모든 것을 채워주는 월등한 신. 이것은 불교도 마찬가지고 모든 종교가 마찬가지고 심지어 종교가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종교가 없는 사람은 노골적으로 본인이 신이지요. 나 건드리지 마라. 술집에 술 먹는 사람들 보세요. 전부다 나 건드리지 말라고 술 먹잖아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요. 딸 시집 보내려하거든 남자 3가지 안하는 남자한테 보내야 한다. 술, 담배, 낚시 이 3가지만 안하면 된다.

술 먹으면 허세 허풍 늘고, 술 먹으면 술친구 만나고 술친구 보증 서 달라 이야기하고 그래서 집안 다 말아먹어요. 아예 술친구를 안 만나야 돼요. 술, 담배 친구를 안 만나야 되고 낚시는 뭐냐 하면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총각 때 취미를 이어가는 사람들.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 거요. 그러면 안 되지요. 오토바이 타고 해가지고 과부될 일 있습니까. 안 되지요. 그런 총각이 없어서 문제지만.

모든 인간은 나를 건드리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섬기는 신이 자기를 건드리면 인간은 어떻게 할까요? 신을 바꿔버려요. 그래서 다신이에요. 그래서 신이 많아져요. 로마, 그리스 신화에 보면 신이 굉장히 많습니다. 인간과 신 사이에는 이건 하나의 교양이니까. 인간과 신 사이에는 어떠냐 하면 인간과 신 사이에 그냥 그대로 똑같이 가는 거예요. 인간이 인간을 다룰 때의 방식과 인간이 신을 다룰 때의 방식과 똑같아요. 그래서 그 인간 다룸을 표시한 것이 창세기 6장에 보면 신의 아들이 인간의 딸을 좋아해가지고 혼인했다고 나와 있어요. 이 대목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할 엄두가 안 나는 거예요.

그런데 구약에서는 이 본문은 굉장히 쉬운 본문이에요. 구약 그 당시에는. 모세 당시에는. 왜냐하면 신의 아들은 주로 국가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요새는 재벌3세 급들 입니다. 모든 자연에서의 가뭄이나 태풍이나 이런 혜택에서 모면하려면 신에게 잘 보여야 되거든요. 그 신에게 잘 보이는 것은 위에 계급이 높을수록 신과 첫 번이 되는 겁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신의 아들이에요. 그들의 자녀들이. 이건 따라하는 것은 천한 자들의 딸이에요. 옛날에는 계급화 되어가지고 신의 아들은 소위 고급진 아들은 고급진 집안끼리 결혼하고 아랫동네는 결혼 안 해도 되는데 여자들을 이렇게 함부로 결혼해가지고 자식들을 낳았다 말이죠.

그러니까 이 말은 뭐냐 하면 그렇게 자식들을 낳게 되면 그 국가가 점점 더 인간 영웅 중심으로 나아겠지요. 영웅중심은 라멕이라 해서 방금 이야기한 것은 창세기6장이고 4장에 보면 가인의 족보가 나와요. 가인의 족보의 특징은 뭐냐 하면 눈에 보이는 인간이 마치 신의 노릇을 하는 겁니다. 백성들은 사람들은 신을 보고 싶어 하는데 자기가 노골적으로 신이라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신의 아들이라고 이야기해요. 임금을. 왕을. 이제 다 풀렸지요. 신의 아들로 이야기한다고요.

지금도 아프리카나 미개한 민족이나 심지어 선진국도 마찬가지지만, 대통령이란 왕을 신의 아들로 치찮아요. 대표적인 것이 태국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보다 약간 약하지만 일본 천왕, 영국은 뭐 별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태국 같은 곳은 왕의 말장난한다고 징역10년이에요. 존엄한 분이란 말이죠. 또 있네요. 북한 김정은. 우리가 이 땅에서 지금 50, 60 사는데 인생을 살아보면서 내 가정, 내 자식들 키우고 이것만 생각하는데 약간 범위를 넓혀보게 되면 세상이 구성이라는 게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 하는 것은 성경에 제가 이리 이야기하니까 또 로마 이야기하니까 그리스 이야기하니까 뭐 별로 변한 거 없지요.

세상 하나를 신이 주신 그러한 나라로 만들고 신이 있다고 염두에 두고 거기에 대한 흉내 내기. 모방하는 것으로 한 살 때부터 지금까지 죽 살고 있습니다. 죽 살고 있어요. 누가 나를 신이 지켜준다든지 이런 거.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가지고 추방될 때, 추방됐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모든 구성 체계 있잖아요. 인간이 편하게 친근하게 아무 반발 없이 받아들였던 이 정신사고 체계가 누가 이거 거짓말 한 거다 말이지요. 누가.

배후에 어떤 존재가 이걸 사기를 친 거예요. 신이 있고, 신이 우리 민족을 키웠고, 우리가 태어난 것도 신의 뜻이고. 이 모든 이야기가 이건 부담 없이 받아들였는데 부담 없이 받아들인 이 자체가 뭔가 지금 우리가 진짜 놓치고 있는 거예요. 가짜한테 속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걸 성경에서 보니까 진실이 등장하지요. 악마가 그동안 꾸준히 인간을 속여 온 겁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그 악마를 대적하라 할 때에, 첫 번째 등장하는, 어쩌면 제일 중요한 이야기인데 지금 하겠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악마를 대적할 때에 개인으로 대적하면 안돼요. 개인으로. 집단으로 대적해야 돼요. 집단. 교회 자체가 집단이기 때문에. 이걸 지금까지 어떻게 가르쳤냐 하면 “니 개인이 신앙력으로 이겨라.” 이렇게 가르친 거예요.

악마를 개인이 달려들면 웃기는 이야기에요. 모든 개인은 이미 악마한테 이미 지게 되어있어요. 다윗이 골리앗과 붙을 때, 다윗은 결코 혼자 이긴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긴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 단체가 있어요. 자기 집단이 있다 말이죠. 개인이 집단화 될 때는 개인 + 개인 모은다고 집단 되는 게 아닙니다. 개인이 죽어야 집단 돼요.

왜냐하면 집단은 인간들이 우리 팀 모아라 해서 집단이 아니고 주께서 따로 모아놓은 집단이 있어요. 그게 교회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같이 모은다고 힘이 생기는 게 아니에요. 그건 악마가 되게 좋아하는 거예요. 자, 다 오셨으니까 다시 하겠습니다.

악마를 대적하는 것은 개인이 대적하는 게 아니고 집단이 대적하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오늘 강의에서. 내 이름으로 악마야 물러가라. 안 물러갑니다. 이미 개인으로 구원받는 것은 악마가 그동안 가짜 구원으로 계속 세뇌시킨 가짜 구원이었습니다. 내 개인이 구원받는 것은. 우리의 구원은 개인 구원이 아니고 집단구원입니다.

개인구원이 집단구원으로 가려면 개인의 가치는 날아가 버려야 돼요. 내 훌륭해서 내 구원받고 내 믿음 좋아서 구원 받는 거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소속이 되어야 돼요. 그 소속이. 이건 신약뿐만 아니고 구약 내내 이야기해왔던 겁니다. 구약 내내. 이스라엘이 되지 아니하면 구원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집단입니다. 개인이 아니에요.

야곱이 자식이 몇 명입니까? 12명이지요. 12지파인데 집단 됐지요. 야곱에게 구원의 체계를 준 게 아니고 야곱의 자식들에게 이 집단에게 하나님께서 뭐냐 하면 내 택하신 아들이라고 한 거예요. 아들들이 아니고 아들이라고 한 거예요. 아들이라 할 때는 이게 집단적 개념이에요. 집단적 개념.

그동안 우리는 내 개인이 악마를 이기려고 대적하려고 덤벼들었다 말이죠. 백전백패지요. 개인 같으면 뭘 유지해야 돼요? 개인의 가치, 개인의 의미, 개인이 살고 싶은 생존의 바램, 희망 이거 다 있잖아요. 이건 악마의 밥입니다. 그거 아무 소용없어요. 개인에서 집단 되려면 여기서 이미 집단화 시킨 구성, 집단을 집단으로 구성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힘을 로마서4장에서는 은혜라고 합니다.

이 은혜가 나 개인에게 오게 되면 개인의 자격으로 이 집단, 교회에 가는 것이 아니고 “너, 원래부터 이 집단의 일원이었어.” 라는 소식과 더불어서 개인의 모든 가치와 개인의 의미는 사라지고 죽고, 이미 집단된 것을 눈뜨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겁니다. 그게 구원이에요. 내가 기도해서 내가 응답받는 그런 건 성경에는 없어요. 반드시 성경의 기도는 집단기도입니다. 이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성도들의 기도가 제단한테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성도라 하는 것은 개인을 성도라 하지 않습니다. 144000이란 집단의 숫자로서 성도를 표시한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가 이야기하는 게 딱 마귀가 전달해준 그것만 그대로 발설하고 있어요. 마귀가 전달해준 것만. 마귀가 목사한테 가가지고. “야, 고객들 지 잘난 체하고 싶어 환장했다.” 목사부터 계속해서 “이렇게 하시면 당신은 훌륭한 신자 됩니다.” 하고 계속 알려주는 거예요.

은혜라는 것은 항상 처음 태어났다는 그 기쁨에 만끽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 개인에서 집단으로 가게 되면 우리는 죽었다고 그러는데 죽었다 하면 숨 쉬지 말라는 말입니까. 송장되라는 말인가, 이런 뜻인데 성경에서 개인이 죽었다는 말은 개인을 그려보겠어요.

개인이 있지요. 개인 안에 집단성이 안에 들어있어요. 집단성은 살아있고 개인은 집단성이 부각되다 보니까 이 개인은 존재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 전에 이걸 이야기했지요. 우리를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운반체’ 성도는 운반체에요. 본인의 가치를 전달하는 게 아닙니다. 본인만 있으면 본인의 가치만 내세울 수밖에 없지요. 성도 아니지요. 그건 도 닦는 사람이에요. 나 이렇게 살았다고 지 자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안되지요.

우리의 의는 안 받습니다. 주님의 의를 받아요. 따라서 우리가 운반해야 될 운반체는 우리의 의가 아닙니다. 나 말고 나보다 못난 사람도 천국 보내는 그런 집단적으로 보편적으로 다 적용되는 주님의 의의 운반체입니다. 그래서 이 운반체라는 말이 편하지만 더 알기 쉽게 이야기하면 성도는 뭐냐 하면 택배기사에요.

택배기사의 특징이 뭐냐,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날씨가 추우나 상관없이 내 물건 아닌 것을 누구에게 전하라고 하는 그 임무에 대해서는 주님이 양보도 없고 봐주는 것도 없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지 마세요. 뭐 집안이 어려워서, 뭐 남편이 방해해서 되지도 않는 소리 하지마세요. 반드시 택배기사는 이 물건이 내 물건이 아니고 주께서 십자가로 피로 흘린 물건이기 때문에 우리는 운반체거든요. 택배기사 직원이다 말이죠.

반드시 택한 백성에게 같은 집단 일원이지요. 나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걸 전달해야 됩니다. 그런데 배달사고 나면 안돼요. 다시 말해서 주님께서 전하라는 것을 그 물건을 전해야 되지 내가 만든 것을 가지고 전하면 안돼요. 간증집회 상당히 주의해야 됩니다. 나를 본받으라 하면 안돼요. 왜냐, 또 개인으로 돌아섰기 때문에.

그러면 이 택배기사에 대해서 이걸 악마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만두겠습니까? 방해 놓겠습니까? 온갖 방해를 다 놓는 거예요. 방해 놓을 때 뭐냐 하면 “니 개인의 가치를 놓치지 말라.” 이걸 모토로 끌어낸 겁니다. “니 그러면 망가져.” 마귀가 제일 크게 협박하는 모토가 뭐냐 하면, “이리 살다 망신살 당하면 어쩌려고?” 이런 것. 이 망신살이 인간 개인에게 평생을 따라다니면서 악마가 주는 협박성 개념입니다.

인간은 왜 사느냐 망신 안당하려고 사는 거예요. 망신이란 말은 뭐냐 하면 개인이 개인으로서 자기의식이 아주 응축이 되어있을 경우에 망신이 더욱 더 깊어져요. 나 여기 있고 외부가 뭐냐 하면 타인이 있어요. 나는 타인에 둘러싸인 거예요. 그러면 나를 지키면 지킬수록 타인의 눈은 더욱 강렬하게 내가 요청하는 오류를 범한 거예요. 요청한 모순관계에 있는 거예요. 내가 나에 대해서 더욱 더 절실하게 내 것을 간직하게 되면 타인의 존재가 강렬하게 더 의식이 돼요.

‘야, 이거 자랑해야 되는데.’ 아들 미국 가서 성공했다 하면 이거 자랑 못하면 속이 열불 나서 안돼요. 나기 때문에 이때는 뭐냐, 작은 교회 다니는 것보다 큰 교회 다니는 게 유리해요. 왜냐하면 우리 아들 미국 가서 변호사 됐다. 이걸 큰 교회에 크게 퍼드리면 영향력이 크잖아요. 이걸 개척교회 2, 3명, 5명 있는 교회에 해봐야 이건 티도 안 나. 그런데 단점은 뭐냐 하면 망신살 되었을 때에 큰 교회가 불리해요. 이건 망신살이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빨리 작은 교회로 숨어들어가야 돼요. 큰 교회에서는 뒷자리 왔다 갔다 해야 돼요.

개인이 개인을 계속 쥐고 있는 한 이건 악마의 꼬임에 더욱 깊이 함정에 계속 빠지고 있는 겁니다. 조마조마할 수밖에 없어요. 계속 잘되어야 되고 못되면 망신살이 뻗은 거죠. 자기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왜 마약하고 연예인들이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아갑니까? 인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인기가 떨어질까 싶어서. 처음부터 인기 없었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인기 맛을 봤다가 그게 없어지니까 나는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그런다 말이죠.

그걸 보면 안 유명한 인터넷 이름 쳐도 뜨지도 않는 이런 공포에 사람들보다 아주 편하지요. 묻혀 사는 사람이 그렇게 좋아요. 남편이 유명인사 돼가지고 검찰청해가지고 모자 눌러쓰고 이래가지고 별로 안 좋아요. 검찰청 백날 왔다 갔다 해도 신문기자 한명 안 오는 게 좋아요. 개인은 몸이 하나이기 때문에 항상 악마로부터 몸을 중심으로 해서 너 개인의 가치에 대해서 악마가 계속 독려의 대상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촌에서 박혀 살아도 일가친척 몇 명은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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