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 이전과 이후 달라진 것이 뭔가요?
이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예수님은 세상에 오신 목적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28)
인간이 죽는 것은 죄의 삯이다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롬6:23)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죄가 깔끔하게 청산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죄문제를 해결받았다고 하지만
그 이후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죄와 죽음의 문제로 교회와 성도는 신음하고 있습니다.
질문1)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죄와 죽음은 거부할 수 없는 세력으로 상존하고 있습니다.
already, not yet으로 이해하고 수납해야 하는지요?
///////////////////////////////////////////////////////
질문2) 예수님의 초림-죽음-부활-승천-성령강림의 사건
이전(before)과 이후(after) 달라진 것이 있나요?
-유대민족(이스라엘)은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의 은혜를 누리고
부흥을 이루기 보다 AD70년 로마에 의해 아예 폭삭 망했습니다.
-공정한 사회, 경제 부흥, 환경과 인권의 개선, 교육, 의료, 종교 등
사회 전반의 문제와 신앙의 문제들은 예수님 이전이나 이후에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오히려 더 악화되는 형국입니다.
-성령을 받고 복음을 깨달았다고 하는 자들도 사분오열되었습니다
(게바파,바나바파,그리스도파,바울파 등+ 오늘도 다르지 않습니다.
복음을 깨달았다고 하는 목사님들도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 지적질하고 있습니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라고 목청을 높이는데 십자가의 능력, 말씀의 능력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