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방어
아래 질문(심판과 심판주)과 관련입니다.
속내에서 어려움 있던 것은 아래 질문 서두에서처럼
심판주를 극렬하게 거부 하려는 모습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4;29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요한복음 8:59...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요한복음 11:53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 하니라...
일련의 과정과 그 이상의 사건을 볼 때
인간은 필연적으로 태생부터 자기 방어의 모습을 띠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 방어의 막이 벗겨짐으로 아래 질문의 답과 관련된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상황도 어쩌면 어떤 분의 고백처럼 불가능을..뛰어 넘을 수 없는 그 난처한 상황...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기 방어가 적극적 항변(정당성, 정의 등등) 또는 소극적 태도(겸손, 미안한 등등)
이 인간이 스스로 벗겨 낼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는 자기 방어의 모습에 대해 설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