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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강남-요한복음 17장 21절(두 개념)180807b-이근호 목사자유게시판요한복음

강남-요한복음 17장 21절(두 개념)180807b-이근호 목사

자,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3이란 것은 2+1, 예수님과 아버지 그리고 그다음에 성도가 여기 들어가는데 원래 성령의 자리에 성도가 여기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이제 성령께서 부지런히 활동을 해요. 그래서 성령이 보혜사라고 하잖아요. 활동을 하는데 이 구조에서 한번 풀이해보겠어요. 2라는 것은 아버지하고 예수님의 관계가 2잖아요 이게 2. 플러스 성도인데.

세상이 보기에 세상 보기에 보이는 쪽은 어느 쪽이냐 하면 아버지는 안보이고 목수의 아들 예수님과 성도와 제자들 이렇게 보이겠죠. 이게 보이는 겁니다. 이 구조는 무슨 구조하고 똑같으냐 하면 세상에서도 동일하게 3의 구조로 되어 있어요. 뭐냐 하면 아버지 자리에 눈에 안 보이는 누가 나오느냐 하면 악령이 있어요 또는 악마 뱀 악마가 있고 성도의 자리에는 보통 인간들이 들어가는 겁니다. 인간들 보통 인간들. 인간들 아까 있음이라고 했지요.

성도의 특징은 뭐라고 했습니까? 이거는 있음이 아니고 없음 본인도 몰라 본인도 예상 못 한 내가 구원받을 줄 본인도 예상 못했어요. 본인이 예상하고 구원받는 것은 그것은 종교지 그건 구원받은게 아니예요. 그거는 뭐냐 하면 아까 존재가 괜찮은 존재로 하기 위해서 자기가 열망한거예요. 열망 너무 간절히 바랬던 거예요. 된다 된다 하면 된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천번 천오백사십번 해보세요 믿어지지.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방언 터집니다. 방언 터지거든요. 너무 간절해서.

그런데 그 간절의 내용에 누가 들어갔습니까? 간절의 내용이. 본인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거는 존재 밖으로 못 벗어나는 거예요. 존재를 제로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없어요. 있음에서 그냥 있음으로 가는거예요. 인간들에 있어서 이 예수 자리에 누가 들어가냐 하면 바로 예수님을 체포하고 십자가에 죽였던 바로 권세, 권력, 세상 권세.

여기에 누가 기 죽었느냐 하면 바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런 12제자도 이 권세가 무서워서 베드로 하는 말이 나 예수 모른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 관계가 예수 + 성도 관계에서 이 플러스 관계에서 베드로 하고 12제자들 사이에 관계가 떨어져 있는 거예요. 성령이 오지 아니하면 이 관계가 이어지질 않습니다. 이미 이 자리는 없는 자리예요 없는 자리.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성도가 자기 권리를 주장하면 안돼요.

왜냐하면 자기는 이 쪽에 악마 쪽에 있었지 이 쪽에 없기 때문에 없던 자리에서 권리를 주장한다는건 말이 안 되잖아요. 말이 안 돼지요. 김기춘이라는 전 대통령 비서실장인가 그 사람 나왔잖아요. 그 사람 나올 때 거기 태극기 들고 있는 사람이 김기춘 도로 집어 넣어라 죽여라 난리 났거든요. 이거 뭐 아는 사람이에요? 김기춘하고 자기하고. 관계 없지요. 관계 없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난. 왜 오지랖 넓게 남의 일에 왜 나섭니까? 어지간히도 할 일 없어. 어지간히도. 뭐 일당 주는가? 태극기 쪽에서? 요새 돈도 없을건데 돈줄 막혔는데 돈도 없을건데.

예수님 아버지고 이거는 어떤 인간도 예수님 아버지하는 일에 토 달수 없어요.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와서 주로 말미암아 주께로 가요. 내 온도가 45도가 되든 38도가 되든 아버지가 하는 일에 우리가 왜 토 답니까? 우리는 죽기만 하면 되는데 우리는 죽어서 흙이 되면 되요. 우리는 아주 착실하게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늙고 있습니다. 주름살 다 있고 보톡스 맞아도 소용없어요. 일은 지금 만사형통이라 지금. 전부다 쭈굴쭈굴 해가지고 만사형통이에요 지금. 잘 되고 있어요 지금. 주의 일에 지장 없습니다. 북극이 숲이 되고 온난화 때문에 북극에 숲이 난다는 거예요. 숲이 되든 밀림이 되든 무슨 상관입니까? 옛날에 맘모스 북극에 살았는데 옛날로 돌아가면 좋지 뭐.

우리는 지금 어디에 지금 농락당하고 있느냐 하면은 이 권세 이 세상 권세에 농락 당하고 있어요. 세상 권세에. 왜냐하면 힘이 없으면 우리는 못산다고 되어 있어요. 우리가 돈 없으면 못 살잖아요. 그런데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엄마 나 돈 없으면 못살아 그러면 엄마가 딸 보고 이야기해요. 죽어 그러면 죽어! 그거 뭐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돈 없으면 안 먹고 죽으면 되는 거예요. 고독사 있잖아요 고독사. 고시원에서 2달째 아무 기척 없어서 들여다보니까 벌써 시체가 있잖아요.

아이고 그래도 우리 식구가 그렇게 죽으면 안 되지요. 왜 안 되는데요? 이래 죽으나 거지 나사로 어떻게 죽었는데요? 땡볕에 죽었는데.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그게 왜 안 되는데? 그래도 우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이러거든요. 보세요. 어떤 집안이라고 하는 것은 전통이죠? 그리고 역사지요? 역사 전통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기존에 있는 권세에서 나온거예요.

이미 우리는 이 권세에 이 사회라는 공동체 사회 국가 민족 집안 가정 가문 뼈대 이거 전부다 여기에 전부 다 여기의 산물이에요. 육신적으로 자식을 낳았다가 아니라 육신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정신적으로 우리는 어디서 지금 자아의 내용물을 어디 정신세계에서 전부다 공급받고 있습니까? 여기서 다 공급받고 있는 거예요.

결혼 하는데 병원 이사장 되어 가지고 자기 하나밖에 없는 딸이 남자 만나가지고 남자가 뭐하는데? 어느 회사 뭐 개발부에 개발2부의 직원인데요. 이게 근본도 없는 것이 어디서 감히 내 딸하고 결혼하려고 이렇게 나오잖아요. 어디 드라마에 보면 그런게 나와요 드라마에 보면. 어디서 이사장하고 하느냐. 근본도 없는 것들이. 뿌리도 없는게. 도대체 뿌리가 뭔데? 뼈대 있는 집안이 이게 뭐예요? 도대체?

배후에 누가 있습니까? 악령이 있지요. 왜냐하면 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을 공중에 들여다 보니까 세상 전부가 이미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던 악마의 손아귀에 놓여 있는겁니다. 여기서 보니까. 그래서 악마가 짐승, 짐승을 보내서 세상의 모든 권세를 영웅들을 보냈고 그것이 인간이 아는 현실의 전부라고 여기고 거기에 얽매여 있었던 겁니다. 그 악마가 히브리서 2장 15절에 악마가 이 인간에게 협박 공갈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밖에 없어요. 그게 뭐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그 다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종노릇하지요 종.

이걸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면 인간은 누구의 종이냐 하면 인간은 자신의 종이에요. 자기가 자기를 괴롭힙니다. 제가 주일날 설교했듯이 인간의 양심과 그 자책감이 자기를 죽여버려요. 이것의 대표적인 것이 누구냐 하면 가룟 유다 아닙니까. 가룟 유다가 마귀 들렸지요. 귀신 들렸지요. 귀신 들려가지고 가룟 유다의 마지막 행동 보세요.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자살했잖아요. 끝까지 나를 이 악마님이 이 대악마님이 주신 것을 내가 지키겠습니다 하는 충성심으로 죽은거예요.

악마님이 님자 붙이면 안 되지만 그 뱀님이 나한테 넘겨준 너는 너가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못 지킨다는 것. 네 자아는 네가 끝까지 책임져야 해. 너의 가치와 너의 존엄성과 품위와 인격은 네가 안 지키면 누가 지켜주느냐? 아무도 못 지켜 라는 그 위대한 사주를 받아서 그것 지킨다고 자살하잖아요. 자기가 자기를 지키는 방법이에요. 과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술 왜 먹습니까? 자기 가치를 보존하려고. 이걸 가지고 어려운 말로 이게 연속성입니다. 쭉 끊어지고 이어져 가는겁니다 연속성.

그런데 여기서 성도가 된다는 것은 여기서 여기로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 연속성입니까? 비연속성입니까? 비연속성해도 되고 어쨌든 간에 이거는 끊어져 있지요. 끊어져 있다고요. 끊어졌다는 말은 아버지와 예수님만 알기 때문에 이 땅에는 아버지는 어떤 인간도 몰라요. 왜 모르느냐 하면 세상 신이 복음의 광채를 이 관계를 못 보게 짙은 먹구름 안개로 거두어져 있거든요. 이 두껍게 드리워진 이 안개 악마가 쳐둔 이 두꺼운 벽을 only you 오직 예수님만 뚫고 지나간거예요. 뚫고 지나갔으니까 성령이 오는 자리가 성령께서 예수님을 부추겨서 뚫고 지나가게 했다면 성령이 우리에게 왔다면 성령은 어느 길만 이야기 합니까? 오직 이 십자가 길만 이야기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십자가 길만 이야기 하는 거예요. 성령 받은 목사는. 뭐 훌륭하게 됐습니다. 이제 성령 받았으니까 이제 말씀대로 삽니다 그런 되도 않는 자기 존재만 계속 이야기 해.

여기서 이 존재를 뚫고 갈 때는 이 십자가를 통해서 갔잖아요. 십자가를 뭐라고 했습니까 아까 첫 시간에. 십자가는 버림받음이죠. 쉽게 말해서 할 말 없음이죠. 다른 말로 하면 영어로 하면 nothing 이죠. 아무 것도 아니지요. 아무 것도 아닌게 왜 반항하고 아무 것도 아닌게 왜 불평하고 아무 것도 아닌게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대드냐 이 말 입니다. 아무것도 아닌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게 아직도 존재구실 하려고 하는 것은 비로소 배후에 누가 있다? 악령이 계속 사주하고 끝까지 이 존재를 안 놓는거예요.

그래서 절박할 때 악마가 자신의 본 모습이 나오지요 절박할 때. 나 이제 예수 안 믿는다. 그래 진작에 그게 바로 악마의 마음이에요. 악마의 마음. 악마를 품고 악마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갑자기 노래가 생각나네. 꽃보다 뭐 사람이 아름답다 그건가? 뭐 품고 가는거 있던데. 사랑을 품고 가는나? 그건 딴소리고. 인간이 절박하고 정말 이 뭔가 내가 예수 믿었는데 뭔가 잘못됐다 내가 이러다 나 죽겠네 할 때는 본색을 드러낸다니까요. 본색을.

목사가 교회 개척하면서 나는 아골 골짝 가겠다고 신학교 때 약속했습니다. 잘 들으세요. 빈들이나 뭐 아골 골짜기 복음 들고 가겠습니다. 이렇게 갔는데 아니 그랬더니만 교회에 교인에 10명 오다가 20명 30명 50명 100명 됐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보니까 저쪽 교회 1000명 목사가 당회 잡혔다고 오라고 하거든요. 가니까 쓱 나가면서 내가 와가지고 교회 해가지고 그것도 십일조 하는 교인 25명 만들어 놨으니까 머리수 계산해가지고 후임자에게 권리금 받아야 되요. 요새 서울종로 바닥에 권리금 안줍니다. 장사 안 되가지고.

갑자기 복음들고 나가놓고 현찰들고 나가요. 복음들고 온다고 해놓고 현찰 들고 나간다고요. 값없이 한다고 해놓고 나중에 값 쳐서 받아내네. 그런데 그걸 목사가 이야기면 목사도 나쁘지만 더 나쁜 사람이 있어요. 사실은 우리 목사님은 뭐 이런 퇴직금 이런거 참 나한테 그런거 필요 없다고 했는데 내가 우리 그동안 꼭 그런 앞잡이 하는 장로가 있어요. 해가지고 받아내 가지고 자기 얼마 받아먹고 몇 프로 떼고. 이미지라는게 있잖아요. 목사 이미지.

후임자가 그 교회 홀하고 전포. 전포하고 할 때 그 계산 안하겠어요? 단골 손님인데 단골 할 때 그거 할 때 권리금 안주겠습니까? 2500가지고 인수해라. 그게 나온다니까요. 요새 다 그래요 교회. 2500이면 나은 편이죠 1억5천주고 인수하는데. 목 좋겠다 프랜차이즈 괜찮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니까 프랜차이즈 괜찮죠. 죽는게 무서워서 목회하는 거예요. 죽는게 무서워서. 그리고 죽은 목숨보다 더 귀한게 뭡니까?

자신의 자존심이고 그걸 어제 제가 대구강의에서는 그걸 뭐라고 이야기 했냐 하면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인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망신 당하는 것. 망신, 이 세상에 망신보다 더 무서운게 없어요. 아이들한테는 호랑이 보다 곶감이 더 무섭지만 어른들한테는 망신 당하는게 제일 무서워요. 망신 당하는 것. 망신 안 당하려고 수만 사람들이 자살했습니다. 망신 당하는 것. 아이고 부끄러워라.

로마서 1장도 몰라요. 복음을 아는 자는 무엇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복음을 아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이 세상에 악마가 뭐라고 세뇌를 줬냐 하면은 네가 망하는 것은 죄를 졌기 때문이고 네가 잘 되는 것은 네가 복을 받아서 그렇다. 잠언서 읽어봐라. 네가 말씀대로 살게 되면 왼손에는 장수고 오른손에는 부귀라. 쥘 거 다 쥐었네. 조건이 있어요. 무슨 조건? 말씀대로 지키면.

이거 말씀대로 지킨 사람 누굽니까? 바로 예수님 아닙니까. 예수님뿐이에요. 왜? 왜 예수님이 말씀 지킵니까? 아버지를 유일하게 알거든 아버지를. 아버지를 안다는 것은 예수님 본인이 출제위원입니다. 출제위원이 정답 모르겠어요? 출제위원이 본인이 문제 냈는데 정답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이 출제했으면 모르지요. 모르니까 정답도 모르는거예요. 하나님이 문제를 냅니다. 다음 중 정답을 괄호에 써보세요. 죄를 지으면 네모다.

그럼 사람들 쉽다~로마서 6장에 나오는거네. 죄의 값은 사망이요 옳지! 이거 맞추면 천당 간다. 사망이다. 주님께서 땡! 제가 글씨 쓸 때 사망이라고 썼는데 왜 틀렸다 합니까? 너 쓸 때 고린도전서 16장을 적용을 안했어 23절.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했어. 주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 태도로 쓰는 거예요. 저는 주를 사랑하는데요? 주를 사랑할 때는 요한복음 12장이 적용됩니다.

뭡니까? 반드시 주를 사랑할 때는 누굴 미워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미워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미워하지 않는 채 사망 썼어요. 탈락입니다. 시험 쳐서 못갑니다. 이미 누구를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하는 주인공 나를 인식을 해야 돼요. 의식 한다는 자체가 이게 미워할 수가 없어요. 예수 믿는 나를 미워할 수는 없다 이 말이죠. 왜? 예수 믿으면 곧 천당인데 그 천당을 어떻게 미워하겠어요. 그러니까 탈락인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다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3은 2+1이죠. 그런데 2가 먼저 있고 1은 나중에 생겨났죠. 마찬가지입니다. 악령이 있고 악령이 아담을 찾아와서 엉망진창의 아담과 그 자손과 그 자손 플러스 만든거예요. 2가. 이 세상권력의 세상권력을 가지고 아담을 만든겁니다. 악마한테는 권력이 있어요. 악마의 권력이 권세자를 만들잖아요. 다니엘서 보세요. 다니엘에 있는 일곱 금신상있지요. 그 금신상 안에 다 들어 있어요. 인류 역사가 다 들어 있어요.

그 금신상이 넘어진다는 것은 세상 끝날에나 가능한일이지 그 금신상이 있는 이상은 금신상을 섬겨라의 취지가 악마로부터 계속 모든 지도자급 독재자, 독재가 아니라도 모든 대통령 왕들에게 전부다 김정은이에게 전부 다 그게 들어간다 이 말이죠. 다 들어가요. 김정은이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 가장이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다 들어가요. 심지어 엄마는 돈 벌고 아빠는 살림하고 애들 키우면 그럼 가장의 영이 누구한테 들어가겠습니까? 엄마한테 들어가는거예요.

엄마한테 들어가가지고 자식이 누구 좋아서 연애하면 너 엄마 말 들어. 엄마가 너 키웠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안 그럴 수가 없어요. 인간이 자기의 행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주일 낮에 그런 이야기 했잖아요. 예수님께서 아쿠아리움 수족관에 들어올 때 이 수족관은 선악체계니까 잘 났다 못 났다 있지요. 들어올 때에 들어오면서 주께서 원하는 요건이 있어요.

뭐냐 하면 그냥 빼내주는게 아니고 아쿠아리움에 있는 사람에게 그냥 빼내주는게 아니고 네가 어디에 발목 잡혔는가를 그동안 어떤데 발목 잡혀서 마치 구원 안 받았는데도 구원 받은 것처럼 행세했느냐를 보는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 믿는 일이 나는 남들은 안 하는 착한 짓을 내가 했다라는 그런 의미로 예수 믿는 자부심을 계속 지속시키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과 이 땅과의 연속성이 되어 버려요. 연속성은 안 됩니다. 연속성은 도저히 안 받아줘요.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기 때문에 이게 단절되어 있어요. 단절이 되어야 성령이 와서 구원받는 거예요. 성령은 그냥 오는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저 사람입니까 그거 물어보고 오는거예요. 아무한테나 오는게 아니고.

아버지가 내게 주신 자만 예수님이 구원해요. 그리고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그렇다면 그걸 여러분들이 믿는다면 나는 내가 구원받은 것은 누구 뜻입니까? 이건 아버지 뜻이고 예수님 뜻이고 모든 내가 손댈 것도 없고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어요. 그냥 막 살면 된다니까요. 산다 앞에다가 뭐만 집어넣어요? 막 자만 집어넣으면 되요. 막 막. 막 살면 돼요. 막 살면서 한번 지켜보세요.

주님 앞에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드러나는 그 존재의 가벼움. 얼마나 그게 가벼운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살 필요가 없다니까.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바로 왜 싸우냐 미래 때문에. 십자가마을 이러면 되겠느냐 하는 미래성. 그러니까 이게 갑자기 십자가 마을조차 존재해버렸어요. 십자가 마을이 존재해가지고 존재는 뭐를 끄집어 당깁니까? 시간성을 되지요. 시간은 연속성이예요. 차근차근 끊어지지만 연속적이라고. 연속되면서 뭘 합니까? 기대를 하게 되요 기대를.

키우자. 키우자 하든지 또는 이러다가 깨지는거 아닌가 이런거. 이걸 제가 아까 첫 시간에 중간을 뭐라고 했습니까? 세 자로 ‘과도기 상태’. 이 과도기에서 인간이 추진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자아혁신체계. 다가오는 세계에 적합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지금 내가 이 식으로 살면 안 되고 날마다 나를 창조적으로 혁신해가는 것 자아혁신 해도 되고 창조적 혁신을 계속 시도하는겁니다. 교회서 하는걸 이걸 성화라고 하지요 성화. 경건 훈련 이렇게 하는겁니다. 창조적 혁신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천국 못가고 가더라고 상급 없이 간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도입되는 겁니다.

그럼 뭘 지키는 겁니까? 계속해서 비연속성이 아니고 계속 연속성 연속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만큼 올라올 때까지 나는 이정도로 교회에 십일조내고 헌금하고 봉사하고 했다. 따라서 이 교회는 곧 자기의 자존심이예요. 교회가 망가지든 누가 오든 간에 못 나가요. 안 나갑니다. 그게 바로 악마가 주는 뭐다? 악마의 뒤에서 배후에 조종하고 있는 권세의 맛에 들린거예요. 권세의 맛에. 권세의 맛에.

제가 그 옛날에 그런 이야기 들었는데 대구에 있는 대구에 저 남산동에 있는 어느 교회에 가니까 무슨 교회지? 교회 이름도 잊어버렸다. 교회 갔는데 당회실에 딱 들어갔어요. 깜놀 깜짝 놀랬어요. 나는 검찰청에 온줄 알았어요. 왜냐하면 역대 당회장 사진이 다 걸려있어요 역대 당회장 사진. 아니 세상에 쭈욱 있고 제 친구되는 목사님 사진은 맨 끝에 있어요. 다 있어요. 목사님 이런 교회하기 싫다고 태국 들어갔지만. 세상에 이게 뭐예요 이게. 김재규 사진 걸릴 판이에요 김재규 사진. 김정일 사진. 안기부에. 안기부 아니지 기무사에.

이게 만약에 어떤 후임자가 와가지고 이거 다 걷어내세요 하면 이거는 뭘 의미하냐 하면 권세에 대한 도전입니다. 이 권세에 대한 도전이에요. 그래서 교인이 150명인데 어떤 당회장이 교인 아니라고 하면 이 150을 구성한 추상적인 개념, 다시 말해서 이 150명을 집합체가 교회라는 추상적인 개념인데 이 개념자체에서 권세가 작용하고 이 권세에 도전하는거예요이 후임목사가. 복음을 못 전해요. 기존 교회 안건 들고 복음 전한다는데 그런 일은 없어요.

어떤 지나가는 아이가 내 어린 아이를 때렸다. 때리면 안돼죠 그냥 툭 건드렸다. 그래도 엄마는 기분 나빠요. 내 새끼거든요. 우리 가족이라는 권세에 속한 그 아이를 건드린 것은 날 건드린거예요. 그럼 왜 자기를 건드리면 왜 안 되는데? 자기는 권세의 맛을 들였어요. 그동안 이 가정 하나 건사하기 위해서 얼마나 비바람치고 바람 부는 새벽까지 시장에서 일했어요. 공장에서 일하고 시장에서 일하고. 그렇게 해서 이만큼 일궈낸 것 이만큼 일궈낸거예요. 우리 미아 성도집 집 하나 장만하는데 그렇게 애 많이 썼지요? 아파가면서. 돈 들여 가면서 얼마나 애를 썼습니까? 그런데 누가 그 집을 발로 툭 차보세요 기분 나쁘지.

지금 연속성은 불연속성을 우리 힘으로 바꾸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막 살란 말이죠. 이걸 고쳐야한다 목사님 이야기 했으니까 고쳐야한다. 고치지마세요. 고친다고 연속이 불연속되는거 아닙니다. 주님께서 하는 일은 너는 그대로 죽으란 이야기예요. 죽을만해서 죽기 때문에 너무 억울해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죽어가면서 새록새록 나오는 너의 행위를 봐라 이 말이죠. 예수 좋아해? 너는 너 가진 것 평생 일궈낸 것 그거 뭐 찬송할 때만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어디서 입에 발린 거짓말을.

무슨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어요. 예? 시집 못 갔다가 새로 온 사위가 더 귀하지. 나와 관련된거 이게 귀한거예요. 그것도 사위라도 우리 가정에 힘을 보태주는 사위. 백수 말고 랩가수 말고 보태주는 힘. 돈 막 벌어주는 힘. 왜? 내가 추진하던 이 가정이 집안 일굴수 있는 그런 사람. 주 예수보다 더 귀하지요. 주 예수보다. 그러면 목사님 그 찬송하지 말까요? 하라니까요. 하면서 바로 체크하면 돼요. 그게 정답이에요. 왜? 자기를 그 찬송하면서 자기를 미워할 수 있는 찬스가 왔기 때문에.

나는 내가 봐도 참 웃긴다 정말. 이거는 나는 진짜 진작에 죽었어야 해. 산다는게 이게 말이 안돼. 사니까 덥다고 짜증내잖아요. 어제 죽었으면 오늘 짜증 안 냈을텐데. 오늘 살아있으니까 덥다고 짜증내는 거예요. 덥다고.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데. 그런 것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모든 것은 주께로부터 와 주께로 돌아간다 그런 것도 귀에 안 들어와요. 평생 우리는 죽을 때 까지 어떤 연속성을 보여주느냐 하면은 마귀의 사주를 받고 삽니다 하는 연속성을 보여주는 그것이 성도를 통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이유가 뭐냐 이유가 여기 있어요.

성도가 들어가는 자리에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성령이 계시지요. 성령은 누구의 영입니까? 예수님의 영이지요.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하고 주신 영이예요.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우리에게 올 때는. 오기 전에는 안 그렇지만. 일단 오고 나신 후에 성령 안에 뭐가 있다? 다 이루신거예요. 다 이루신거. 다 이루심이 뭐냐 하면은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요한복음에 나옵니다. 죄에 대해서 그 다음에 뭡니까 어린양을 제물로 받쳐서 성공했어요? 성공 안했어요? 성공했잖아요. 성공했지요. 구원 성공 했지요.

그럼 우리는 어느 자리에 이 성공에 누가 이바지 했습니까? 성령이 이바지 하셨잖아요. 그러면 성령이 하는 임무 중에 이 구조가 계속 유지되어줘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는 어느 자리에 가야 됩니까? 죄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거예요. 죄의 자리에 들어갈 때 우리는 죄를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요. 왜냐하면 선과 악으로 죄를 알기 때문에 몰라요. 조폭도 양심이 있어요. 조폭도 돈 뜯어내면 그 중에 만원은 길가에 있는 거지 노숙자에게 담배하나 사서 피우세요. 기부한다니까요. 자기가 한 일을 얼마나 자기가 뿌듯하겠어요. 비록 조폭이지만. 우리 어머니 기도 못 잊어 양심은 살아있다는 거예요.

선악은 상대적이에요 상대적. 나쁜 사람들 모인 곳에 조금만 착해도 되게 착해 보여요. 그런데 착한 사람들 있는 곳에 조금만 이렇게 해도 굉장히 악해 보입니다. 수련회 갔는데 저녁 식사시간에 몇시지요? 식사시간이 8시죠? 8시인데 전부다 8시 이전에 왔는데 한사람이 8시 2분에 왔다. 아주 악랄해 보이지요. 악해 보입니다. 어느 정도 악하냐 하면 나머지 100명이 있다 하고 한 명이 99명 있고 한명이 8시 2분에 왔다 지각했다. 그러면 99명이 어느 정도로 이 사람 하느냐 하면 우리가 봐줄게 속으로. 1분 늦은거 봐줄게 다 같이 이렇게 생각해요. 그게 더 미워.

늦게 오는 순간 내가 밥 먹고 있다가 나 착한 부류에 속하는구나를 순간적으로 덤으로 얻는 행운을 누립니다. 나 안 늦었잖아 하는 것. 덤으로. 이게 선악구조예요. 그래서 제가 쿠자누스라는 독일 15세기 철학자 예를 들었잖아요 설교시간에. 선은 극과 극이 만나면 같다. 선은 뭐가 되고? 악이 되고 악은 곧 선이 되는 거예요. 선악구조와 다 그래요. 선이 악이고 그리고 악은 또 그냥 악이에요. 그렇게 되는겁니다. 연속성에 이르지 못해요.

따라서 여기서 이 죄 + 어린양 하기 위해서는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뭡니까? 우리가 미처 모르는 죄를 죄인의 자리로 만들어내시는데 성령께서 동원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죄인 중에 괴수되게 하시는 겁니다. 그게 성령의 역할이에요. 그러면 죄수 되게 하시는 성령을 어떻게 하느냐? 뭐 그거야 쉬워요. 눈감고 성경에 아무부분 눈감고 아무데나 펼쳐 보세요. 아무데나 펼쳐보면 뭐가 나오느냐 하면 사도바울 편지 부분 나오지요. 뭐 대부분 편지니까. 편지 딱 해가지고 방금 아무데다 했어요.

아무데다 딱 했는데 여기 뭐가 나오느냐 하면 그런즉 이와 같이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남은 자로 인해 나온다고. 이 말은 뭐냐 하면 항상 우리는 우리의 행위로 되지 않고 은혜로 남자고 했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뭘 하고 있어요? 행위 안 하고 있습니까? 행위를 할 뿐더러 내가 하는 행위는 잊지를 못하지요. 잊는 정도가 아니고 부풀어버려요. 대단해요.

그러면 주께서 성령께서 이 말씀 주신 것은 결국은 뭐냐 하면 우리가 아무리 뭘 해도 우리가 행함에 불과하다를 성경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하는겁니다. 그냥 노골적으로 에베소서 4장 끝을 보겠습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도적질 하는 자는 도적질 하지 말고 그런 이야기 나오죠. 32절에 보면 앞에 분을 품되 그러면 우리는 해 지는거 보고 분을 조정하면 되요. 빨리 빨리 정리하면 되거든요. 해 졌으면 안 하면 되니까 시계 보고 해 보고 하면 돼요.

그 다음에 도적질은 뭐 별로 어릴 때부터 별로 궁핍하지 않은 이상은 엄마 서랍은 훔쳤지만 가게 서랍은 안 훔쳤잖아요. 가게 문방구는 안 훔쳤거든요. 그러면 큰 도둑 되니까. 엄마 서랍이야 뭐 이렇게 눈치보고 해가지고 도둑질한 적은 많지만 뭐 자기 주머니인데. 엄마 주머니 내 주머니 아닙니까. 그건 별거 아닌데 문제가 그걸로 해서 구원되는게 아니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5장 1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이렇게 나오지요?

행하라 나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하냐 하면 나 성령 받았어. 성령 받기 전에는 못 지키는데 성령 받았으니까 지킬 수 있어 하고 덤벼들거다 이 말이죠. 그게 성령이 하신 미끼예요. 그게 이제는 미끼에 걸려든거예요. 해봐라 이 말이죠. 해보니까 또 성경에 나옵니다. 해보니까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아요? 몰라요? 우리가 오른손이 하는걸 우리는 알지요? 아니까 걸려든거예요. 아니까 걸려든거예요.

사랑은 하되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오른뺨을 쳤습니다. 그 다음에 아는 순서가 뭡니까? 왼뺨을 돌려대야 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해보세요. 더 맞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모독했다고. 때렸을 때는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이러라고 때렸는데 때려봐 때려봐 이런거 외에는 다른거 해석이 안돼요. 오리를 가자했는데 십리를 가주면 상대방은 화냅니다. 내가 그걸 농담 삼아 내가 오리 가자고 했는데 지금 네가 뿔나서 십리 가주는데 너 지금 개기는 거야? 이렇게 된다니까요.

그다음에 겉옷 달라는데 속옷까지. 속옷 그 더러운걸 누가 입습니까? 더욱더 더 난감한 상황은 오른손이 범죄하거든 오른손을 잘라버려라. 성한 지체 없습니다 우리는. 발가락 문제나면 발가락 잘라야되고요. 어느 나라에서 음주운전에 대책이 나왔는데 저는 그것이 음주운전 대책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뭐냐하면 음주운전 하면 어느 나라인지 모르겠습니다. 유럽 어느 나라인데 음주운전을 했을 경우에 차를 그 자리에서 폐차 시켜버립니다. 후~부세요 부세요. 됐어요. 음주운전입니다. 그냥 집에 가세요 집에 가시고 차는 폐차장에 가서 다 분해 부숴버려요. 차 못 타도록. 차 못타면 음주운전 없을건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진작에 도입해야 되요.

주님께서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나쁜 짓 했잖아요. 우리를 폐차시켜버립니다. 하나를 어겨도 너는 폐차다. 모든 율법을 어긴거예요. 그런데 왜 삽니까? 사는게 아니고 살려주는거죠. 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지을 죄가 남아 있기 때문에. 뭐를 포기할까요? 뭐를 포기할까요? 이 모든 말씀이 나로 하여금 입을 막게 만들어요. 입을 막게 만들어 버리면 우리는 뭐를 쳐다봐요? 다시금 그럴 때마다 십자가 사건의 의를 어느 안목에서? 주님의 안목에서 십자가 사건을 볼 수 있는 눈이 성령이라는 불연속성을 통해서 계속 우리에게 새겨주고 반복해서 또 새겨주는 겁니다.

그래서 십자가 피가 복음이에요. 십자가 피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니고 십자가 피 자체가 복음이라니까요. 우리는 자꾸 뭔가 말씀을 지키려고 하고 지키는 우리가 말씀 앞에 가리게 되는 겁니다. 주께서 성령께서 가리고 있는 우리를 끌어내리는 거예요. 주여 저 이 정도 까지 했습니다. 콱 커튼 벗기듯 벗겨내버려요. 벗겨낼 때 그건 성령이 와서 불연속적으로 벗겨내는겁니다. 하나의 사건입니다. 어떤 식으로 하느냐?

아까 했던거 다시 한번 정리해 봅시다. 죄란 1번에 뭐라고 했습니까? 1번? 나쁜 짓 나쁜 짓. 나쁜 짓이 뭐냐고 저는 안 묻습니다. 왜? 우리는 근본적으로 나쁜 짓이 뭔지 알아요. 알아요. 나쁜 짓이 뭔지 알아요. 양심의 가책이라든지 뭐 남한테 피해 입히는 것 알아요. 그러나 정작 나쁜 짓은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나도 아무것도 아니고 싶어요.

그런데 성경말씀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든지 딱 들어오면 할 것 같애. 이거는 내가 지킬거 같애. 그러면 갑자기 아무것도 아닌게 말씀 지키는 권한이나 있는 것 처럼 행세하게 되는 겁니다. 행세하면서 온유와 화평과 자비와 양선과 형제우애 성령의 열매라면 우리는 거기서 골라잡습니다. 온유와 자비 이거는 날 때부터 자기 아버지 자기 어머니 성격 좋으면요 이거는 그냥 먹는거예요. 그냥 먹는거.

우리 아는 사람 우리 십자가 마을에 아는 사람 있는데 아이가 있는데 20개월 안 됐는데 애를 보는데 어른 같애요. 얼마나 점잖은지 뭘 줘도 아무소리 안하고 입을 쫙쫙 벌리면서 다 잡숴요. 이거는 어르신이 아닌가 할 정도로. 너무나 어르신이에요. 온유와 화평은 그냥 확정 먹고 애한테 그냥 들어가요. 그게 성령의 열매입니까? 성격이지 성령의 열매아니지요.

사람이 이걸 하라 하니까 뭔가 하라 또 하지마라 나오니까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 공경하자 하는 순간 뭐냐 하면 내가 갑자기 아무 것도 아닌게 아니라 뭐가 된냥 여기면서 설칩니다. 해가지고 부모 공경했는데 부모가 돌아가셨다. 갑자기 여기서 뭐가 생깁니까? 내가 평소에 3번 찾아갈 걸. 한 번 더 찾아가지. 뭐 돈 아깝다고 10만원 드릴걸 봉투에 5만원 드린게 아깝고 그러면 뭐가 생기죠? 내 안에 뭐가 생기죠? 자책감 생기죠. 자책감은 = 누구의 마음? 악마의 심정이죠. 이거 연장되면 자살합니다. 아버지 죽었으니까 나도 같이 따라 죽고 싶어요 이런 마음 든다니까요. 드물지만.

자책감 생기는거예요. 자책감은 뭐를 가립니까? 십자가에 다 이루었다는 불연속성과 이런 존재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완전히 박살내는 겁니다. 좀 잘하지 진작 잘하지. 살아있을 때 부모한테 잘하지 죽고 난 뒤에 울면 무슨 소용 있나. 이게 죽고 난 뒤에는 부모한테 미안해가지고 어쩔 줄을 모르는 거예요. 밥맛도 안 먹히고. 도대체 부모한테 효도 못한 것은 그렇게 죄책이 되고 주님 십자가 달린 것은 전혀 죄책이 안 되고. 왜? 부모하고 나는 엮였거든. 부모의 존재가 나의 자아의 내용으로 채워졌거든. 결국 부모한테 효도하겠다는 것은 누구한테 충실하겠다? 내가 나 다움에 완전과 완벽을 추구하겠다는 악마의 정신 외에는 달리 설명 할 길이 없어요.

보다 내가 완전할 걸 보다 내가 완벽할 걸. 이게 선악구조에서 못 빠져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 인간들이 구원 못 받는 이유를 우리 교회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잖아요. 교회를 통해서도. 얼마나 시달리고 주눅 들었습니까? 교회는 협박과 공갈하는데잖아요 협박과 공갈. 귀한 십자가의 보혈의 피를 받아놓고 돈 한 푼 안 내고 이게 협박 공갈이지. 이게 협박과 공갈이에요. 피서해서 외국에 놀러가는 것은 좋고 교회에 에어컨 안 놓나 지금. 너희 집 짓는건 잘 짓고 성전 짓는 것은 그렇게 인색하냐 학개서. 학개, 스가랴 부흥사 오면 단골 아닙니까? 교회 지을 때 되면 부흥사 불러다가 학개 딱 엽니다. 너희들은 사적으로는 잘 짓고 이러면 나와요.

이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귀족들 살던 사회 계급사회죠. 그것이 자본주의의 발달로 말미암아 자본주의 발달은 무역의 증가예요. 무역의 증가로서 건축업에서 시작해서 돈의 축적이 토지의 비용보다 많아지니까 토지 가진 귀족보다 현찰가진 금융업자 이들이 더 대우받는다. 돈이 바로 진짜 힘이다라는 것을 알기 쉽게 자본주의예요. 그걸 부르조아라고. 부르조아. 돈을 가진 사람들. 이게 자본주의거든요.

자본주의 되면서 사람들은 자본주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하냐 하면 과학기술이 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전까지는 과학기술이 하나의 오락이었습니다. 마법 같은 오락이었는데 이게 기술이 돈이 되는 거예요. 돈이 되려면 이 기술을 대량 생산해서 대량 소비를 유도하고 돈 없는 사람들은 은행에서 돈 빌려줘가지고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청소기 하면 되는데 희한한 청소기 로봇 청소기 나오잖아요. 소비가 계속 나오면서 공급을 부추겨서 투자를 해서 그래서 경제가 살아나는 겁니다.

이 경제가 살아나면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느냐 경제가 살아나게 되면 우리의 정신도 발달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어요. 경제가 발달하면 돈이 많이 벌리게 되면 우리가 그만큼 남한테 구제와 기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정신세계가 복지세계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게 최초의 복지는 유럽에서 시작된거예요. 영국의 법, 프랑스 법, 독일에서 2차 대전 이후로 복지했지만 그전에 복지정책 있는 겁니다.

그런데 돈이 생기면 정신이 발달되던가요? 돈을 더 벌기 위해서는 국가의 체제가 하나같이 움직여야 되는거예요. 인간자체가 숫자가 되는 겁니다. 제가 수련회 때 했지요. 빅데이터에 하나의 대량 숫자의 하나의 숫자로 취급한다고요. 기계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경제의 발전이 정신의 자유가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두 가지 흐름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리얼리즘’이고 하나는 ‘모더니즘’이라고 하는데 이건 뭐냐 이건 문학에서 나온건데 이게 뭐냐 하면 세상이 경제가 돈이 힘이니까 돈 힘 되는대로 우리는 여기서 북 치고 장구 쳐주면 된다.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기계 되면 어떠냐. 에어컨 없는 세대 우리는 에어컨 있는 이게 더 좋은 삶이 아니냐 이렇게 하는거고 인간의 자유는 그렇지 않다. 인간의 자유는 돈이라는 것에 얽매이지 말고 거기서 그걸 능가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인간의 정신에서 나온 것은 도피예요 도피. 도피고 폐인 되는거죠 결국은. 도망치는거예요 사회에서. 도망친 대가가 자유고 도망안친 대가가 굴욕이고. 과일 던지고 화분 던지고 맞는거예요. 던질 때마다 잠시 참으면 4식구 산다. 조현아 때릴 때마다 욕할 때 마다 이걸 참으면 우리 4식구 사는 거예요. 더러워서 이거 아니면 직장 없나 때려치우면 그 다음 부터는 뭐 내 얻어맞을 때는 전쟁이지만 나올 때는 지옥이에요. 전쟁할래 지옥할래? 남자들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애 없을 때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지옥할래. 내 취미생활. 애 놓고 그 다음부터는 그 다음부터는 전쟁할래. 애가 불쌍해서. 안돼요. 이게 뭐냐 인간은 여기서 인간은 유토피아를 바랍니다.

내 정신도 자유롭고 구애받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 없을까? 점점 더 그걸 바로 세속화 되는 거예요. 그게. 세상은 종교를 빠이빠이 예수 빠이빠이 다 빠이빠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왜 아직까지 예수 빠이빠이 왜 안했나? 유럽은 다 빠이빠이 했는데 한국은 왜 그러냐? 한국은 내용이 달라요. 교회 와서 빌면 자본주의 자본가가 될 수 있어요. 복음 대신에 복음 아닌 것을 집어넣는거예요.

어떤 사람이 이렇게 했더니만 교회 봉사했더니만 복 받았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돌아가면서 강단에 반복 교환학생만 있는게 아니예요. 교환강사를 바꿔치기 하면서 이쪽도 강사료 받고 둘 다 다 챙기니까 자기 돈 내는 거 아니니까 바꿔가면서 계속해서 그 체제를 유지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 바로 종교의 힘이에요. 힘 뒤에 뭐가 있다? 악마가 있는 겁니다.

그 악마를 왜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느냐? 속아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내 존재를 내가 챙기기 위해서는 무슨 수를 못하리. 하나님이면 하나님한테 빌고 절이면 절에 가서 빌고 하여튼 비는건 다 열심히 비는거예요. 우리 내 새끼하고 나라는 이 소규모 권력체만 잘된다면 내가 무슨 짓을 못하리. 엄마가 되어서 그런 희생도 못하겠습니까? 엄만데. 엄마가 뭔들 못하겠어요. 바로 인간은 이 총체성에서 못 벗어납니다. 그래서 세상의 3은 1이예요. 세상의 삼위일체예요. 세속의 삼위일체예요. 세상은 바로 악마와 권세와 내가 하나가 돼요. 세상의 삼위일체입니다. 하나입니다. 내가 들어갔는데 못 벗어납니다.

이 총체성 속에 뭘 집어넣느냐? 주께서는 구제성. 너는 없고 네 안에 내가 살아있다고 보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의 탱크 병사가 모는 탱크 같은 거예요. 나의 원래 지금 주인은 뭐냐? 성령이 주인이고 주님이 주인이고 이걸 가지고 두 자로 성전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성령을 모시는 전을 성전이라고 해요.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곳을 구약에서는 성전이라고 했거든요. 너는 성전이다. 어떻게 빛이 어둠과 같이 짝 하겠느냐.

주께서 우리로 하여금 죄가 네가 아는 죄 말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경험한 그 경험한 죄를 알기하기 위해서 우리로 하여금 아직도 육신의 욕심 가진 채로 우리로 하여금 마음껏 네가 벌리고 싶은 악마의 속성을 마음껏 벌리게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그걸 계속해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시는 거예요. 십자가에 못 박게 해서 그럴 때 우리는 다시 되돌아오면서 아버지의 영광과 주 예수의 영광만을 그때부터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자기는 못 나고 그래서 세리와 창기가 구원받고 강도가 구원받는 겁니다.

끝으로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게 아니고 죄인, 그 죄인이라는 죄를 알기까지 주께서는 우리를 평생을 같이 동행하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인 된 걸 이렇게 기뻐할 경우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본색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해주시고 십자가로 다 이루었다는 그 소리가 우리의 망나니 같은 짓 속에서도 그 소리가 사라지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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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17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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