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답변 감사함니다...몇가지 더 질문드림니다.
교인들이 목사에게 속고 있습니다. 목사에게 있어 교인들은 자기 밥입니다. 즉 교인들이나 장로들이 교회 부흥과 성장을 요구하니목사의 입장에서는, "이들의 요구대로 할 때만 내가 이 교회에서 안쫓겨나가겠지"라는 생각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그들이 원하는 요구를 들어주고서는 "그 봐 내가 이 교회에 필요한 목사 맞잖아. 그러니까 내가 이 교회 오래 있어야 되"라는 자기 밥그릇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그 노인들에게 주는 돈은 목사 자기 돈 안나가기 목사 입장에서는 1. 교인들에게 인정받는 목사되서 좋고2. 자기 돈 안나가니 좋고3. 그러나 일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이 교회에서 제일 선두에 서서 일하는 자로 자신이 부각되니 좋고4. 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사조직원들을 철저하게 자기 밑에 두고 명령에 살고 명령에 움직이는 사람들을 훈련시키니 좋고5.그래서 자신의 입지나 권위가 그 교회에서 날로 넓혀지는 기회가 되니 좋고6. 그렇게해서 그 교회에서 자기 권력망이 강하게 확보되어 앞으로 누구와도 싸워도 이길 힘을 축적하니 좋고7. 그것으로 인해 자기의 노후가 확보되니 좋은 겁니다. 교인도 이단이요 목사도 이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