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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하나님의 작품 180703강의요한복음

강남-요한복음 17장 13절(하나님의 작품)180703a-이근호 목사

자, 시작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2절부터 읽어 보겠습니다.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이렇게 되어 있지요.

성경에 응한다는 말은 구원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구원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의 구원이 되는 겁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자신의 원칙이 우리에게 그 여파가 퍼져서 그래요. 하나님의 원칙에 우리에게 도달되어서 혜택이 미치다 하지요.

연못에 돌덩이 던지면 잔물결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연못가에 서있는 그 신발짝에 그 물결이 와 닿아가지고 찰랑찰랑 그 신발에 물 덮치지요. 내가 어떻게 구원받느냐가 아니라 주님이 일으키시는 파장, 구원의 파장이 어떻게 내가 도달되느냐 이야기를 지금 하고있는 겁니다.

그럼 이렇게 되게 되면 내가 나 구원하는 모든 것은 중지가 되어야해요. 내가 나 구원하고자 시도하는 모든 것은 그건 다 헛방이니까. 거짓됨이거든요. 이 기도자체가 예수님이 아버지보고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내용 자체가 뭐냐 하면 이미 하나님 예수님과 아버지가 알아서 다 끝냈어요. 알아서 다 끝냈다고. 성경에 응하게 함이라 끝나잖아요. 성경에 응하게 함이라.

그런데 이 성경에 응하는데 인간이 관여했습니까? 관여할 수가 없어요. 관여 못하게 하시죠. 관여를 의도적으로 못하게 하시는 겁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때에 이 세상이 뭘로 변했느냐 하면 이 세상은 멀쩡해요. 세상은 그냥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 숨어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 아들 예수님을 보냄과 동시에 어렵기 때문에 쉽게 합시다.

예수님 등 뒤에 아버지하고 성경이 연결됐다고 봅시다. 성경이, 말씀, 성경이 연결되어 있어요. 딴사람은 연결 안 되어 있지요. 예수님만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말씀하시는 선지자이기 때문에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게 용수철이여서 이게 쭉 늘어나서 여기까지 도달하는 순간 세상은 뭘로 변하느냐 하면 이게 멸망의 곳으로 변해요. 멸망의 곳으로.

멸망의 곳이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제일 쉬운 것은 뭐냐 하면 방이 밀폐된 곳에 갔는데 또는 화장실에 갔는데 바깥에서 문을 잠그는 겁니다. 밀폐된 거예요. 바깥에서 문을 잠궈 버려요. 만약에 이 문이 열려 있다면 온전한 멸망의 곳이 아니예요. 문 열고 나가면 되니까. 문 열고 나가면 되니까. 이거 어렵지 않지요? 나가고 싶은데 갇혀 있는 상황이다 갇혀있는 상황이다 이 말이죠.

그럼 제가 이렇게 하면 목사님 우리가 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는데 그게 얼마나 실없는 소리인지. 이 갇혀 있는 이 밀폐된 공간, 밀폐된 공간이 공기가 탁하잖아요. 공기가 탁하지요. 밀폐되어 있으니까 산소가 제한되어 있죠. 탁할 때 이 탁한 공기를 더욱 더 공간을 탁하게 만드는데 누가 기여합니까? 바로 구원받고자 하는 내가 기여하고 있다니까요.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내 자신이 이 세상이 멸망의 세상일 수밖에 없는 요인을 내가 거기서 계속 가담하고 있고 거기에 협조하고 있고 그것의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구원해보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 지켜서 구원해보겠다는 것이 점점 더 이 바깥에 있는 자물쇠의 그 의미가 더 강렬해지는 거예요. 바깥에서 잠갔다니까 바깥에서. 아무리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점점 더 자기가 애쓰다 보니까 제한된 공기가 산소가 다 딸려요.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강의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 요한복음 17장 이야기는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다 이 말이죠. 아버지와 아들. 다른 사람은 끼어들지를 못해요. 베드로 기도 아니잖아요. 예수님 기도 잖아요. 아버지와 아들 할 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냐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성경에 응하게 함이라 이렇게 할 때 이건 뭐냐 하면은 인간의 구원이 아니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다 완료시킨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구원, 그 구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 구원에 대해서.

우리가 구원받고자 하는 그러한 열망이라든지 그런 바램같은 것은 그것은 거기에 끼어 들 수가 없어요. 끼어들어도 소용없는 거예요. 주님께서 구원을 언급하면 무엇과 같이 짝을 이루어 언급하느냐 하면 멸망에 대해서 언급한다고 12절에.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지킨 것도 성경에 응함에 의함이죠.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멸망당하지 않는 제자들이 본인이 훌륭해서 멸망 안 당한게 아니예요. 성경에 응하게 함이라니까 성경에. 어른들 이야기 하는거로 끝났다 이 말이에요. 어른들 이야기 하는데. 어른신들 이야기 하는데 어른신들까지 어르신들 이야기 하는 모든 일을 마무리 지어버렸다 이 말이죠. 쫄따구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기여한 바가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구원되고 나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노력해서가 아니라 성경에 응하게 함이라니까요. 어른신들 이야기가 합당하게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결과는 나온 거예요. 인간은 결과물로 먹고 삽니다.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어른신들이 하신 그 결과 있잖아요. 그 결과로 사는거예요.

어제 서울에 비 왔다면서요? 소나기 왔지요? 그 소나기 목사님이 만들었습니까? 목사님이 만든 것도 아니고 비 오라고 요청한 적도 없지요? 치킨집 택배 보내라고 치킨 인형 보내주고 이런거 없지요? 하나님의 소나기 오토바이에 실어가지고 윙~배달료 받고 그런 거 없지요? 그냥 왔잖아요 그냥. 우리 인간은 결과물을 받고 사는 존재. 따라서 인간 자체가 결과물이예요.

결과물인데 결과물이기 때문에 이거는 뭐냐 하면은 이미 하나님이 하시는 그 구원에 결과물이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라고 해놓고 제가 이렇게 슬래시 치는 영어로 slash 타자기에 나오죠. 옆으로 지워버리면 두 가지 나와요. 뭐냐 하면 멸망 안 되는 결과와 멸망 되어야할 결과, 딱 이 종류로 나오는 겁니다. 중요한 공식이기 때문에 나중에 혹시 뒤에 오시는 분 있으면 다시 이야기 할께요.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이렇게 분해가 되요. 인간은 분해가 되고 인간이 분해가 되니까 인간은 없어지죠. 없어지고 남는게 뭐냐 하면 말씀에 두 가지의 양상 이것만 달랑 남아요. 내가 뭐 했다는 없어요. 말씀이 개입되면. 성경이 나로 하여금 이런 기능을 하게 했다 이렇게 되요. 지금 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인생이 힘들잖아요. 내가 있기 때문에.

교회 가서 구원도 받아야 되겠고 직장생활 돈도 벌어야 되겠고 두 가지 다 하려고 하니 짜증나잖아요. 그리고 교회 가면 교회 봉사도 하고 이쪽은 전혀 해당되는게 없지만 집에 가면 또 애들 돌봐야 되고 굉장히 힘들다 이 말이죠. 따라서 지금 결과가 인간은 없어져요 인간은 없어졌지요? 인간은 없어지고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구원을 증거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멸망 말씀의 두 가지 또는 말씀의 결과의 두 가지. 말씀의 두 가지 양상인데 하나는 말씀에 성경에 응하게 되면 한 쪽은 멸망되는 자와 멸망 안 되는 자로 나와버려요. 멸망되는 자와 멸망되지 않는 자.

지금 이게 요한복음 17장에서 지금 예수님하고 아버지하고 이야기하는 그 내용입니다. 인간들을 두고서 저 사람은 멸망하고 이 사람은 멸망하지마. 예. 끝나는 문제예요. 그렇다면 주님이 아시는 이런 주님만이 아시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우리 인간이 여기에 대해서 알려고 한다면 우선 이 말씀 속에 우리가 녹아져야 되겠지요? 용암로에 녹듯이. 다니엘 세 친구는 불속에 들어갔는데 우리는 말씀 속에 들어가야 되요. 불속에 들어가도 녹고 말씀 속에 들어가도 우리는 이미 녹아있고.

우리는 지키는게 없어요. 말씀은 지키는게 아닙니다. 말씀이 우리를 녹여버려요. 이런거 하려면 전부 다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에어컨 끄고 얼마나 녹는지 한번 봐야 돼요. 형체가 있어요 처음에 아이스크림 막 살 때는 형체가 있어요. 형체가 있어서 탐스럽지만 한 시간만 지나버리면 손에 물 되서 다 흘러내려요. 꼭 우리의 인생같아요. 어릴 때 젊을 때 이쁘고 귀엽고 참하고 사람같아요.

나이 75만 넘어버리면 이게 뭐냐 뭉개지거든요. 형태가 뭉개져요. 특히 남자들이 늙은 여자보면 깜짝 놀래요. 그 이쁜 형태가 다 뭉개져서 남자이십니까? 여자이십니까? 이제는 물어봐야돼요. 기어이 연세 많은 권사님들은 거의 여자이고 싶어가지고 남자는 사용하지 않는 여자만 사용하는 그런 립스틱 짖게 바르고 온갖 것 다 해가지고 아직도 나는 여자라. 아직도 나는 여자라고 이렇게 하는데 바탕은 뭉개졌고 바깥에는 여자이고 싶고 그 괴리. 그거 어떡할거야?! 그런거 보면 참 남자로 태어난게 참 다행스러워요. 처음부터 아예 안 발랐으니까. 처음부터 아예 안 발랐으니까.

뭉개져 버린다니까 형태가 뭉개져버려요. 뭉개졌을 때에 인간자체가 이거는 인간인지 괴물인지 분간이 안 되어 버리면 차라리 어릴 때에 그 청춘의 모습에 우리가 속아 넘어갔다는 사실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 젊을 때 모습이 계속 유지된 줄 알고 있어요. 이미 피크가 서른 즈음 되게 되면요 인간의 두뇌발달은 29세쯤 정도 되면 완료가 되요. 서른즘 되게 되면 그 뒤는 뭐냐 하면은 서른 즈음이 되요. 점점 더 멀어져가요. 김광석처럼. 서른 즈음에.

이 서른이 피크가 되어서 그 다음부터 내리막길로 내려갑니다. 아가씨들 뭐 자기가 청춘인줄 알고 돈 모아가지고 시집 갈 생각 안하고 배낭여행 유럽여행 가는데 이렇게 가다 보니까 34, 35. 선 자리도 안 들어와요. 뭐 선 자리 들어오는데 56하고 결혼하라고 56인데 아이 둘 있고. 이때는 아가씨 엄마가 참지를 못해. 이런데 시집 보내려고 내가 키운 줄 알아? 안돼요. 이것도 능력이 있는 레지던트 여자 같으면 애 하나 딸려도 나이 많은 병원의 과장이 결혼하자고 찝적대가지고 할 수도 있지요. 같이 살래요? 이렇게 하면서 드라마에 보면 나오지만. 드라마 보면 이상하게 이혼하고 이렇게 해도 시집 잘 가요. 아직 형태가 안 무너져 그런거 같애.

인간이 편하게 예수님을 만난다 하지 마시고 예수님 가로 열고 말씀 성경의 응함. 성경의 응함과 접촉이 되어 버리면 인간은 분해 되가지고 성경의 응함의 내용이 확산됩니다. 확대가 되요. 그렇게 되면 인간은 결과물로 받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하고 비교하는 것은 의미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하고 둘 다 뭉개진 입장에서 뭘. 둘 다 본인의 것이 없는데 말씀작용에 같이 휩쓸려 있는 입장에서 본인이 주가 아니잖아요. 센터가 아니라고. 본인이 중심이 아니잖아.

비교한다는 것은 이거는 변두리에서 변두리 비교하는 것은 그것은 비교가치가 없지요. 그런데 제가 오늘 처음 강의할 때 제가 무슨 이야기 했습니까? 바깥에서 문을 잠궜다고 했지요? 그게 밀폐되었다 했고 그걸 요한복음 12장에서 그걸 뭐라고 했는가? 그걸 세상이 그냥 멀쩡했는데 누가 다녀갔다? 예수님의 다녀감. 이제 알았으니까 예수님이 그냥 다녀갔다 하지 말고 말씀의 응함이 다녀가 버리면 세상이라고 굉장히 괜찮은 세상 살기 좋은 세상이 졸지에 뭐로 변했습니까? 멸망의 세계, 멸망의 세계로 바뀐거예요.

그럼 멸망의 세계로 바뀌어 버리면 그 다음 당연한 논리는 뭐냐 하면 말씀이 말씀과 멸망의 세계 이렇게 같이 연결 조인을 해버리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요소는 이 세상이 꼭 멸망되야 될 요건들을 계속해서 양산해 냈다는 논리가 되는 겁니다. 이래야 논리가 맞아요. 우리끼리 알아서 세상 멸망해야 돼 이거는 안통해요. 이미 폐쇄되었기 때문에. 문에 갇혀있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끼리 알아서 멸망했다고 한다면 그중에 똑똑한 지혜로운 사람이 문고리 잡고 열고 나가면 되요. 이 세상 더럽다고 자살하던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문 열고 나가면 되잖아요. 더러워서 못살겠다고. 세상 더럽다고 문 열고 나간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목사도 있잖아요. 자기만 살겠다고 자살한 사람 있잖아요. 아시아나 항공에 식사 안 된다. 비행기 타고 아무 활동도 안하는데 두 끼 굶는다고 죽지 않거든요. 꼭 두 끼 먹어야 돼요? 그런데 식사 없다고 식사 때문에 28시간 일해가지고 힘들다고 자살해버렸어요.

그 하청업체 대표가 식사하는데 차질있었냐고 하니까 화나가지고 죽었는지 어떻게 피곤해서 죽었는지 죽었다 이 말이죠. 그럼 그 사람의 평소에 사는 그 목적이 뭐예요? 기대가 뭐예요? 제대로 대기업하고의 하청 제대로 해서 그 다음에 계속해서 좋은 관계해가지고 계속해서 대기업과 연결되어 가지고 내 공장이 음식공장이 잘 돌아가는거 그걸 기대했잖아요. 그런데 그 자기 공장 잘 돌아가는게 말씀에 응하는 겁니까? 사람이 내가 공장하는데 공장이 잘 돌아가면 좋겠다하는 것은 그건 뭐냐 하면 지금 이 세상이 말씀에 의해서 밀폐되어있다는 것을 몰랐던 거예요.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다녀감을 다녀갔다는 요소를 빼놓고 세상을 보는 거예요.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내 뜻대로 안되니까 자살한거예요. 그 자살 중의 한 사람이 누구냐? 오늘 본문 중에 나오지요. 자살은 누가 자살했습니까? 그 중에 멸망의 자식, 누구예요? 가룟 유다지요 가룟 유다.

자, 예수님의 생산물 12명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에 응하러 오신분입니다. 논리가. 그런데 12명 가운데 단 한명이 뭐라고요? 멸망의 자식이죠. 그러면 말씀에 응하게 되면 반드시 뭐가 도출돼야 해요? 멸망의 자식이 도출돼야 해요. 멸망의 자식이. 반드시 도출돼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지옥 간 사람이 있거든 그건 말씀이 응한 효과라고 보시고 그걸 아주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우리가 수용을 해줘야 되요.

세상 사람들이 주님께 안 나옵니다라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주님께 나온 사람이 이상해요. 주님께 나오는 사람이. 주님께 나와서 구원 받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이 다가가서 구원해내지요. 왜? 다가올 사람 없기 때문에. 주님께 자진해서 나올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제가 아까 처음에 이야기 했잖아요. 밀폐된 공간에 제한된 산소의 양을 누가 그걸 소모합니까? 이 밀폐된 공간에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천국 가야돼 라고 설치는 문은 바깥에서 잠궈 놨는데 백날 설쳐봐야 설치면 설칠수록 점점 더 산소는 산소의 감소량은 줄어들 뿐이죠. 교회가 시키는 대로 십일조 하고 해봐야 점점 더 지옥에 가까이 가요. 지옥에 점점 더 가깝지요. 왜? 그 만큼 열낸게 있어 가지고 그게 아깝잖아요. 자기가 구원 받으려고 애쓴게.

그 기도하고 열심낸게 다 누구 위해서 하는 겁니까? 성경 말씀 응하게 한게 아니고 내가 나로 출발해서 성경 말씀에 비슷한 것을 도출해내겠다는 겁니다. 내가 문고리 열고 나가겠다는 거예요. 문고리 하니까 갑자기 박근혜 문고리 생각나네. 청와대 갈 때는 세 명의 문고리를 잡아야 청와대 박근혜 만날 수 있다. 문고리 3인방이란 말이죠. 오늘 제목 문고리로 할까?

인간은 전부 다 구원의 문고리를 잡으려고 해요. 사영리가 그렇지요. 제자훈련이 그렇지요. 다락방 훈련이 그렇지요. 이렇게 하면 문고리 잡고 여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을 바깥에서 잠갔다니까 안에서 잠갔으면 알아서 열지요. 맥가이버 왜 있습니까? 맥가이버 불러가지고 비법 거듭나는 비법, 있잖아요 그거 거듭남의 비밀 이런거 있잖아요. 박옥수. 피를 믿으라 그런거 이야기 많이 있잖아요. 그거 믿고 하면 구원받잖아.

그런데 그거 믿으면 구원 받는 그 믿음 자체가 점점 더 멸망의 자식이 된다니까 그게. 왜냐하면 자꾸 나의 구원이 있어버리면 내가 말씀에서 분해가 안 된 상태가 되요. 분해가 안 되어 있으면 백날 열심히 해도 이게 내 구원 돼요 내 구원. 나의 구원 된다니까요. 성경 12절에서 가룟 유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우리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왜 배신했는가를 보다 많이 우리가 알 필요가 있어요.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말이죠.

가룟 유다는 적극적으로 팔아먹고 나머지 11제자는 다 도망갔잖아요. 가룟 유다나 사람들이나 결국 가룟 유다가 제자의 대표라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12가운데 10명이 참여해서 예수님 배신한게 아니고 배신했다는 입장에서는 배신한 사람 가룟 유다의 그 결정에 대해서 11제자가 말릴 여력이 있었다 없었다? 말릴 여력이 없지요. 그럼 가룟 유다가 대표자지요. 어떤 이 사건이 터진데 있어서 다른 11제자가 거기에 있어서 말릴만한 여력이 없다는 말은 결국은 마지막에 예수님과 제자들의 만남은 예수님과 무엇의 만남? 가룟 유다의 만남이죠. 어차피 예수님은 십자가 지셔야 되니까. 십자가 지는게 말씀의 응함이잖아요.

자, 그러면 가룟 유다가 왜 예수님 배신했는가. 그건 별로 어렵지 않아요. 왜그러냐 하면 이건 흔히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교회다니면서 마주치는 여러 가지 상황이 그대로 가룟 유다 상황입니다. 만약에 아는 형님이 있다 동창생이 있다 만났다 쭉 이야기 하면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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