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자
디도서 3:3 중 속은 자요.....
2017.08.11 서울강의(사고와 운명) 중....속은 자 부분을 읽어 내려가다
잠깐 0.5초 정도 - 속은 것 꼭 내 잘못 아니잖아요―
그때 바로 질문할까도 생각 들었지만....그 앞에 어리석은 자요...부분이 있어 그렇지... 하며
지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 찜찜함(?)이 요즘 들어 목사님이 몇 번 언급하신 보이싱피싱이 떠오르며
뭔가는 내 입맛에 맞았기에 속아 넘어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두 흙덩이(해골)의 만남 또 하나 기다리고 있는 흙덩이(해골)...생각해보면 거기다 저의 에너지를 쏟았었는데.....완전 속았어!!
질문 드리겠습니다.
속은 자(작은 범주, 큰 범주)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