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제3의 조건 180501강의요한복음

강남-요한복음 17장 2절(제3의 조건)180501a-이 근호 목사

자 시작합니다. 요한복음 17장 1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내용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가 평소에 상당히 궁금하지 않았던가요? 굉장히 궁금하지요. 예수님의 기도는 뭐냐 하면 예수님과 아버지에 관해서 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기도예요.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다 할 때에 그 말은 자기가 실컷 떠들어 놓고 뒤에다가 예수 이름 붙이는게 아니고 예수님과 아버지 사이를 부자관계를 형성하는 그 내용 그 내용만 아버지도 고집하고 예수님도 고집하는데 그 결과가 뭐냐 하면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버지를 영화롭게한다 그 내용입니다.

그러면 아들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결국은 아버지의 영광에 충족되지 못하지요.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아버지 자신이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아들을 보냈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려면 이 지상에서 아들이 영 영화롭지 않은 영광스럽지 않은 그러한 지경으로 끝까지 아버지께서 몰아붙이는 겁니다. 제일 망가진 모습이죠. 영광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제일 망가진 모습까지 가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정리할 것은 영광스럽다는 것은 영광스럽다 또는 영화롭다라는 것은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과정을 두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어디서 어디까지? 제일 망가진 곳에서 찰나 이 과정이 없으면 안 돼죠. 이 과정이. 폼나게 마네킹에다가 이쁜 옷 입힌다고 영광되는거 아니예요. 그 과정이 과정자체가 빠져버리면 영광이 성립이 안되어버립니다.

그러면 영광이 되는 조건이 뭐냐 하면은 철저하게 망가짐이죠. 망가짐이라 하는 것은 죄인이기에 받아야 할 저주성, 죄인이기에 마땅히 받아야 할 저주성, 그 저주가 이 저주가 만약에 찬란하게 된다면 이 저주에서 탈출에 성공한 셈이 됩니다. 저주에서 탈출이 성공한 셈이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외부에서 뭐가 나오느냐 하면 영광스럽게 되는겁니다.

어떤 가수가 무대에 서 있는데 무대 가만히 서 있는데 박수를 친다. 유명한 클래식 작곡한 사람은 작곡이 3분 얼마인데 곡의 내용이 뭐냐 하면은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오케스트라가 언제 연주하지? 처음에는 참습니다. 곧 하겠지. 지휘하겠지. 그런데 가만히 있는거예요 전부다. 그러다 한 10초 20초 지나면 웅성웅성 하겠지요. 언제하지? 벌써 한참 지났는데 왜 안하지? 무슨 일 있어? 피아노가 고장났나? 뭐 이럴거 아니겠습니까? 이 뭐 때문에 무슨 이유지? 그 웅성웅성이 음악이예요. 가만히 내가 정지시켰을 때 나오는 반응들의 집합 그게 음악입니다. 현대음악에 그런게 있어요. 현대 음악에.

마찬가지로 영광스럽다 하는 것은 주님이 그냥 폼잡고 좋은 옷 입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뭔가 부지런히 주님께서 이 망가짐에서 망가짐이란 뭐라 했습니까? 죄인이기에 받아야할 저주성이죠.

그러면 이 저주에서 의롭게 되는 죄가 없으니까 의로움에서는 보상이 영광이 주어지니까 의로움까지 저주에서 벗어나서 영광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이 바로 뭐냐하면 영광스러울 이유가 되고 조건이 되고 재료가 되는 겁니다. 그 이유가 그 영광스럽다는게. 한가지 예를 들면 그러면 이걸 이제 이야기 한다면 죄이기에 받은 저주성 이 죄부터 알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죄라는걸. 그래서 요한복음에 2장을 잠시 한번 봅시다. 요한복음 2장을 보게되면 거기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요한복음 2장 13절 “보게 되면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 다음에 어떻게 했습니까? 예수님께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았지요? 그러고 난 뒤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자, 성전을 46년동안 지었지요. 그 인간들이 그 지을 때 어떤 마음으로 지었겠어요? 하나님을 욕보이려고 지었겠습니까? 영광돌린다고 지었겠습니까? 성전 크게 지을 때. 영광 돌린다고. 그럼 성전 크면 클수록 더 영광스럽다고 생각하겠지요?

사람들이. 인간의 그 마음속에 품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영광에 대한 염원이 외부로 가연체로 그의 모양새로 드러난게 뭐였다? 부동산이죠? 그렇다면 그 당시 사람들이 성전을 짓는 그 나름대로의 하나님의 성전에 모든 정성을 집결한 것이 성전이라면 그러면 그 오늘날 사람들에 있어서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모든 하나님의 영광에 그 마음을 안에 있는 마음을 바깥에 드러냈을 때에 뭔가 가시적인 모양이 만들어질 때 사람들은 뭘 가지고 그걸 표현합니까? 바로 예배당이잖아요 부동산. 성전 지으면서 우리 노래방 만들자 그러면서 짓는 거 아니잖아요. 성전을 지을 때 굉장히 거룩하게 짓는단 말이죠. 이것이 이제 헤롯부터 해가지고 모두 이구동성이예요. 모든 마음이 하나가 된거예요. 거기에 이의를 거는 사람 없고 성전이 46년동안 얼마나 정성에 철저에 철저를 기했겠습니까? 모든 예술과 건축공학과 그리고 모든 재물들이 최고의 영광을 구현하기 위해서 모두가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사고방식과 이러한 행위는 출애굽기 32장에서 모세가 시내산 올라갔을 때에 그때 산 밑에서 사람들이 뭘 만들었지요? 금송아지 만들었죠. 금송아지. 금송아지 만들고 금송아지 만든 이유가 우상 섬기는 이야기 아니고 여호와를 섬기기 위해서 금송아지 만들었다. 우리가 인간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의 중간 과정에 개입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의 심적으로 묘사하는 어떤 형체를 그들은 만듦으로서 하나님 앞에 자신의 진심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이구동성 어누 누구도 예외가 없는거예요. 그런데 막상 시내산 위에 하나님을 혼자서 만나고 내려오신 모세 손에는 뭐냐 하면은 예배당 설계도가 들어 있는게 아니고 뭐가 있습니까? 십계명이죠 십계명. 말씀이죠. 그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 언약입니다 언약.

언약이라 할 때에 제일 쉬운 예가 바로 노아방주예요. 노아 방주. 전에 이야기 했지만 언약을 위해서 심판이 있는 겁니다. 방주가 없는데 심판한다 이런건 안되요. 언약부터 먼저 주고 그 다음에 쓸데없는 것은 싹쓸이 해버리는 겁니다. 언약 떴다 나머지는 다 가라. 언약이 떴으면 나머지 것은 필요없다. 마지막 언약은 새언약이죠. 십자가 떴거든 부동산이고 예배당이고 교회도 대한 예수교 장로회고 싸그리 불로써 다 사르지르는거죠. 천하 자식이나 아내나 남편이나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않다. 모든 것은 십자가 빼놓고 없는거예요.

십자가 빼놓고.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영광의 가현체가 될 수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행복한 가정. 안되지요. 안됩니다. 정겨운 사이좋은 부부 안 되지요? 아주 똑똑하고 엘리트고 인텔리 공부 잘하는 자식들 안되는거예요. 사업을 크게 해서 부자된 거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하나님의 영광의 요소가 될까요? 안될까요? 안 되는 겁니다.

어떤 교회는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성전 입구에다가 예배당 입구에다가 붙여놨어요. 플랜카드를. 영광돌리겠다는거예요. 사법고시 합격했으니까. 우병우가 영광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제시를 안해요. 제시를 안하고 먼저 인간보고 네가 갖고있는 패부터 먼저 까라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은 나름 영광은 이런거며 하나님의 기쁨이 이런거라고 패를 까겠지요. 까놓고 그것보고 그중에 어느것도 영광이 되지 못함을 언약을 거기에다가 대조시켜서 까발려 버립니다. 그 방법이 하나님의 방법이예요. 먼저 우리보고 패를 까라는거죠.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

처음부터 요한복음 2장에 나오지요. 처음부터 예수님께서는 그 가나안 혼인잔치에 포도주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먼저 뭐를 제공합니까? 물을 6동이 가져오라고 하지요. 물을. 이 물은 어디까지나 물이죠. H2O 물이죠. 물 가져올 때 하인들은 포도주가 필요한데 물을 왜 가져오지? 라고 해서 물을 물로 보게 만들어요. 물에서는 어떤 것도 새로운 것이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겁니다. 그리고난뒤에 그 물이 하인들은 알지요. 그 물이 뭐로 바뀌는지. 포도주로 바뀌지요. 물이 포도주로 바뀔 때 사람들이 보기에 이것은 기적이다 신기하다 뭐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 이게 신기한게 아닙니다. 물로 포도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이 바뀌는 과정 이 연관성이 기존의 모든 인간들의 사고방식을 심판하는 근거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을 심판해버리죠.

다시 말씀드립니다. 언약이 떴다 방주가 떴다. 나머지는 그냥 그냥 심판이예요. 그 사람들 나름대로 굉장히 부지런히 살았어요. 노아 빼놓고.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할거 다 했어요. 사고 팔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열심히 살았어요. 불꽃같은 청년들. 20대는 20대로 열심히 살고 30대 40대 가정주부는 가정에 충실했고 40대 50대는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서 정말 허리 아파서 누울 정도로 그 정도로 열심히 살았어요. 책임지겠다고. 가장으로서 책임지겠다고. 이것만은 하늘의 하나님이라도 이것은 이것 탓할 수 없을 거라고 자신만만해 하면서 가장으로서 가장 역할 다 하고

어떤 드라마 보니까 가장이 구두 해가지고 구두 집어가지고 아이가 몇 명이지? 4명인가를 다 키우는 가장이 있어요. 드라마에요 드라마. 그래서 그 복을 받았는지 부자 동창생을 만나가지고 지금 잘 되가고 나도 저렇게 가정에 충실하면은 혹시 아는가? 또 괜찮은 과부가 와가지고 할지 희망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께 살래요? 그 드라마예요. 인간이 갖고 있는 패를 가만있으면 상당히 순수해보이지만 언약이 와서 그 패를 들추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그 영광이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만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미치게 만드는 그런 가짜 영광이였다는 것이 들통납니다.

요한복음 2장에서 성전을 짓는데 46년동안 성전을 지었다. 여기에 대해서 누가 이의를 걸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만약에 그게 영광이라면 주님께서 예배당 지었어요. 46년? 내가 해가지고 더 멋지게 성전 지을거야 이렇게 나와야 인간생각과 예수님 생각이 합체되는걸 하겠는데 주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이 성전을 그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헐어버리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영광을 훼방질하니까. 방해하니까. 뭐가? 인간의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그 생각이 집결된 것이 도리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버리는 거예요.

얼마나 헌금할 때 순전한 마음으로 누구 말대로 자발적으로 했겠어요. 순수한 마음으로 나름대로 순수제곱 순수예요. 곱하기 순수. 이가는 이 순수, 박가는 박순수 뭐 전부 순수하게 어떤 하나의 댓가도 바라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이 몸 바치겠습니다 그 순수. 그 순수가 영광 가리는데? 영광을 가리거든요. 지금 신천지 이만희는 그냥 늙어 빠져가지고 괴물 다되었어요. 별거 없어요. 그럼 우리는 이만희 죽으면 신천지 무너질까요? 천만의 말씀이예요.

어떤 사람이 약사인데 같은 신천지 빠진 사람 약사인데 꼬셔가지고 자기 아버지는 뭐 대구에 큰 교회 장로고 그리고 삼대째인가 몇 대째 계속 그 기독교 집안이예요. 그런데 이 약사는 결혼은 안했는데 약사인데 신천지에 4년전부터 빠졌어. 빠졌는데 신천지에 빠져서 하는 일이 뭐냐 하면은 약사로 월급 받은걸 몽땅 다 신천지에 갖다 바쳤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은 누가 강요했을까요? 누가 그걸 안하면 너 저주 받는다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대대로 그는 기독교 가정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바치고 가출했습니다. 신천지에 숙소로 갔지요. 그래서 가족들이 신천지에 빠진걸 알고 이단에 빠졌다고 하고 온 식구가 동원해가지고 납치를 했어요. 납치할 때 그 딸은 납치할 줄 알고 약사니까 머리 똑똑해요. 납치할 줄 알고 내가 납치되거든 대구 수서 경찰소에 신고하라. 납치해가지고 모처에다가 가둬놨어요.

그 가정에서 왜 딸을 강제로 납치했느냐 하면 그 딸이 말썽꾸러기고 지 맘대로 살거 같으면요 납치까지 할 필요 없어요. 이 딸이 약사라는 것. 이게 돈이 된다는거. 약사가 되고 되면 레벨이 결혼할 레벨이 높게 잡아서 의사와 결혼할수 있다라고 가졌던 서른살까지 가졌던 보람이 그 보람입니다. 약사 했다가 물론 인물 된다는 조건이 되야 되지만 인물된다고 치고 의사와 해가지고 그러면 부모 좀 어려울 때 사위는 의사, 약사가 되가지고 좀 빈대 붙어도 좀 이렇게 내가 널 얼마나 키워줬다고! 이렇게 큰소리 치면서 아이 하나 보고 250 뜯어낼수 있는 그런 경제적 기반이 되니까 아마 부모도 한거죠. 그런데 그 아이가 신천지에 빠졌다 이말이죠. 그 큰 교회에 신랑감 많이 있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신천지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그 딸을 납치하는 이유는 그 딸의 수입이 아까운거예요. 말썽꾸러기가 아니고 너무 착실하니까 납치를 했다 하니까 친구가 신고를 했고 신고해가지고 이제는 형사가 집에 오는 거예요. 나이가 열몇살이 아니예요 서른살이예요. 서른살 같으면 자기 결정이 있는 겁니다. 이런 사람을 가족이라는 이유 때문에 납치해버리면 가족들이 처벌을 받지요.

이게 지금 말씀과 관련되니까 쓸데 없는 소리한다고 속으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여기에 대해서 나한테 상담이 와있다니까 상담을 했다니까 상담을. 가까운 사람입니다. 상담을 해온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이쪽과 저쪽을 지금 구분을 못하고 있어요. 이 세상이. 지금 요한복음 16장에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잖아요. 기도할 때 16장 내용이 뭐였던가요? 성령이 온다는 조건하예요. 성령이 오신다는 말은 뭐냐 하면 제 3의 요소에 직면하게 된다는 이 말입니다. 제 3의 요소. 인간은 나와 너 제 2의 요소지요. 나가 우선이고 그 다음에 바깥에 있는 것이 너가 되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어떻게 되겠어요? 1요소가 나고 2요소가 타인이라면 하나님은 어디속하겠습니까? 이 2요소에 속하지요. 나 빼놓고 다 타인이니까. 나 빼놓고 타인이예요. 그럼 1요소 2요소 결합할 때는 내쪽에서 돌아서면 되는 겁니다. 내쪽에서. 성전을 짓든 십일조를 바치든 약사해서 월급을 바쳤든 그건 뭐냐 하면은 하나님에 의해서 내가 어떻게 자발적으로 그것도 순전한 마음으로 어떤 댓가도 없고 너무나 흔히 세상 교회에서 말하는 기쁨으로 그냥 기쁨이 아니고 무슨 기쁨? 성령의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이걸해서 30배 얻겠다는 그런 노림수도 하고 너무 귀해서 바쳤습니다 성령의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드린 마음으로 그 아가씨는 신천지에다가 바친거예요.

세상에 이런 요한계시록 이렇게 풀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이 요한계시록 이 진리에 대해서 나는 내 인생을 여기다 걸었다. 기존에 내가 다녔던 이 기존교회 기성교회는 전혀 이런 진리가 없이 그냥 노는 곳인데 여기는 노는 곳이 아니고 진리로 시작해서 진리로 끝나는 그야말로 내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는 단체다. 이게 천지천지 신천지단 말이죠. 그러니까 아낌없이 바치는 거예요.

지금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왜 성전을 그렇게 거청하게 짓느냐 할 적에 강요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이만희 죽어도 관계없어요. 신천지는 누가 만든다? 거기에 자발적으로 헌신했던 자들의 모임이예요. 거기는. 그리고 기존 교회도 마찬가지고. 목사가 헌금을 강요한다고 내는 것은 억지로 낼 수 있지만 그러다 거기 오래 몸 담아보세요. 예배당 교회 자체가 제 2의 자아성이 되는 겁니다. 제 2의 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거 손대면 나를 손대는 거예요. 그거 욕하면 나를 욕하는 겁니다.

남자들이 제일 화나는게 뭐냐 하면 내 차 손댈 때. 여자들이 화낼 때는 내 가방 손댈 때잖아요. 내 옷 손댈 때. 내 차 손댈 때는 나를 손대는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내 차를 차는 것은 차라리 내 무릎을 차는 것하고 똑같은 겁니다. 용납이 안되지요. 옛날 조선시대 때는 말을 건드리는 것이 나를 건드리는 거예요. 옛날 남자들은 말을 좋아하다가 요새는 차를 좋아하는거예요.

차나 말이나. 제 3의 요소가 필요치 않습니다. 내가 여기 있고 하나님이 YOU가 당신이 있다면 내쪽에서 시작해서 내쪽에서 순진한 마음으로 바치고 영광돌리고 감사하고 찬미하면 YOU 당신께서 기뻐하면 그걸로 종결되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그동안 하나님 섬겼던 겁니다.

제자들이 있지요. 그 다음에 제자들 앞에 누구 있습니까? 예수님 있지요. 예수님께 영광돌린다. 제자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예수님을 사랑하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예요? 여기 나 있고 누구있고? 예수님 있고. 끝나는 문제 아닙니까? 그런데 16장에서 누가 온다고 했어요? 성령, 성령이 왜 와야 됩니까? 성령이 왜 와야되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만 알아요. 제자들은 성령이 왜 와야되는줄을 몰라요. 예수님 있고 나 있으면 그걸로 족하지 성령이 왜 와야됩니까? 내가 교회다닌다. 예배 드린다. 영광받는다. 그러면 끝나는거 아니예요? 그러면 나 구원받는거 아닙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누가 와야되요? 성령이 와야된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날 이 시대의 얼마나 중요한 문제 입니까.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몰라요.

17장에서 예수님이 기도하기를 아버지여 나를 영화롭게 하사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할때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없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727건 중 13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2,427 강의 구성 180608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8-06-09
2,426 강의 필연 180608 베드로전서 최고관리자 18-06-09
2,425 강의 [18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36 - 유빙(遊氷) - 최고관리자 18-06-07
2,424 강의 인간이 없는 세계 180605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8-06-05
2,423 강의 유튜브 (236강, 237강) 사는게 중독, 왜 안 믿어지는가 180605 창세기 최고관리자 18-06-05
2,422 강의 위반자 180601 레위기 최고관리자 18-06-01
2,421 강의 사무엘상 38강( 나 알기), 마태복음 100강 (죽은 자의 해석) 180529 - 최고관리자 18-05-29
2,420 강의 [18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35 - 정의란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8-05-28
2,419 강의 예수님의 옆자리 180515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8-05-15
2,418 강의 유튜브 강의 (234강, 235강) 외로움, 사소한 일 180515 - 최고관리자 18-05-15
2,417 강의 [18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34 - 기대의 횡포 - 최고관리자 18-05-15
2,416 강의 자기 통치 180514 시편 최고관리자 18-05-14
2,415 강의 버려진 자 180511 베드로전서 최고관리자 18-05-12
2,414 강의 교환 180511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8-05-12
2,413 강의 거룩의 발생 180504 레위기 최고관리자 18-05-04
열람 ➜ 강의 제3의 조건 180501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8-05-02
2,411 강의 유튜브 강의 (232강, 233강) , 과학의 관계, 상관없는 관계 180501 - 최고관리자 18-05-01
2,410 강의 [18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33 - 허무의 바다 전도서 최고관리자 18-04-28
2,409 강의 사무엘상 37강 (안정성), 마태복음 99강( 완료자) 180424 - 최고관리자 18-04-24
2,408 강의 통합된 고백 180417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8-04-18
2,407 강의 유튜브 강의 (230강, 231강) , 진리와 즐거움 , 지옥의 증거 180417 - 최고관리자 18-04-18
2,406 강의 [18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32 - 본래적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18-04-16
2,405 강의 고난과 영광 180413 베드로전서 최고관리자 18-04-14
2,404 강의 저승사자 180413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8-04-14
2,403 강의 동질성과 정체성 180409 시편 최고관리자 18-04-09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