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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찝찝한 천국 제거 작전묻고답하기-

찝찝한 예수님의 믿음찝찝한 구원(걸림돌) 제거 작전지난 주에 유월절 페스티발 잔치에 초청한 임금은 초청을 거부한 자들을 제거하고(애굽 10가지 재앙) 불사르고, 무작위로 잡족 장정 60만명을 광야교회(신부삼기-시내산 결혼서약)로 인도했으나 예복(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정신, 십자가의 정신, 그리스도의 의의 옷, 그리스도의 형상. 신부 옷)을 입지 않은 자는 다 탈락시키는 얼마나 이 잔치가 중요한가를 각인시킵니다. (손님 중심의 잔치가 아닌 자기 아들을 위하여 잔치 베푸는 임금 중심의 잔치이기에 이 임금의 마음과 함께 되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자는 다 실족하게 되는 겁니다) 막고 또 막고 또 가로막아 떡 하니 서있는 여호수아 앞에선 칼을 든 여호와의 군대장관처럼(수 5:15) 철저하게 가려내고 구분, 구별 시킵니다. 이것을 구원이라 합니다.(갈 3:27) 그리스도와 합한 자만 직접 찾아 나서는 것이 천국(자석)이 이 땅에서 펼치는 일이라는 겁니다. 구원이란 천국이 우리와 합하여 이 세상 빠이 빠이 하는 탈출하는 겁니다. 세상과 죽음과 죄와 이별하여 손 털고 잔치에 합하는, ∼로부터 탈출하여 from, ∼로 안에 들어가는 입(入) in 안에 거하는 심판과 구원의 동시성, 곧 심판 속에서의 구원을 보여주는 것이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받은자는 적은 임금이 베푼 혼인잔치 비유입니다. 자기아들을 위한 잔치이지 인간구원 목적이 아닌 천국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 자기백성만 챙기고 손 텁니다.오늘은 예수님의 천국 비유인 임금이 베푼 혼인잔치 비유를 듣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올무에 걸리게 할려고 책잡는 장면입니다. ( 마 22:15-22 / 막 12:13-17 / 눅 20:19-26 )자 앞에서 예루살렘에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을 하시니 성 밖의 사람들이 호산나 라고 외치는 평화의 왕을 맞이하는 찬송이 울려퍼지자 정작 평화의 성 안에 있는 자들은 그 찬송이 난동을 일으킬까 염려가 되는 소음(듣기 싫은 소리)으로 취급하였습니다. 평화의 성전은 평화의 왕의 머리되심 왕 되심을 거부하고, 독자적인 평화를 누리기에 (렘 6:14, 8:11 / 겔 13:10) 강도들의 소굴이 된, 양사방으로 원수들에게 포위당한 예루살렘 성전을 보시고 예수님은 우십니다. 우시는 이유는 평화(사 9:6) 를 전혀 알지 못해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평화의 왕을 눈치채는 자가) 없어서 망하는 것을(호 4: 1-10) 보신 겁니다. 그래도 혼인잔치는 어떤 방해에도 진행됩니다. 성전에서 주님은 가르치십니다. 마치 나사렛지방 회당에서 은혜의 해(희년)을 선포하시며 자유와 평강과 은혜를 증거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물론 그 때도(눅 4장) 사람들은 거부했고 지금 예루살렘 성전에서도 예수님의 복음, 예수님의 믿음을 거부하면서 무슨 권세로 가르치냐고 따집니다.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직접 소개하는 천국을 증거하심으로 이 천국비유 말씀 자체로 사람들의 마음을 찌르는 듯 그 속내를 다 들추어 냅니다. (히 4:12-13 / 눅 2:34-35) 말씀이 곧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요 1:1)이 천국 비유인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 어떤 임금이 자기 아들을 위하여 베푼 혼인잔치 비유(마태복음) /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 (마가복음, 누가복음) 는 너무 예리하여 곧 듣는자에게 영과 골수를 찌르듯 그 마음의 생각과 속내가 다 들통나게 됩니다.이 천국 비유를 듣고 즉각 반응이 나타나기를 예수를 잡고자 책잡을만한 올무를 제시합니다. 그물을 던집니다 걸려 넘어지도록.그들은 행함에 대해선 자신감이 넘치는 자들입니다. 그렇기에 현재적 삶과 실천 행동 곧 행함이 그들의 최후 보루이기에 예수님의 천국비유처럼 이미 정해진 사항을 믿어버리면 자신들이 그동안 믿어오던 모든 것들이 무너짐으로 자기들의 주장이 진리임을 고수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을 책잡지 않고서는 못베기도록 되어 있기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찝찝한 천국을 원치않는 천국을 제시 하는 겁니다. 모두가 원하는 천국, 너도나도 하나님을 잘섬기는 행함만 실천하면 지나개나 누구든지 다 들어가는 천국을 증거했건만 예수님은 아무도 원치 않는 엽기적인 천국을 증거함으로 그들의 분노를 유발하게 하는 겁니다. 어둠이기에 어쩔수 없지요. (요 1:5, 1:9-11, 3:19)그냥 단순히 원치않는 천국, 원치않는 메시야가 아니라, 싫어버린 바 되는 천국 메시지 이기에, 죽이고프도록 싫은, 죽어도 죽어도 예수는 무조건 싫은, 너무너무 예수가 싫어서 그들은 행동을 개시 합니다. 지난 번에 실로암에서 소경을 고친 사건 이후에 바리새인이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통해서 예수님을 두 법망에서 못 벗어나는 기가막힌 기회를 사용합니다. 로마법으로는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면 로마법에 걸리고, 그렇다고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그냥 방치하면 유대법 곧 율법에 어긋나니 빼도박도 못하는 올무에 딱 딱 걸려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죄하던자들이 다들 슬슬 그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이유는 예수님이 땅에 뭔가를 적으셨기 때문인데요, 그 적은 것이 중요치 않고 오히려 예수님이 나도 너를 정죄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법을 적용하는 분이 아닙니다. 법을 완성하시고 법증서를 찟어버리십니다. 법 위에 있는 사랑을 베푸시는 분입니다. 왜죠? 창조는 법으로 한게 아니라 사랑으로 창조했기 때문입니다.마찬가지로 또 바리새인들은 기회를 여러번 갖게 됩니다. 참 무지 고생들 하지요? 자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받은 자는 적으니 이 말을 듣고 화딱지 나겠지요 그래서 딱 걸려들기 좋은 그들이 평상시 비책을 이번에는 말씀을 언급하면서 그물을 칩니다. (마 22:16-17) 자 그물로 잡을려면 전번처럼 실수하면 안됩니다. 까딱 잘못하면 또 놓쳐 버리는 수가 있고, 저번처럼 역으로 당할 수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어야 신중에 신중, 온 신경을 집중해야 이길수 있는 겁니다. 법을 대충 대충 다루면 안되니 그 그물망은 철저하게 무장 시켜야 합니다. 어느 한구석의 빈틈이라도 보이면 그 순간을 놓쳐서는 안되니깐요.[ 하나님 말씀에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니 당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묻자온데 세금을 가이사에게 내야 합니까 하나님께 내야 합니까? ]은근히 조심스럽게 그물을 치는 것에 만족스러운 미소로 드디어 이 어려운 문제 못 풀것이라는 자신감에 가득했을 겁니다. 그런데 왠 걸? 그들의 악함을 이미 아시고 외식하는 자들아 왜 나를 시험하느냐 세금용 돈을 가져오라 하니 한 데라니온에 형상 곧 가이사 형상이 있거늘 누구 이미지이며 뉘 글인고 물으니 가이사 이다는 말에 그럼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자 저들이 언급한 말씀을 이용한 것은 외모를 보지않고 중심을 본다면 다른 답이 나와야 할 터인데, 그런 대답을 해버리면 외모 안보고 중심을 진지하게 토론하자는 바리새인의 의도를 같은 중심 보는 자끼리 지혜의 우열을 놓고 올무에 걸리느냐 걸리지 않느냐 라는 게임에서 졸지에 게임할 자격권 조차 부여하지 않게 되는 답변이 되고만 겁니다.외모를 보지않고 중심을 보시는 당신입니다 라고 말을 했으면 그렇게 말한 우리들도 중심을 다루는 자들이다 라고 인정을 해주고 대화가 되어야 할 터인데 오히려 넌 중심은커녕 외모만 쳐다보는 놈들이다 라고 외식하는 자들아 어딜 감히 게임에 도전을 해? 넌 도전할 자격조차 없어 라고 아예 자격도 부여하지 않았음을 말씀하십니다. 즉 그들의 속내가 외식 뿐임을 들추어 내었고 또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고 전혀 예상치도 못한 답변을 하니 올무는커녕 자기들이 믄말인지 몰라서 올무에 걸린거야? 오히려 당한거야? 갸우뚱 거리며 그 자리를 떠나더라 라는 겁니다. 말대꾸할 권리 조차 없는 겁니다.분명히 우리가 올무 쳤잖아? 그런데 우리가 또 당해? 우리가 당한 거야? 그런거야? 마치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에 너가 만일 하나님의 참 아들이면 성전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라. 그러면 시편에 기록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사자들을 명령해서 너를 손으로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딧히지 않게 할 것이다 라고 시험하듯 바리새인들은 그 마귀에 속한 자로써 시험을 하는 겁니다. 즉 마 4장의 세가지 마귀의 시험과 같은 입장인 셈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과 예수님이 성취하실 천국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어늘 인간을 대변하는 마귀는 그런 천국이어야 하고 그런 메시야 이어야 한다고 우기는 겁니다. 떡과 돈은 인간의 필수품인데 반해, 예수님은 그거랑 천국이랑 무슨 상관이냐 라는 식입니다. 성전과 기적은 하나님을 믿기 위한 필수품인데 예수님은 그거랑 천국이랑 무슨 상관이냐 상관 없다는 겁니다. 자 드디어 최종적인 세상 왕의 권세 속에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앙인의 삶은 너무너무 중요해서 나름대로의 처세적 신앙으로 영광 돌리고 있는데 일반인에 비해 자신들은 전 삶을 하나님 중심으로 아예 다 바쳤기에 영광의 삶이거늘, 외모를 보시지 않는 중심을 보시는 예수님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라고 물을때에 예수님은? 나 죽으러 왔는데? 너희들이 세금 바쳐 살고자 하는 것과 천국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는 겁니다. 아무 상관도 없는데 무지무지 상관 있는 것처럼 말하는 저들이 얼마나 찝찝해 하였을가요? 대화 자체가 전혀 다른 초점을 목적으로 방향이 흘러가는 겁니다. 바리새인은 어찌하던간에 행함이고, 예수님은 어찌하던간에 자신의 믿음(십자가에서의 죽음)을 주장하는 겁니다. 영광은 십자가 뿐입니다..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이 말씀을 대하는 우리도 갸우뚱 거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분은 그리스도인의 사회참여 자세로써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우리가 내는 세금이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소위 십일조 라는 식으로 가르치고 배웠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으면 이중 과세의 부담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인가요? 그래야 충실한 세상에서 빛다운 모습의 그리스도인 다움이라나 뭐라나?그거랑 예수님의 믿음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 겁니까? 아무 관련 없는데 왜 사기치고 사기당할까요? 아무런 상관 없거늘. 사기 당할 것도 없고 사기 칠 것도 없는 겁니다. 아무 상관 없는데. 그렇기에 그들의 배후는 마귀 입니다.그것이(이중과세,그리스도인 다움?)중심을 보시는 예수님의 답변에 대한 오늘날의 해석입니까?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니 바리새인처럼 우리가 늘 올무를 예수님께 늘 던지는 식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예수님이 올무에 걸리기는커녕 오히려 우리가 그 올무에 걸려든다는 겁니다.그래서 늘 찝찝한 복음이요. 찝찝한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걸림돌이요 거치는 반석이기 때문에 실족치 않는다면 기적이지요. 실족하는게 정상입니다. 이것이 찝찝한 예수님의 믿음을 거부하는 우리 믿음의 일관된 어두운 속성입니다. 구약 광야교회가 늘 그러했습니다. (그런 믿음 싫타 멋들어진 믿음 달라, 제자들도 그럼 누가 구원받겟습니까?)가장 적절한 시점에서 우리의 처세술을 융합한 것을 결론으로 내려야 세상에서도 밋보이지 않고 예수님게도 밋보이지 않을텐데, 우리따나 믿음을 발휘한 것이 양다리 걸치는 셈이니 그래놓고 믿음이라고 우겨대며 살고있으니 예수님을 시험해도 한참 시험하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겉치례 입니다.오늘날은 이제 외식하는 것에 만족 못해서 아예 멍석을 깔아놓고 대놓고 외식훈련을 대대적으로 자랑하며 방법론을 서로 배우고파 야단법석을 일삼고 있습니다. 어차피 목사 너도 예수 이용하면서 돈 믿고, 장사하는 것 우리가 다 아니까 서로 상부상조 하에 돕고자 발악을 하며 겉모양새 꾸미기에 온 전력을 다하자는 겁니다. 그래야 그럴듯하게 보일테니 말이지요.이제 이런 현실을 신학생들이 너무너무 잘 알기에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치니 그들이 원하는 것을 종교영웅의 자질을 갖추어야 합니다. 테크닉의 대가가 되지 못하면 가차없이 짤려버리는 냉혹한 세계입니다. 이것이 겉모양만 보는 우리 입장에서 그것을 중심에 두고 꼭꼭 들키지 않게 숨겨둔 채로 살아갑니다. 문제는 졸지에 예수님을 만나는게 큰 화가 됩니다. 그동안 꼬깃꼬깃 감추어둔 것을 아무도 눈치 못채거늘 예수님만은 그냥 넘어갈수 없으니 말입니다. 오죽하면 청함을 받은자는 많되, 택함을 받은 자는 적다는 그 천국 비유에 괜히 화딱지가 나고. 피하거나 멀리하거나 거부하고, 안들은척, 그 찝찝함을 제거 하고픈 이유가 모조리 예수님의 기준에서 새로 해석되어야 할 판국이니 그동안 그들이 쌓아온 온갖 겉모양을 배설물로 여기지 않으면 예수님과 원수질 판국이 되는 겁니다. 아니 이미 원수죠. 그들은 평화의 왕을 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쪽에서 막아 버리셨거든요. 그들의 강퍅함은 예수님이 그렇게 하신 겁니다. 영광은 중심이 성취하는 겁니다. 인간이 한 몫 거들 수 없습니다. 어떤이는 중심이 영광 돌리는 것을 믿는 것이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냐 라고 묻습니다. 참 가지가지로 가지치고파 봅니다. 죄의 심각성, 어두움의 심각성, 완악함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기에 빛되신 예수님의 일하심이 흉내낼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렇게들 길들일려고 영웅시대 속에 살고 있는 겁니다. 두 영웅(바리새인이 보는 가이사와 하나님은)은 하나님 되신 예수님과 전혀 상관 없는 영웅들인 겁니다. 이제 예수님 마저 영웅으로 만들어버리는 강도의 소굴이 된 교회 속에서 찝찝한 예수님의 믿음을 증거하는 것은 당연히 그들에게 올무를 치도록 유도하는 것이요 그들이 견딜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주장하도록 유발하게 될 것입니다.그러나 그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예수님이 다 이루신 십자가의 사랑과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랑이기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예수님의 믿음을 예수님의 사랑을 꺽어버리는 겁니다.예수님! 우리는 늘 예수님의 믿음을 꺽어버리고 우리 믿음을 하늘 끝까지 높이 세우고자 발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소경이기에 눈 먼 채로 어두움 속에 갇혀 있는 자입니다.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미워했고, 우리의 악독한 혀가 그를 정죄했으며 오늘 이렇게 올무까지 쳐서 잡아죽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그저 불쌍히 불쌍하게 보시지 않는 다면 아무도 그 속에서 해방 될 자 없으니 그저 그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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