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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저승사자 180413강의야고보서

안양20180413a약2장8절(저승사자)-이 근호 목사

야고보서2장8절부터 봅시다. 8절 읽어봅니다.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라고 되어있지요. 현재 성경이 우리에게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우리가 보기에는 사람밖에 없잖아요. 사람밖에 없으면 이 세상이 움직이는 법이라 하는 것은 누구하고만 의논하면 되느냐 하면 사람 대 사람으로 의논하면 돼요. 그럼 서로 존중하게 되니까.

그런데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이 만든 법외에 다른 법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어요. 이 세상은 사람들이 만든 세상이니까.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면 그게 만사 오케이가 되겠지요.

그런데 거기에 율법이 개입됐다. 이러면 이건 인간들이 만든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뭘 뜻하느냐 하면, 인간들의 세계가 아니고 누구한테 간섭받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겁니다. 율법이라는 게. 우리끼리 좋게 지내면 만사가 좋다는 게 통한다? 안 통한다? 이게 안 통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율법의 간섭이니까 일종의 율법의 투입이지요.

교회 안 나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이런 중요한 말을 해요. 뭐냐 하면 나는 교회가기 싫어. 왜? 하나님께 간섭받기 싫어서. 이 말이 뭔 뜻이냐 하면, 그러면 교회 가는 사람은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좋게 지내면 만사가 괜찮다가 아니라 그것보다 우선적으로 누구의 간섭 하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 겁니까? 하나님의 간섭 하에 있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이 야고보에서는 하나님의 법, 여기 최고의 법이지요. 율법이라 봅시다. 하나의 율법의 투입을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겁니다. 그러면 율법의 투입이니까 율법의 여러 가지 조항들이 한 두 개가 아니고 많잖아요. 그런데 율법의 최고의 법이라 했거든요. 여기에. 최고 법이니까 많은 법들이 있는데 그걸 종합해서 최고의 법을 야고보서는 뭐냐 하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그 법이라 되어있지요. 8절에 보면.

자,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는 최고의 법이라 하는 것은 나머지 여타의 법은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이 사랑에서 전부 다 파생된 법이지요. 그러면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겠습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인간들끼리 살잖아요. 인간들끼리 친하게 지내면 된다 이 말이지요. 이게 불교 신자든 아니면 교회를 안다니든 관계없이 이 세상에 사람뿐이라면 “그래, 니 종교 니가 알아서 믿고, 내 종교는 내가 알아서 믿을게.” 또는 “니 하는 행동대로 하고 나는 나 하는 대로 할게.” 이러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러면 종교도 하나의 취미가 되니까 이건 해도 되고, 안 해도 뭐 상관없고 그리 된다 이 말이지요.

그런데 율법이 투입됐다 해 버리면, 이 모든 인간들이 놀겠다는 이것을 투입한다는 것은 그냥 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무시하는 거죠. 인간들끼리 하는 거. 율법의 투입은. 제 하는 말을 이해하시겠지요.

세상이라는 것은 인간들끼리 놀이마당이잖아요. 노는 마당이거든요. 세상이라는 것은. 여기에 율법이 투입됐잖아요. 그러면 인간들끼리 그냥 놀 때까지 놀면 이게 옳다. 그르다. 이게 잘못됐다 이 말이지요.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너희들끼리 마음 맞추면 OK. 그게 OK.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율법이니까 이게 법이잖아요. 법을 안 지키게 된다면, 누가 이렇게 투입할 때, 이게 법이 투입할 때, 우리는 에이~ 무시해 버리면 되는데. 법이라는 것이 투입되게 되면 여기서 무엇이 되느냐 하면 벌칙이 주어져요. 벌칙이. 심판이 주어진다 이 말이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상인이 들어와 가지고 물건사세요. 라고 들어왔다. 우리는 바쁜데 안삽니다. 하고 밀어내잖아요. 외부의 투입이니까 밀어낼 수 있다 말이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가면서 너희들 저주받을 것이라. 하면 우리는 놀랩니까? 아이고, 큰일 났다. 저 물건을 살 걸. 안사가지고 저주 받을 걸. 이럽니까? 아니지요.

아닌데, 율법의 투입도 그러냐 말이지요. 반드시 벌칙이 주어지는 거예요. 율법의 법칙이. 그런데 야고보서의 뒤에 보면 뭐냐 하면 여기 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중에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된다 했지요. 자, 이 최고법이 없을 경우에 그냥 법과 법들만 있으면 열개가 있다 칩시다. 아홉개는 지켰는데 하나는 못 지켰어요. 그러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아홉개 지켜봐야 소용없다는 거예요. 다 못 지켰으니까 벌칙은 그대로 유효하다는 겁니다. 그것도 그냥 어긴 게 아니고 다 어긴 것이라 했거든요.

우리는 양적으로 아홉 개 지키고 하나 어기게 되면 그래도 90% 지킨 것이 된 것이기 때문에 100점 만점에 90점이 되는데 율법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다 빵점이, 0점이 된다는 거예요. 그건 왜냐하면 전부 다 최고 법. 최고법과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거미줄처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오늘 아주 쉽게 가겠습니다. 다시 이야기할게요. 인간들끼리는 좋으면 그만이에요. 좋으면 그만인데, 율법이 투입됐다는 것은 이건 인간들끼리 좋게 하는 것이 이게 세상사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야고보는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율법의 투입이라 하는 것은 그냥 잔소리하는 것 같으면 무시하면 되는데 뒤에 뭐가 주어졌다? 벌칙이 주어진 거예요. 심판이 주어졌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심판이 주어졌으니까 우리는 거침없이 지켜보려고 하잖아요. 지켜보는데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는 지켰는데 한 가지는 못 지켰을 때는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율법에서는 다 어긴 것이 된다는 겁니다.

이제는 할 겁니다. 그 원리를 찾아야 돼요. 어떻게 해서 열 개중에서 아홉 개를 지켜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무효화되는 이유가 뭐냐, 그 원칙은 제가 설명했습니다. 이게 최고 법에서 파생돼서 연결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최고 법이 뭡니까? 이웃을 내 몸같이 그 다음이 뭐라고요? 사랑이 온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로마서13장8,9절에 나온 말씀입니다.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다 들어있다. 이리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박스 자체가, 상자 자체가 사랑이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어긴 것이다? 지킨 것이다? 사랑을 하게 되면 어긴 것이다? 지킨 것이다? 지킨 것이다. 그러면 이야기합니다. 나는 간음 안했다. 살인은 안했다. 그런데 사랑은 못하겠다. 하면 어긴 것이다? 다 지킨 것이다? 다 어긴 것이 돼요.

야고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랑을 이야기했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이라 하는 것은 율법으로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기정사실화해서 추가적으로 율법 따라서 주어진 거예요. 최고 법을 주님이 지킨 거예요. 주님이 지켜서 우리에게 사랑이란 박스 안에 넣어주니까 우리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온전하게 지킬 수 없는 율법을 다 이룬 그 사랑 안에서 이룬 사랑으로서 간주를 해준다는 거예요. 아~ 놀랍지요.

자, 이런 사랑가지고 사도바울에서는 이걸 가지고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은 4자로 하면 기쁜 소식 이지요. 기쁜 소식. 그 다음의 문제는 뭐냐 하면 이 사랑과 이 기쁜 소식을 누구한테 주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겠지요. 누구한테 주느냐. 우리는 나에게 오기를 기대합니다. 나에게. 나에게 오기를 기대하는데, 나에게 오지를 않아요. 나에게 오면 참 좋겠는데 나에게 오지를 않습니다.

그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우리가 여기서 그래도 지난 번 하고 또 두 번째 하기 때문에 이제는 지난 번에 서툴던 게 이젠 조용히 조신스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난번에는 그것도 모르고 고함질렀어요. 세상의 나는 내 중심으로 삽니다. 이게 타고났어요. ‘나는 내 중심으로 산다.’ 어린애들 보면 잘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부부가 있는데 아내가 심심해서 남편보고 놀아 달라 했습니다. 그러면 한 30분 놀아줬어요. 그 다음에 자기 남편 할 일 합니다. 그러면 아내는 30분 시간 빼줬으니 고맙게 여기지요.

그런데 어린 애들은 30분 놀아줘도 그새 30분 후에 딴 형이라든지 딴 동생이나 돌보면 화냅니다. 30분이나 놀아줬는데. 엄마 화장실에 가야 되고 엄마 점심식사 해야 되는데 그새 그걸 못 참아서 또 와요. 애들이 막 따라오거든요. 도대체 그 아기의 욕망을 어떻게 다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못 충족시키지요. 그걸 봐서도 애들은 태어날 때부터 죄 가운데 태어나는 거예요.

왜 인간이 율법을 투입할 때, 인간과 인간끼리 하게 될 때 자기가 괜찮은 인간이지만, 율법 앞에서 왜 인간은 율법을 못 지키는 존재가 될 수밖에 없느냐 하면 타고난 근성이 자기밖에 모르는 근성이에요. 나는 내 중심으로 사는데, 우리가 아는 하나님의 율법은 세상은 누구 중심이냐 하면 하나님 중심이에요. 다른 말로 하면 복음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움직입니다. 같을 리가 있습니까? 같을 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세상은 내 중심으로 산다 말이지요. ‘우리 애는 왜 세월호에 빠져죽었습니까? 다른 애는 멀쩡한데.’ 이런 생각을 빠져 죽은 부모는 하겠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니 애는 안 빠지고 다른 애는 빠지면 니는 기분 좋아할 이유가 뭐냐?” 라고 물을 때 인간으로서는 답변이 없어요. “다른 애는 다쳐도 우리 애는 안 다치면 우리는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할 때 주님께서 물으시기를 “왜 다른 애는 다쳐도 괜찮은데 왜 니 애는 안 다쳐야 돼? 왜 니 애이기 때문에 안 다쳐야 되는지 이유를 나한테 제시해 보라.”고 하면 집사님은 뭐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내 애니까 무조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조건. 무조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냥 우리가 아는 교회 다니는 상식은 뭐냐 하면 세상은 내 중심이 아니고 예수님 중심, 복음 중심이잖아요. 뭔가 우리가 잘못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뭔가 같을 리가 있습니까? 없지요. 뭔가 잘못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복음이 나에게 온다는 우기고 있는 이 심보는 잘못 된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처음 바닥 자체가 바탕 자체가 내게 문제가 있어요. 내게 문제가 있다고요.

내게 문제가 있는데, 주께서 사랑으로 구원한다 하니까 그 사랑 저한테 주세요. 라고 요구한다는 것은 기존에 문제 있는, 기존에 나한테 문제 있음이 계속해서 뭔가 그 문제를 수정할 생각을 안 하고 그 고집대로 우기면서 천국까지 골인하려는 욕심으로 다가오는 겁니다. 욕심으로. 나만 구원 받으면 된다는 거예요. 나만.

그러면 아까 한 최고 법을 해 봅시다. 네가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하라. 이게 최고의 법이잖아요. 네가 이웃 사랑하기를 할 때 이 내 몸이 이미 태어날 때부터 자기중심이에요. 자기 문제점이 있어요. 작은 법을 우리가 왜 못 지키느냐 하면, 큰 법을 우리가 못 지키기 때문에 저절로 우리는 작은 법도 그 파생된 법도 지킬 수가 없습니다.

내 생각을 안 하고 남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본질이 우리한테는 아예 없어요. 반드시 뭔가 해주면 그 대가를 바라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바로 자기중심이지요. 방금 제가 한 말이 틀린 게 아니고 맞는 말이라는 게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최고 법을 지키려고 오신 주님께서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 어떤 대우를 받았습니까? 환영받았어요? 천대받았어요? 천대받지요. 그냥 천대 받는 것이 아니고 너 같은 인간은 우리 사회에서 죽어 없어져야 돼! 하고 죽여 버렸잖아요. 많은 사람이 거기에 찬동했고 제자들은 도망쳤지요.

왜 도망칩니까? 스승을 보호하지 않고 왜 도망칩니까? 스승보다 누가 더 중요하다? 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도망쳤지요. 그렇지요. 제가 지금 틀린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성도가 된다는 것은요, 성도라 하는 것은 교회 나온다고 성도 되는 게 아닙니다. 교회 나온다고 성도가 아니고 성도는 죄인 + 뭐가 와야 돼요. 성령이 와야 돼요. 그래야 성도됩니다. 죄인 + 성령.

물론 성령은 우리를 인간이 아닌 죄인으로 만들겠지요. 그게 성도잖아요. 그러면 성도는 뭐가 있다? 보통 사람은 성령이 없지만, 성도에게는 성령이 있지요. 그러면 이 성령이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부활했잖아요. 예수님이 부활할 때, 제자들뿐만 아니고 모든 인간이 예수님의 부활을 자기 손으로 원할 때 언제든지 예수님의 부활을 볼 수 있습니까? 못 봅니까? 예수님 한 번 찾아가볼까? 아이고, 여기 계시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님께서 나타나줘야 눈으로 볼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못 보거든요. 그렇지요. 그러면 성령 받으면 이건 뭐냐 하면, ‘저승사자’입니다. 성도는 저승사자에요. 왜냐하면 성령이 있기 때문에. 성령은 부활하고 난 뒤에 받는 거예요. 성령 안 받았어요? 자기 자신에 대해서 너무 가치 없게 여기고, 생각하고 싶어요?

다시 이야기할게요. 예수님께서 부활할 때 아무나 보면 길가다 보면 다 보입니까? 예수님이 보여줄 때만 보이는 거예요. 보여줄 때만 보이지요. 교회 간다고 성도 만나는 게 아니에요. 성령 받은 사람은 성령 받은 사람끼리만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같은 저승사자기 때문에. 오늘 제목이 저승사자에요.

왜 저승사자라고 하느냐 하면, 저승사자의 가치를 세상 사람들은 그 가치를, 성령 없는 사람은 알아볼까요? 못 알아볼까요? 못 알아봐요. 그 가치를. 저승사자의 특징이 뭐냐 하면 세상에 대해서 일말의 미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죽은 자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이미 죽었기 때문에. 이미 죽은 자기 때문에. 죽은 자의 영을 받았잖아요.

다시 할게요. 성령은 어디서 온다? 죽었다가 부활하신 분의 영이 성령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받고 있다는 말은 죽어서 살아있지만 사람 눈에는 포착되지 않는 그 분의 영에 의해서 지배받고 있지요. 그렇게 영이 지배한다면 성령이 주도권을 쥐고 있겠어요? 내 고집이 주도권을 쥐고 있겠어요? 성령이 주도권을 쥐고 있지요.

그러면 그 사람의 인생은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가겠지요. 마치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만 사람을 강제로 몰듯이. 구름기둥 인도하는 대로 가야돼요. 밤에는 불기둥 인도하는 대로 가야 되고. 길이 없기 때문에. 천국 가는 길을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한다 이 말이지요. 인도할 때, 성령 안 받은 사람은 자기하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는 겁니다.

하루 밥 세끼 먹고 잠자고 까불고 다 까불고 좋은 거 다 좋아하고 백화점 옷 신상 나오면 부럽고 애 공부 잘하면 자랑질하고 싶고. 똑 같은데 차이점이 뭐냐 하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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