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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환원적 해석 180320강의요한복음

강남-요한복음 16장 21절(환원적 해석)180320a-이 근호 목사

자, 오늘은 요한복음 16장 20절부터 보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하리니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예수님 돌아가신것에 대해서 그 세상이 기뻐하는 그 이유는 자기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에 이제 죽이는 것을 잘했다고 생각을 하지요. 죽인다는 말은 무슨뜻이냐하면 없애버린다.

내 눈앞에서 사라지니까 누가 기쁘다? 우리가 기쁜거예요. 서로 화합될수 없는 사이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존재하게 되면 기분이 나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없어지고 난뒤에는 다시 기쁨이 되겠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안계셨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여기 요한복음에서는 그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은 그걸 세상이라고 이야기 해요. 세상. 세상자체가 굉장히 수상하지요? 예수님이 안계시는 것이 세상이다 이렇게 될수도 있고 빛이 없는 것이 어둠이다 세상이다 할수 있는데 갈수록 점점 더 내용이 깊어집니다.

예수님 안계신 것이 세상인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이 안계셨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안계셨기에 되게 기뻐하는 그러한 현실, 그게 바로 세상입니다. 그러면 신자는 뭐냐? 오늘 본문에서 두가지로 나눌수 있어요.

첫 번째로 뭐냐 하면은 성령받은자의 해석. 그 다음에 성령받지 않는 자의 해석. 성령받은자의 해석은 무슨 해석이냐 하면은 좀 어려운말 써서 죄송합니다만은 환원적 해석이예요. 환원적 해석은 어려운 말이지만 따져보면 이해되지요. 바닥을 바탕과 바닥을 다 뒤집어 내는 해석이다 이말이예요.

여기 그 나무에 열매가 있다 이말이죠. 열매가 있으면 아담이 열매를 따먹었잖아요. 나무를 파낸건 아니죠. 삽들고. 삽들고 파내지는 않았단 말이죠. 열매만 따먹은거죠. 세상사람들은 자기 뿌리를 확고히 해야되기 때문에 상대방이 자기한테 유리하게 되는 것만 이렇게 열매만 따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열매만 따먹죠.

이런해석은 환원적 해석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만 딱딱 따먹으니까 환원이라고 하는 것은 그 바닥까지 한번 보자는 거예요. 그 바탕에 뭐가 있는지를 뿌리가 뭐가 있는지를 다 들추어내자는 해석이예요.

성령받은 사람의 해석은 뭐냐? 모든 것이 환원적 해석입니다. 환원적 해석을 할려면 처음부터 어렵습니다만 참아내야되요. 환원적 해석을 할려면 내가 여기 있고 해석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고 내가 그 뿌리 지점에 내가 들어가야 되요.

성령께서 그렇게 성도를 인도합니다. 나는 여기 있고 나한테 이익얻는 것을 내가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이 해석 작용속에 일부로서 거기에 들어가버려야 되요. 쉽게 말해서 망해도 좋으니까 뿌리는 보자 이런식이란 말이다 이말이죠.

모험에 나선 사람과 모험을 했던 사람 영화 구경한 사람과 다르죠? 모험을 했던 사람의 영화를 보게 되면 자기는 가만히 앉아서 영화만 보면 되고 아 정글에 저런게 있었구나 이렇게 되지만 직접 모험에 나선 사람은 뭐냐 하면은 그 벌레와 추위와 더위를 다 견뎌야되요. 실제 발을 밟아야 되니까.

남극탐험한 것을 영화로 보는것하고 남극에 간거하고 이거는 추위가 온도가 다릅니다. 한쪽은 영하 70도 80도 들어가고 한쪽은 아파트에 뜻뜻하게 런닝입고 영화보는것하고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주님께서 성령받은 자로 하여금 환원적 해석 작업속에 본인들을 거기에다가 집어 넣어버려요. 그냥 편안하게 팔짱끼고 이렇게 구경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 해석속에 집어 넣어 버리면 십자가란 이 사건속에 자기가 관찰자 입장이 아니라 아예 십자가 사건과 자신이 관여가 되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럴 때 뭘 아느냐 하면은 내 죄 때문에 돌아가셨다가 온몸으로 경험되고 체험되는 거예요 내 죄 때문에. 자기를 빼고가 아니라. 죄속에 자기를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러면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드러내기 위해서 내가 산다는 말은 뭐냐 하면은 나는 십자가를 예수님이 질 수밖에 없는 죄를 평생에 짓도록 주께서 그렇게 참여시키는 겁니다.

이게 환원적 해석속에 우리가 포함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령 받지 않는 자의 해석은 뭐냐하면 환원적 해석은 아니고 확장적 해석이다. 확장적. 확장이라는 것은 쭉쭉 늘어나는 거죠. 정보를 교환하고 정보를 계속 수집하는 거예요.

시간은 남아돈다. 죽어서 할거 없다. 역사나 공부하자. 또는 뭐 빌빌 논다는 소리 들었다. 뭐 할거 없나? 컴퓨터나 배워가지고 cs취업 청년자금이나 빼먹자. 자기 그 범위를 계속해서 확장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 얼추 한 10년 지나고 나 이정도 안다. 너 그정도 밖에 모르지? 견주는 거예요. 그걸 제가 어느 울산강의에서 했는가? 그걸 대질사회라고 했지요 대질. 서로 대질하는 것. 비교하는 것. 비교보다 대질이 더 무서운 단어예요.

왜냐면 한쪽이 패배하고 한쪽은 승자되고. 요새 가난한자는 죄인이거든요. 대질하는거. 무식한자는 죄인취급받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확장시키기 위해서 교회 꼭 안가도 되는데 교회 가는 이유는 성경까지 마스터하기 위해서.

이게 바로 뭐냐? 성령받지 않은 자의 해석입니다. 성령받지 않는자의 해석. 확장적 요소를 갖고 있어요. 올해는 교인수가 200명인데 내년에는 300명. 이거는 성령받지 않는자의 해석입니다. 이런 사람의 기쁨의 뭡니까? 확장에서 오는 기쁨이죠, 확장에서 오는 기쁨.

이 앞서 성령받은자의 기쁨은 어디서 옵니까? 나의 뿌리를 아는 기쁨이죠. 뿌리는 아는 기쁨. 예수님께서 유대사회에 왔을 때 유대사회는 로마로부터 독립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사회에서 제일 필요한 메시아는 로마로부터 압제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제공하는 메시아예요.

그 영웅이 등장하면은 우리는 아낌없이 몸을 바쳐서 로마로부터 벗어나겠다. 그런 메시아를 기다린겁니다. 그걸 이제 정치적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들이 정치적 메시아라고 할 이유가 있어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은 바로 이사야, 에스겔, 예레미야에 나오는 그 메시아 상이 자기들의 확장적 해석에 의하면 영웅적 대단한 분이기 때문에. 특히 스가랴같은 경우에 감란산에 어벤져스처럼 두발 올리고 서있어. 어벤져스 알지요? 얼굴에 뭐 덮어쓰고 창 던지고 망치들고 와서 그런 사람들. 영웅이 와가지고 작살내 버립니다.

이것이 그 소선지자 대선지자 할거 없이 그 메시아 오는 메시아가 올 때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폭력적으로 와요. 폭력적으로. 폭력적이라 하는 것은 의인 살리고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인간들을 작살내는 그래서 완전히 역사의 상황을 반전시키는 분으로서 메시아가 온다고 문자자적으로 그대로 있어요. 그 약속을 그 신나는 약속을 안 믿을리가 있습니까? 안믿을 리가 있어요?

만약에 어느 교회에 있는데 어느 교회에 삿갓쓰고 와가지고 하는말이 앞으로 이 교회 2000명 될것입니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이렇게 하게되면 그때 그걸 온 교인이 다 봤다면 아니면 목사 꿈속에 나타났다면 설교시간에 여러분 희망을 가집시다 소리 안나오겠어요? 우리교회 비전있습니다 소리 나온단 말이죠.

어떤 기도하시는 귀하신 분이 앞으로 2000명 되니까 그때를 대비해서 예배당 지금 앞에 주택들 사두고 부동산 터 잡읍시다. 헌금 빡쎄게 해서 이참에 하늘나라 확장합시다. 뭐 이렇게 나올게 뻔하다 이말이죠.

왜? 평소의 기쁨이 내 자아라는 영역이 커지는것에 대해서 기쁨을 얻고자 했기 때문에 확장적 해석을 그동안 모든 성경을 가지고 교회 부흥쪽으로 다 해석을 그렇게 해버리는 거예요. 교회 부흥쪽으로 해석을 끄집어 낸다는 것은 결국은 한마디로 돈내라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야기 예요. 돈내라는 이야기예요. 눈치 조금만 있는 사람은 다 알아요. 우리 교회 교인들이나 모르지. 다른기존교회는 빙빙 돌려서 이야기하는건 돈내라는 이야기예요. 확장적 해석이고 성령받은 자의 해석은 환원적 해석이예요.

지금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는데 자기한테 확장하는데 보탬이 되는 그래서 기쁨을 주는 그런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그게 아니라고 이야기 하니까 독사의 새끼들아 막 욕하고 이러니까 세례요한이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들이 구원받으면 돌멩이도 구원받겠다. 이렇게 하니까 눈에 가시겠죠? 눈에 가시기 때문에 자기의 확장적 자기의 욕망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장애를 제거하는데서 뭘 보느냐 하면은 기쁨이 크지요?

하여튼 우리 하는 일에 방해가 돼서 제거하는데 기쁨이 있지요. 이 기쁨에 참여했던 사람중에 하나가 바로 사울이라는 사람이고 그 사람은 장차 사도 바울이 될 사람이예요. 사울이라는 사람이고 나중에 사도바울이 될 사람이예요.

스데반 집사만 대들다가 죽었잖아요. 유대인들이 상당히 기뻐했습니다. 대표적인 예수님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예수님이 없어져야 기쁜 거예요. 이게 바로 성령받지 않은 자의 해석입니다.

그러면 제 이야기가 맞다면 성령은 십자가 이후에 와요. 오순절에 옵니다. 십자가 이후에. 그러면 십자가지지 않은 이상 모든 인간은 성령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안받은 상태지요? 성령 안 받은 상태에서 심지어 베드로도 예수님을 배반했잖아요.

성령 받지 않는 상태 이것을 가지고 오늘 본문에서 두자로 뭐라고 한다 했습니까? 세상이죠. 그러니까 성경 해석을 세상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확장적 해석부터 해가지고 환원적 해석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그래야 성령받지 않는 상태에서 성령의 오심을 확인할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믿는다는 것, 여기서 예수믿는다는것의 진위. 진짜와 가짜가 이 이야기를 가지고 판명이 될수 있어요. 어떤 예수냐 이말이예요. 어떤 예수냐. 나는 예수님이 좋아요 할수 있지요? 나는 예수님이 좋아요.

왜 좋은데? 왜 좋지요? 나로 하여금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해서 좋습니까? 나를 더 키워줘서 비전과 Boys, be ambitious 라는 소망을 가져라 하는 그 비전 그런걸 성취시킬거 같아서 좋아해요? 어느쪽이예요?

만약에 나 하는 것을 터치하지 않고 나 하는 것을 빼앗지 아니하고 키워주고 더 키워주고 내가 다니는 교회마다 부흥이 되고 하여튼 내가 하는 직장마다 나는 승진이 되고 회사가 잘되고 모든 내가 밟는 순간 모든 것이 다 잘될 때, 그 사람은 지금 다른 예수를 믿고 있는 겁니다.

겨울왕국에 엘사 공주가 나오지요. 엘사공주의 흉내를 한번 내 보겠습니다. let it go. let it go. 이렇게 발만 밟으면 쫙쫙 다 동결 얼음이 되어 버려요. 만지면. 내 뜻은 뭐냐 버려둬 이제 내 맘대로 할거야. 지금까지는 굴레 공주다워야 한다는 굴레에서 나는 벗어나서 나는 공주가 아니야 자유인이야.

옛날에는 저주를 감추었지만 이제는 저주를 펼칠 거야 하면서 내버려둬 내버려둬 하면서 let it go 하잖아요. 참 우리 외손녀 때문에 let it go 많이 들었네. 우리 외손녀 대구 서문시장에 가면 엘사 복장이 있어요. 망토는 천원이고 망토는 옵션이거든요. 엘사 그려 있는 옷이 있어요. 그거 입고 가는데 엄마가 촌스럽다고 못입게 하는데.

성령 받지 않는 사람들은 기쁨은 내가 커진다는 그 자체가 기본 잠재적 기쁨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령을 언급하면서 뭐라고 하느냐 이것을 뒤집어 버려요.

성령을 받은 자의 해석은 이러한 기존의 세상이 좋아하는 그런 기쁨이 아니고 오히려 세상을 근심되게 하는 일이 유발될 때 그 근심에 합류했다가 그 근심에서 기쁨으로 전환된 사람이 성령받은 사람이다 라고 확인기준을 제시하고 말았습니다.

이게 20절이예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대목에서 어려운 대목이 너희입니다. 너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성령이 와야 너희가 발생되는 겁니다. 여기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라고 하지 마세요. 예수님의 제자 성령받기 전에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고 성령받고 난후의 예수님의 제자를 너희라고 하는거예요.

그거한번 설명해드릴까요? 모든 인간은 아담에 속하잖아요. 아담에 속하기 때문에 새로운 아담 예수님 올때는 반드시 이걸 단절이라는 것을 겪어야 예수님께 올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이렇게 갈수 있는게 아니고 튕겨나가요. 튕겨 나가고 예수님께서 주가 되시고 난뒤에 주의 특징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이고 오른편에 앉아 있다는 말은 그냥 놀고 계시다는 말이 아니고 일하시는데 어떤 일을 하시느냐?

스파이더맨 거기서 뭐가 나오죠? 거미줄 나오죠? 봤어요? 스파이더맨 자체가 없으니까. 실제로 만화책에 있지 실제로 뉴욕에 맞출려고 왔다갔다하는 사람 없어요. 나중에 그 이야기 나중에 설명할거예요.

예수님께서 성령세례로 와 버린거예요. 미리 이야기 할게요. 스파이더맨은 만화책에 나오고 영화나오지 실제로 그런 인물은 없지요? 없지요? 문제는 성령이라든지 예수님이 현재 세상, 아까 말한 세상 무슨 뜻인지 아시죠? 이 세상에서는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없는 것을 두자로 뭐라고 하느냐 사기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기. 김혜선이라는 영화배우가 남편 잘만나서 남편 사업 다 말아 먹었어요. 그래서 이혼하고 난뒤에 아이 키우기 위해서 애를 내가 키우겠다는 그 조건하에 남편빚을 자기가 다 떠안았어요.

떠안고 이 빚을 빨리 만회하기 위해 사업을 일으켰는데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하겠다고 투자를 받은 사람이 실체가 없어요. 계획은 많고 프레젠테이션 많이 했는데 실체가 없다니까요. 빚진데다가 또 사기를 또 당했어요. 연예가 중계 보면 나오는 이야기예요.

사기란 실체가 없는게 사기예요. 성령 실체 없지요. 예수님 실체 없지요. 그러면 이세상에 실체 있는게 뭡니까? 사람들이 실체 없는 것을 예쁘게 해서 만든게 뭐냐면 벽돌이예요. 예배당 벽돌. 그리고 거기에 신학교 나온 신학교 자격증 갖고 나온 목사, 그리고 교회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앞에 있는 장로들 이게 실체예요.

실체가 없으니까 없는 실체를 매꾸기 위해서 종교단체를 만들어 버려요. 만들어 놓고 실체 없음을 감추기 위해서 교회와 교회끼리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마치 실체 있는 것처럼. 그래도 못믿으니까 그 자체내에 법을 만들어요. 교회 법. 이게 중세 때 했던 거예요.

아무리 그 왕이라 할지라도 성만찬 이 떡과 포도주 이거 안 마시면 지옥간다고 실체 없는데 구라로 실체를 만들었어요. 이 살은 예수님의 뭐라고? 이 떡은 예수님의 살이요 이 잔은 예수님의 피라고 없는 실체를 만들었어요.

이거는 이혼한 여배우 등쳐먹는 사기꾼보다 더합니다. 거기는 돈이나 날렸지. 인간의 영혼을 사기친거예요 영혼을. 보이스피싱이 뭐냐? 실체가 없어요. 금융기관, 감정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지금 당신은 대포 통장이기 때문에 빨리 안하면 당신통장 사기꾼들이 다 사용하니까 빨리 통장을 옮기세요 해서 뭐 5억인가 밑천 날렸잖아요.

그래서 가가지고 보니까 실체가 없어요. 사기꾼이 사기꾼을 거론하면서 한거예요. 그래서 이 교회가 뭐냐 하면은 교회 없이는 구원 못 받습니다 라고 이게 교회가 아니고 보이스 피싱이예요. 인간들이.

교회에 세례 안받으면 하늘나라 이름이 기록이 안된다는 거예요. 성만찬 못하면 그거는 오늘밤 죽으면 지옥간다는 겁니다. 총신이고 요새 사태가 일어난 총신이고 뭐 장신이던간에 전부다 그런 소리해서 실체 없음을 감추기 위해서 그들은 실체있는 것처럼 모든 장치를 그렇게 해 왔는데 그게 뭐냐?

역사와 전통이 개혁주의 전통이 거기 다 집어 놓은거예요. 칼빈 동원하고 루터 동원하고 청교도 동원하고 우리는 전통 개혁주의 신앙이기 때문에 이것은 인간들이 검증과 검증을 통해서 하자를 최소한 줄이고 줄여서 이거는 누가봐도 이 역사는 부정하지 못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의해서다. 웨스트민스터이 우리는 구원합니까? 아니죠?

그 모든 원인이 두자. 세상에서 나온겁니다. 세상에서. 출발을 세상에서 해요. 세상은 내가 나 다치면 안되요. 오직 나를 위해서 모든것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그걸 나를 가지고 주체라 하고 바깥에 있는 것을 객체라고 이야기 합니다.

누가 됐든 무조건 남은 객체가 되요. 그 객체는 객체라는 말을 붙였다는 자체가 주체는 따로 있는데 그 주체가 누구입니까? 그 객체라는 말을 붙인 내가 주체라는 뜻입니다. 모든 역사가 그렇습니다. 모든 일이 다 그래요. 이거 무서운 일 아닙니까?

자, 여기 이점에서 다시 봅시다. 유대인의 사회에서 예수님을 왜 죽였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주체가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린다는 그것이 자기가 주체예요. 그러면 이 주체와 생각하는 객체가 있을게 아니겠습니까?

모든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로마도 뭐든간에 전부다 그들은 그런 일어난 일을 구약에 구약이 아니죠 그냥 성경이죠. 성경에 비춰서 모든 성결말씀이 우리 이스라엘을 우리 유대사회를 우리나라를 구원한다는 쪽으로 그들은 확장적 해석을 했던겁니다.

주님께서 아예 뿌리채 뿌리를 이야기했어요. 너희 아비는 악마라고. 환원적 해석을 해버린거예요. 구약성경에서. 그들은 모세! 모세! 모세 이렇게 하니까 요한복음 7장에서 모세가 너희를 옹호한다고? 너희가 진짜 모세를 알거 같으면 모세가 나보다 먼저 모세가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라고 했어요. 요한복음 7장에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보고 뭐라고 했느냐 하면 모세의 법도 안지키는 인간은 우리는 그거는 죽어도 마땅하다. 저거는 사탄이다 했어요. 예수님보고. 이단의 귀신의 대장이라고 했지요. 마태복음 12장.

왜 극단적인 표현들이 오고가는 걸까요? 이상하지요? 중간지대가 없어요. 중간지대가 주님쪽에서 일을 벌리기를 중간지역을 용납하지 않는 쪽으로 예수님께서 말을 하는 거예요. 양다리 걸치는 것을 예수님이 용납한적이 없어요. 예수님 자신이.

내편이냐 아니야 저쪽편이냐를 둘중에 분명히 하라는 겁니다. 양쪽다 선택했다 이런건 없어요. 예수님이 그들의 객체에 안맞는 거예요. 그들의 주체를 옹호 정당화할수 있는데 객체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거는 제거해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요한거 제가 이야기 할께요. 여러분 지금 어떤 예수 믿습니까? 지금 이걸 이야기 하고 싶어요. 지금 성령받았다라는 기준은 이미 들어왔다 했습니다. 뭐냐 하면은 예수믿으니까 기쁘지요가 아니예요. 기쁘지요가 아니고, 예수님처럼 세상한테 버림받으니 기쁘고 좋지요? 그걸 제시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세상 자체가 진짜 예수는 없는 조건하에 기쁨 기쁨을 확장시켜나갔다 이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세상을 기쁘게 할거냐? 기쁨조가 될것이냐? 아니면 세상에서 제거하고 싶은 대상이 될것이냐? 예수님은 그걸로 판정하자는 겁니다. 그걸로.

세상이 너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미워하기 때문에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거기서 말한 세상은 뭐냐 하면은 일차적으로 예수님과 세상과 대결구조를 가졌던 그 세상이예요. 그 세상.

그러면 예수님은 혼자고 하나고 세상은 예수님 빼놓고 전부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뭘한다? 주가 돼서 성령을 보내지요. 스파이더맨처럼. 성령을 보낸단 말이죠. 성령을 보내게 되면 분명히 어제까지 세상에 속했는데 성령이 오고 난뒤에는 갑자기 세상편에 속하지 아니하고 누구 편에 속해요?

예수님편이 된 그런 사람을 너희라고 하는 거예요. 너희. 너희라고 하는거예요. 너희는 예수님이 세상에 예수 없어진 것을 세상이 그렇게 좋아하는것처럼 너희들이 못때먹고 말아먹고 망하고 죽고 하는 것을 저 세상에서는 굉장히 기뻐할 것이다.

다만 그 너희라고 하는 것은 너 자신의 모습을 보고 몰골을 보고 생김새를 보고 기뻐하는게 아니고 바로 예수그리스도는 진짜 예수그리스도는 세상사람으로부터 미움받았습니다. 따라서 세상쪽에서 예수믿을수 있는 근원은 없고 성령이 와야 믿을수 있습니다는 그런식으로 세상을 규정했던 그 이유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미움받을 때 뭐라고 하는냐 하면은 기뻐하라.

세상은 근심하나 너희는 기뻐하라. 너희가 기뻐하는게 아니고 기쁨이 너희를 새로 만들어낸다 이렇게 보면 정당하죠. 주님이 주신 기쁨이 아무도 없었는데 주와 함께 기뻐할자가 생기도록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세상속에 있는 사람들한테 자기 사람들에게 준거예요.

그때부터는 기쁨이 뭐냐 하면은 자기의 확장된 기쁨이 아니고 환원적, 소위 인간의 뿌리 세상의 뿌리가 어딘가 보기위해 그것도 구경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그 일을 탐색하는데 참여시켜준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기쁨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논리에 의하면 예수 믿고 기쁘다는 것은 전부다 그것은 거짓말이 되는 거죠. 그것은 세상에 속했다 할수 있죠. 예수믿고 기쁘다 하는 것은 그거는 신에 대한 예의. 자기가 믿는 신에 대한 예의를 잘 갖춰주면 자기를 다치지 않게 해줄것이라는 그러한 무속신앙적인 사고 방식에서 나온것이죠.

설마 이렇게 정성을 하고 잘해 주는데 이렇게 헌금 십일조 하는데 받아 챙겼으면 섭섭하게 해주지는 않겠지. 받아 챙긴게 있으면 먹은게 있으면 조금 내놓겠죠. 받아 챙겨 먹은게 있으면 좋은거 주겠죠. 나를 확장시켜 주겠죠. 이거 전부다 가짜입니다.

여기에 관여된 모든 것 성령, 삼위일체, 예수, 복음 다 가짜 복음 가짜 예수 엉터리예요. 이 사람의 기쁨은 바뀐적이 없어요. 기쁨의 질이 바뀐적이 없어요. 오직 나로 인해 기뻐했고 나의 구원 때문에 기뻐한다면 100% 가짜입니다. 100% 가짜예요.

그러면 아까 여기서 스파이더맨 계속해보면 스파이더맨이 영화로 나오고 그림은 나오지만 실제로 그런 인물은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 세상에서는 성경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성경에는 성령이 있다고 나와 있어요. 요한복음 보고 있잖아요.

그런데 세상에서 사람들이 찾는 것은 성령찾고 예수찾는게 아니예요. 교회 찾아요. 교회는 내가 여기 실체로 있는것처럼 동일하게 벽돌로 만든 실체가 있기 때문에 실체에서 실체로 믿는다는 것은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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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