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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기시감 180313강의요한복음

강남-요한복음 16장 16절(기시감)180313a-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16장 16절부터 할 차례입니다.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 상대해서 제자들 인간이잖아요. 인간을 상대해서 이해가 되는 이야기를 해야 서로 의사소통이 되잖아요. 이해가 되는 이야기를.

그런데 16절 같은 경우에는 보면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이렇게 함으로서 누가 이 말을 이해를 하겠어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 이해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닙니다.

일방적으로 예수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 너희는 휘말려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구원받는게 아니고, 주님의 하신일에 휘말렸기 때문에 어!어! 구원이 되었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은 이해하라고 된게 아니고 그냥 있어봐 내가 회오리 바람 쳐 가지고 너희로 하여금 허리케인 안에 내가 만든 허리케인 안에 너희들이 포함되있음을 그때서 너희가 알게 될것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뭐를 이해한다는 것은 기껏해야 과거에 갖고 있던 과거에 알고 있던 그 범주 가지고 그냥 긁어 보는 거예요. 자기가 아는 수준내에서. 그러면 뭐가 안되느냐 하면은 좀 어렵게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만은 이런 용어를 쓸 수밖에 없어요.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에 대해서 우리 인간들은 그 충족성을 다 파악을 하지를 못합니다. 그냥 충족이 아니고 자기 충족성이예요. 자기 충족성.

보통 음식 먹을 때 음식 맛이 왜 이래 저래 이렇게 하는데 그 중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와~ 되게 맛있다 하거든요. 그럼 다른 사람이 시비 걸어요. 이게 뭐가 맛있느냐 하면은 내가 만족해 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의 못하잖아요. 내가. 자기.

예수님은 자기 충족성이예요. 누구 의견도 없고 그러지 않습니다. 누구 눈치보고 그러지 않아요. 본인만 만족하면 끝이예요. 그리고 자기 충족성을 향햐여 달려가는데 그 자기 충족성에 대해서 사람들이 제자들이나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를 않는겁니다.

왜그러냐 하면은 인간들은 어느 수준이냐 하면은 보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16절에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죠.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함으로서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에 인간은 거기에 발을 들여놓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보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인간은 보는게 전부인데, 주님께서 의도적으로 제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식으로 일을 진행시켜 버리면 제자들은 따라올려다가 스톱이 되버리는 거예요. 꼭 닭 쫓던 개처럼. 가다가 제자들이 계속 예수님을 보면서 뭐를 챙기느냐 하면은 나 예수님으로 참 만족해.

예수님을 통해서 자기만족, 제자들 나름대로의 자기만족을 취하다가 그 예수님이 안보이고 사라진다는 말은 제자들을 놔두고 가버리거든요. 제자들을 놔두고 가버린다는 말은 제자들이 따라올래야 따라올수 없는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제자들이 믿음의 한계는 거기까지. 인간의 믿음의 한계도 거기까지. 거기까지죠.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어요. 말 안되지요. 인간이 쏘아대는 레이저빔. 쏘아대는 빔은 인간이 볼수 있는, 납득이 되는 거기까지. 거기까지예요.

그런데 주님께서는 어떻게 된다? 인간들이 그 도달될 수 있는 믿음의 범주를 놔두고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버리까 무엇이 와르르 다 무너집니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와르르 다 무너져버리죠.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따라다니면서 구원받는다는 이 이야기가 전혀 이거는 실효성 없는 거예요. 그저 오기 없고 해질러 보는 거예요. 그냥 해봤던 거예요. 열심 내봤고 따라다녀 봤고 예수님과 함께 3년동안 함께 동거동락 해봤지만 거기까지. 거기까지예요.

아! 더 이상 주님은 붙잡고 싶어도 주님께서는 붙잡히지 않는 영역까지 넘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우리입장에서는 어떻해~ 어찌. 어떡하지.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가버리면 더 이상 추적이 안되는데 어떡하지요?

우리 놔두고 간 사람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나 나버려라. 끝까지 따라가겠다 했는데 그 끝이 인간이 생각하는 끝이 아니고 그 너머로 넘어가버리죠. 자, 그러면 어떻하면 좋아 제자들. 그동안 헛수고 했는데.

자기들 만큼은 천국간다고 천국에서 누가 높으냐 미리 사전에 자리다툼까지 했는데. 너희들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넘어가버릴 경우에 인간쪽에서 내민 인간쪽에서 내민 그 믿음의 능력도 거기서 꺽여 버립니다.

누가 거짓말합니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어디 세상에 어디 그런 거짓말이 있어요. 절대로 믿음으로 구원 못 받습니다. 믿음이 아니라 무슨짓을 해도 구원 못 받아요. 소망 사랑도 구원 못 받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인간은 구원 받을 수 없음을 예수님과 함께 함으로서 비로서 들통난거예요. 제자들이 아니라 누구라도 주님 가신 길에 주님 가신 나라에 따라 잡을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음이 예수님쪽에서 증명해버린거예요. 예수님쪽에서.

논리는 사탄쪽에서 증명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 스스로 그걸 증명해 버린겁니다. 약을 올려도 보통 약을 올린게 아니죠. 예수님이 지금 남의 이야기 한게 아니예요. 충실하게 따라왔던 자기 제자들보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닭 쫓던 개 신세 개 꼴이 된거죠 제자들이.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걱정말아요 그대. 13절 나옵니다. 다 지난날도 의미가 있지요. 노래합시다. 동영상 노래 실었다가 동영상 노래 실었다고 이야기 들어가지고 다 지워 버렸어요. 나는 좋던데. 저보다 싫은 사람들 있잖아요. 노래를 안 실은니까 나름대로 일리가 있긴 있어요. 그 현장감이.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게 되면 너희가 감당못한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는 일은 너희가 감당못한다. 너희들이 나의 말을 감당했기 때문에 나와 더불어 구원받는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마라. 그런 일은 내가 용납안한다.

내가 주님을 알아서 나는 주와 함께 산다는 그러한 망발은 하지마라. 너희는 나를 모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이가 같이 동거할 수는 없잖습니까. 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주일 낮에 그런 이야기 했는가?

하늘나라는 열려있지만 아들 나라는 닫혀있다 이야기 했지요. 인간이 만든 상상한 하늘나라는 활짝 열려있어요. 그 뭐 사랑의 하나님 하면서. 하지만 실제 아들의 나라는 닫혀있어요. 누구 말이 맞는 거예요?

어디 갈려고? 하늘나라 갈려고? 아들의 나라 안가고? 아들나라는 닫혀 있는데? 그럼 닫혀 있는 나라 대신 다른 나라 가면 되겠네. 천국 가면 되겠네요. 그건 상상의 나라고 그건 거짓의 나라 있지도 않은 나라예요.

그래서 13절에 보면 지금은 감당 못하지만 13절에 보면 누가 온다고 했어요? 진리의 성령이 어디서 옵니까? 인간이 따라갈수 없는 저쪽 영역에서 진리의 성령이 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공식하나 적어볼께요.

성령 안받고 구원 되는 법은 없다 지요. 성령 안 받고 구원되는 법은 없지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인간이 따라올수 없는 영역 저 쪽에 가서 저 쪽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제자들은 감당이 안되요.

그만큼 따라왔는데 이제는 그야말로 이거는 헛수고 한거예요. 그런데 저쪽에서 뭐가 온다고요? 성령이 오게되죠. 성령이 오면 비로소 그때는 누가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가르칠 필요 없다 정도가 아니라 그때는 말없이 기뻐해요. 성령오게되면. 말없이 기뻐하게 되있어요. 뭐 한것도 없는데 기뻐요. 이렇게 기뻐도 되나 할 정도로 기뻐요. 성령오게 되게되면.

자, 성령오게 되면 기쁘다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강의 들었으면 여러분들 감 잡을거예요. 왜 기쁘지요? 성령오게되면. 갈수 없는 곳에서 소식이 왔으니까. 따라갈수는 없었는데 저쪽에서 초청장처럼 초청장이 날라왔으니까.

그렇다면 다시한번 복습해봅시다. 성령 안받고 구원되는 법은 없지요? 그러면 이것가지고 한국교회 모든 사람에게 한번 다 적용시켜 봅시다. 지난 지난 낮설교에 제가 이런 이야기 했거든요.

사도바울이 자꾸 묻는다고 이야기 했지요. 설교 초반에. 사도가 자꾸 묻습니다. 알거 같으면 안물어요. 왜 묻느냐 하면은 뒤에 나오죠. 너 가짜지? 묻는 이유는 가짜가 가짜임을 드러내기 위해서 자꾸 묻는거예요.

그러면 그거 알아? 그거 안다고? 그럼 이건 알아? 자꾸 묻는 이유는 면접시험에서 자꾸 묻는 이유는 진짜 우리 회사 들어올 사람인지 아닌지 점검하기 위해서 물을 수밖에 없어요. 아이고 인상 좋습니다 들어오세요 이럴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자꾸 묻고 캐묻고 캐묻는 이유는 합당한지 합당 안한지를 묻는 이유는 캐내기 위해서 하는거예요. 그러면 주님께서 모든 질문은 딱 하나 밖에 없어요. 뭐냐 하면은 성령 받았냐 라는 점을 계속 묻는 겁니다. 성령 받았냐라는 점을 묻는 거예요.

그러면 성령받았냐를 물을때에 우리가 답변하기를 저 기도 좀 하는데요. 했다 하면 두시간입니다. 그게 답변이 되겠습니까? 왜 답변이 안되느냐 하면은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영역안에 넘어가기 전에도 이미 베드로 열두제자는 한기도씩 했던 사람들이죠. 기도한사람들이죠.

주님 성령은 모르겠는데 헌금은 합니다. 그런 것이 소용이 없어요. 왜냐하면은 그들은 이미 인간이 할수 있는 근사한거 있잖아요. 괜찮아 보이는 것 그거 한가닥씩 다 한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놔두고 그 사람들이 따라올수 없는 다른 영역으로 점프해서 가버렸어요.

그렇다면 인간이 할수 있는 모든 것은 구원이 된다? 안된다? 구원이 안되지요. 하는건 자유인데 하고 싶으면 하세요. 소용없는줄 아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소용없는줄. 제자들이 모든걸 버리고 주를 따랐잖아요. 이걸 두자로 뭐라하느냐 헌신이라고 합니다.

그럼 헌신하면 구원받습니까? 아니지요. 베드로는 나는 죄인입니다 했지요? 나를 떠나소서. 회개지요? 회개하면 구원받습니까? 아니지요. 어떤수를 해도 소용없어요. 어떤수를. 은둔생활하고 어떤 자기를 쳐서 복종하고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구원은 안됩니다.

구원되는 수는 하나 밖에 없어요. 뭐냐하면은 성령이 오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질문 나오겠지요. 성령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어떻게 압니까?

성령이 온게 뭐냐 하면은 성령이 와서 주님을 안다는 경우가 어떤 상황이냐 하면은 예수님이 제자들을 놔둬 버리고 혼자 저쪽 세계에 넘어갔을 경우에 성령이 온다고 이야기 했잖아요.

그러면 성령이 왔다는 고백을 성령이 진짜 온 사람은 뭐라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내가 어떤짓을 해도 구원되지 못합니다를 고백이 절로 툭 치면 저절로 나오듯이 이게 절로 나올 수밖에 없는거예요.

교회다닌다고 구원받는것도 아니고 예배드린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니고 열심낸다고 구원받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런 것은 내가 구원받지 못한다는 존재인 것을 내쪽에서 확인하는 요소들밖에 안됩니다 라고 툭 치면 절로 나와요.

목사됬다고 구원받는것도 아니고 집사라고 지옥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온다고요. 10년 다녔다고 구원에 유리하고 이틀 교회 두 번 나왔다고 지옥가고 그런거 없어요. 인간의 어떤것도 주님으로 하여금 너 혼자 놀아라 하는 그런 조건밖에 안되요.

왜? 제자들 놔둬버리고 저쪽으로 제자들이 붙잡을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가버리고 난뒤에 성령왔기 때문에 우리가 갈수 없는 곳에서부터 온 그것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제는 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니까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밖에 없겠습니까. 얼마나 기쁘겠어요 이게.

초청장 있는데 주신분이 줬는데 내 손으로 찢을수도 없어요. 찢으면 또 옵니다. 찢어도 또 오고 그걸 군화발로 밟아도 또 와요. 한번 줬기 때문에. 준 것을 취소할수 있는 방안이 없어요 방안이. 그런 방안이 없어요.

오신 성령을 가라! 가란 말이야! 니가 와서 되는 일이 없어!! 막 낙엽 던지면서 가란 말이야 백날해도 성령은 안가요. 얼마면 되! 백날해도 소용 없어. 그냥 주신거예요. 그래서 성령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은 선물이라고 해요 선물.

선물을 흔히 하는 말로 은사라고 하거든요. 이게 선물이라는 뜻이예요 선물. 차라리 그냥 영어로 선물했으면 좋았을걸. 선물은 선물 준 사람의 소유권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선물 받았다고 소유권이 내 소유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선물이 아니고 은사가 되어 버리면 마치 자기가 은사를 키운것처럼 자기가 이 은사를 자기가 기도원에 가서 생산해낸것처럼 착각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은사 몇 개 받았니? 두 개. 이런거 있잖아요.

초등학교 아들 너 크레파스 몇 개있어? 두 개? 이런거랑 비슷합니다. 너희집에 TV 있나? 이런것처럼 자기 소유인것처럼 착각하고 있어요. 선물은 받는 사람을 모독하는 겁니다. 받는 사람의 재주와 우수함과 능력을 모독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선물이예요.

모독당할수록 기뻐요. 좀 자학적인가? 모독 당할수록 밟힐수록 고맙기 그지 없어요. 이렇게 주일 낮에 했잖아요. 이순재 얘기 못난놈. 이렇게 못난놈인 것을 깨우치면 깨우칠수록 그만큼 기쁨은 계속해서 더 폭팔하지요. 못난놈 한다고 또 보험넣지말고.

못난놈 할수록 이 못난놈인 주제에도 이 선물이 왔다는 사실은 이 기쁨은 남산위에 케이블카 타면서 자랑해야하나. 이 자랑을 소를 잡아서 자랑해야 됩니까? 어떻게 자랑해야 됩니까? 영원히 평생 자랑해도 계속 자랑할만한 요소입니다. 아무리 비난받고 해도 자랑해요.

“너 22살 때 너 옆집 아가씨 성폭행했지.” “했다! 와! 했어 기분좋아. 나 성폭행 했어. 그냥 개예요 개. 인간 말종이거든. 나 이중인격자야. 나 말하고 행동 달라.” “왜 그렇게 좋아하는데?” “성령받았거든!” 성령 받았거든요. 개인데 이 개 같은 인간인데 성령받았어요.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너 전에 미쳤잖아. 그래 귀신들려 미쳤어. 미쳤지? 이번에 거라사 지방도 가고 거라사 지방 근처에 갔어요. 고라신 지방도 가고 거라사가 뭐냐하면은 미친 광인이 병 나은 곳이예요. 그 거라사 광인은 오늘날 모든 인류를 대표합니다. 귀신이 조장하고 있는 인간들.

그런데 그 사람에게 돈도 필요없고 학력도 필요없고 남의 칭찬도 필요 없어요. 오직 필요한 것은 성령이 와서 악령을 쫓아 내는 것. 주님이 와서 악령 쫓아내는 것. 그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있습니까? 뭐 취직 시켜줍니까? 뭐 결혼시켜줘요? 그런거 필요 없어요.

중요한 것은 성령을 선물로 줬으면 주님이 주실수 있는 것 다 줬고 만약에 성령주고 또 딴것까지 에이~ 성령말고 다른거 줘야지 이래 버리면 기쁨이 두동강나요. 성령 준 것으로 기쁨이 다되요. 그걸 지금 뭐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의 뭡니까? 자기 충족성이예요.

뭐냐하면 내가 충족한게 아니고 나를 보는 주님이 자기 충족성이예요. 나같은 인간을 구원한 그것이 주님한테는 무한한 기쁨이고 그 무한한 기쁨이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의 기쁨이 우리에게 그대로 퍼부어 지는 겁니다.

이번에 그 베들레헴에 갔는데 그 베들레헴에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바로 목자들의 들판입니다. 왜 목자들의 들판을 내가 보고싶어했냐 하면은 다른 모든 유적지는요 성당으로 다 덮어졌어요. 성당으로.

그 성당 꼴보기 싫어가지고 사진도 안찍고 그 성당사진 뭐 어쩔수 없이 찍었지 정말 찍기 싫어했어요. 겟세마네 동산은 아예 성당이 얼마나 큰지 일부러 안찍었어요. 밑에 그 감람나무 그것만 찍었어요. 꼴보기 싫어서.

그런데 벌판을 무슨 성당으로 다 덮습니까? 물론 성당 있어요. 있는데 그 성당 찍었지만 그건 안 올렸지요. 목자들의 들판만 있어요. 그 목자들의 들판에서 목자들이 그 들판에 있을때에 거기에 뭐가 있었느냐 바로 주님의 현존이 나타났죠. 천사의 현존.

그 천사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는 내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중에 그 다음에 평화로다. 하늘에서는 기쁨이요. 땅에서는 맞습니까?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자들중의 평화로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작업의 진척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은 원없이 영광을 받는거예요. 그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은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이예요. 예수님의 자기충족성.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의 요소 하나가 뭐냐 하면은 놔두고 가버리는 겁니다.

제자들을 끌고 가는게 아니고 제자들이 따라올수 없는 곳으로 홀로 가는 것이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에 부합되는 조건인데 왜냐하면은 너희들이 알아서 마음 단단히 먹고 따라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하는게 아니라 모든 곳에 멈추고 스탑 스탑되고

그 다음에 성령을 보내서 그들을 나 있는곳에 데려오는 그것이 예수님의 자기 충족성의 요건에 합당한거예요. 합당한겁니다.

우리 하찮은 우리가 주님의 자기 충족성에 기여하는 요소로써 개입됬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로서 기쁨이고 영광스럽니까? 참 영광스럽거든요. 뭐 별로 영광스러운 얼굴이 아닌데 성령 안받았어요? 가짜입니까?

사도바울이 쿡쿡 쑤시는 거예요. 너 가짜지? 가짜지? 막 딴소리 열심히 다녔습니다. 3대째 믿음이고 뭐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순교자고 그러니까 가짜잖아. 그러니까 가짜잖아 가짜.

가슴팍 밀면서 계속 궁지에 몰으면서 너 가짜지? 가짜? 사도바울이 계속 그렇게 묻는 것은 바로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우리가 가짜임을 드러내는 그것이 주께서는 성령받은 사람만 챙기라는 예수님의 지시에 따른겁니다. 성령 받은 사람만.

그래서 그 저 교회가 숫자가 점점 줄든 늘어나든 그것에 신경쓰면 안되요. 올사람만 왔는지 그게 중요한겁니다. 그렇다면 이 계속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자기 충족성을 위해서 성령 오셨는데 성령오게 되게되면 예수님 입장에서는 뭐가 되느냐 하면 예수님 입장에서는 연속성이되요.

예수님은 여기 계시다 저기 가셨기 때문에 연속성인데 제자들 입장에서는 뭐가 되느냐 하면은 이게 연속이 아니고 불연속성이 되요. 다른말로 하면 이게 뭐냐 하면은 단절입니다. 단절.

단절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성령을 보내십니다. 그렇게해서 이 단절을 불연속성이 연속성될 때 이미 우리는 이 제자들은 뭐냐 하면은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이 되어 버려요. 예수 안에 있다는 말은 자기 일이 날라 가버리는거예요.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인생에서 자기 일이 없어지고 모든 내가 밥 먹고 목욕가고 운동하는게 누구 일이 되느냐 하면은 사나 죽으나 주의 일이 되요. 먹든지 마시든지 주의 일이 된다 말이죠. 주의 일이라 하는 것은 불연속성이 있다? 없다? 없고 뭐해야된다? 아까 예수님한테는 뭐가 된다? 연속성이죠.

연속성인데 예수님의 연속성이 지상에 일을 시킬때는 항상 내 입장에서는 뭐가 되야 된다? 항상 불연속성으로만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불연속성으로. 예를 들면 내가 이명직 목사님하고 아는 사이다. 아는 사이다.

그런데 어제 알았기 때문에 오늘도 아는 사이일까요? 아닙니다. 어제 안다고 해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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