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드리겠습니다
'교회를 넘어서' 72페이지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할 때 그들의 피가 아닌 어린양의 피로 구원을 받았고, 실질적으로 피로 언약에 참여되는 대상은 '어린양'이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며,
그치만 그 이후 유월절을 지냄에 있어 참여할 자격자는 할례받아 피 흘린 경험이 있는(자신이 더러운 죄인임을 고백하는) 당사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언약서와 언약의 피는 영원히 함께 있다는 것인데,,,
언약에 직접 참여되지 못함 ㅡ> 할례를 통해 참여 당사자가 됨 ㅡ> 연약서와 언약의 피는 함께 함.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저에겐 매끄럽게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언약서를 언약의 피와 같이 거론하신 것도 좀 어렵습니다.
언약의 피의 의도가 언약서를 통해 드러난다는 것도 어렵구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