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질 180206
강남-요한복음 16장 12절(지적질)180206a-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16장 8절에 보면 그가 와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확정된 업무가 주어 졌습니다. 성령님에 대한 확정된 업무는 뭐냐 객관적 업무라고 해요. 객관적 업무.
객관적 업무라 하는 것은 변동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인간이 자기가 성령받았다고 치면 참 그게 엉터리죠. 성령 받았다 치고 그 다음에 뭐가 생겨요? 주관이 생겨요. 주관. 객관말고 주관이 생기겠지요.
이 주관을 억지를 부려서 뭐로 보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성령받아 뜨거운데 그러니까 이게 아마 성령님의 객관적 사역일것이라고 주관으로부터 출발해서 객관으로 억지를 부리게 되는 겁니다.
그것은 너무 일방적이죠. 그러면 주님께서 그 사람한테 성령 주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성령받았다고 우겨버리면 이 문제가 더 큰 문제가 되요. 의사한테 가기전에 자기가 치료받았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치료받을 기회조차 이제는 날라가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뭐가 문제냐 하면은 결국은 이것은 주관이 문제가 되겠지요. 인간의 주관. 요한복음에서는 이렇게 예수님께서 객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인간은 객관이라는 것을 나서면서 주관을 못버리고 주관을 지닌체 객관하고 주관하고 일치 시킬려고 합체 시킬려고 그렇게 억지를 부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뭘 생각해야되요? 주님의 객관적인것을 먼저 잡을려면 내 주관의 문제가 있음을 자인해야됩니다. 이 내 느낌에 내 감정에 내가 스스로 속아넘어가고 있음을 전제로 해야되요. 내 느낌, 내 뜨거움에 내가 지금 속아넘어가고 있다. 그렇게 해야되요.
그러면 주님의 객관 이전에 나의 주관이 먼저 포함된곳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성경에 사탄의 객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림 한번 그려보면, 거울보면 자기 자신이 보이니까 자기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죠.
자기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니까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주관이 나오죠. 그런데 성경에서는 뭘 이야기 하느냐 하면은 인간 배후에 있는 사단, 악마를 이야기 한다 이 말이죠. 아담 너의 조상 아담이 악마한테 사로잡혀서 그래서 너의 몸은 죄짓는 몸이 된겁니다.
죄 짓는 몸이 되었고 죄의 몸이 되었고 죄의 몸이기 때문에 이것은 결론이 뭐로 가느냐 하면은 로마서 6장에 보면 모든 인간은 죽음이고 로마서 3장에서는 죄있는 몸 이걸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 해요.
죄있는 몸, 로마서 6장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3장에서는 의인은?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어요? 참 말씀이 재미있지요. 의인은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늘나라는 의의 나라인데 의인이 없다는 거예요.
의가 없다는 말은 의의 나라를 사모하는 것 조차도 의다? 죄다? 이게 죄가 되는 겁니다. 구원 받고자 시도하는 것이 죄가 되요. 천국을 생각하는 것도 죄가 되는 겁니다. 이 주관은 객관에서 나온거예요.
사탄에 의해서 객관적인 사탄의 존재에서 이게 다양체라 하는데 다양하게 파급 되면서 각각 다양하게 인간은 다르지만 이게 각자의 주관이 되는 겁니다. 사단으로부터 이렇게 주어지거든요. 그런데 사단은 악마는 성격이 변하지 않아요.
악마가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느냐 하면은 주님을 대적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주님을 대적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굉장히 어려운데 주님을 대적하지 누구는 대적하지 않느냐 하면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대적하지 않아요. 악마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대적해요. 그래서 악마는 누구의 종이냐 하면 하나님의 충실한 종이 되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권세, 이 사탄, 보이지 않는 권세조차도 하나님께서 다루셔서 자기 아들을 뭐로 만드는데? 주님으로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사탄으로 하여금 그렇게 활용화 시키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욥기에 나오지요. 욥기에 보게되면 없는 존재가 나옵니다. 없는 존재가 나오고 욥기에 있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욥이 나와요. 욥이 나오고 하늘나라에 누가 있느냐 하면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 앞에 하나님 앞에 누가 하나님하고 대화합니까? 사탄이 이야기하죠 사탄이.
하나님과 사탄이 이야기하고 욥을 겨냥해서 이야기 하는데 하나님은 사탄을 이용해서 욥을 하면서 욥이 아닌 없는 그 무엇을 여기서 뽑아 내고 있습니다.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모든 성경 말씀은 누구에 대해서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거예요.
욥이 고백합니다. 왜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왜 내가 내 주관이 납득이 안되는 이야기를 합니까? 계속해서 욥은 하나님보고 하나님하고 자기하고 이야기 하기를 원해요. 그런데 하나님은 지금 욥하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욥을가지고 새롭게 자리를 만들 장차 오실 그 분을 겨냥하면서 욥에게 고난을 준거예요.
그래서 욥에게는 뭐가 없느냐 하면은 고난 받을 이유가 욥에게는 없어요. 고난 받을 이유는 어디 있느냐 하면은 욥 말고 장차 오실 이분에게 고난 받을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욥은 고난 받을 이유를 알아요? 몰라요? 당연히 몰라야 되죠.
친구들은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니가 고난 받을 이유가 너한테 있다는데 욥은 아무리 살펴도 자기가 고생할 이유가 없어요. 오늘날 우리 성도 같습니다. 성도 같아요. 우동을 먹는다. 우동을 먹었다. 나는 칼국수를 먹고 싶은데 우동을 먹으니까 칼국수 먹고 싶은데 우동 먹으니까 고난이잖아요.
이 고난인데, 지금 입춘인데 적어도 서울에 최저기온 한 0도 최고기온 한5도 정도 되야되는데 서울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갔지요 오늘. 이 고난이잖아요. 고난이다 이 말이죠. 왜 내가 여기 영하 15도에 살아야 됩니까.
지금 너한테 원인을 끄집어 내는게 아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사탄은 뭐냐하면 사탄은 끊임없이 나에게 원인을 끄집어 내는 거예요. 영하 15도 된 것이 니가 중보기도를 안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끊임없이 원인을 끄집어 내서 인간은 무슨 제공? 원인 제공자. 그리고 원인 제공자 인간이니까 그 결과의 책임은 누구 몫이다? 인간에게 결국 돌아가는 이 순환구조 안에 인간을 갇히게 만드는 이게 바로 사탄의 세계입니다. 사탄의 세계.
내가 하는 잘못에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날 교회생활 아닙니까. 이게. 이게 교회생활이잖아요. 기도 소홀히하면 자식한테 화가 돌아간다. 자기가 기도생활 안하면 니가 잘못된다 하면 부모들 기도 안합니다. 뭐 까짓것 견디지 하는데 자식 건드린다 하면 어머 엄마야~ 자식 못되면 무조건 엄마야 하고 기도하게 되어 있어요.
하여튼 이 부모란 희한하지요. 참 인간이라 하는게 참 신기해요. 참 신기한게 본인이 어려우면 견딜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자식한테 뭐 어려움이 온다 하면 부모가 대신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자식한테는.
그러면 자식이 그 만큼 의인은 없다 했는데 그 만큼 지킬 가치가 있는게 자식입니까? 그런걸 아예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내 자식은 이 세상 어떤 자식보다 귀하고 소중한 자식. 그리고 착하기 그지없는 자식, 그 자식, 그 자식 이쁜 자식.
세계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내 자식. 내 자식 주 예수보다 더 귀해요. 내 자식이. 고생은 내가 할께 호강은 니가 해라. 고생은 내가 할테니까 아픈것도 내가 대신 아파줄테니까 너는 건강해달라 건강해다오.
그래서 제가 언젠가 강의했지요. 자식을 통해서 부모가 밝혀진다고요. 보통 생물학에서는 부모를 닮은 자식이잖아요. 이게 생물학에서 이렇게 유전학에서 이렇게 하죠. 이런게 아니예요.
자식을 통해서 자기의 몰랐던 자기의 본색이 드러나는겁니다. 나는 죄인이다 죄인이다라고 하면서 그 죄의 몸에서 태어난 자식은 절대로 죄가 없을 자식처럼 그렇게 무의식속에 거기에 담겨져 있다는 것 그거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우리 동욱이는 어떤 고생하도 하면 안된다는 생각. 그거 어떻게 설명할거예요? 고생은 내가 다 담당하고. 자식을 통해서 부모가 두겹 세겹 다중인격자로 억지로 위선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티가 다 나버렸어요. 티가 다 나버렸어.
다시한번 정리해봅시다. 사탄의 세계는 어떤 세계라고요? 모든 인간에게 원인을 추궁을 하는 세계. 그게 이제 욥하고 다르지요. 욥은 욥의 친구 세친구가 자꾸 추궁을 해요. 회개하라니까! 회개해야 니가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할 것이다. 계속해서 추궁하는 겁니다.
욥은 아무리 봐도 이만한 고생을 할 정도로 악한짓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고아와 과부를 돌봤고 하여튼 성경말씀 그때는 성경말씀 없지만 전례되었지만 그 말씀대로 다 했고 그리고 자식들에 대해서도 자식들이 생일 잔치한다고 생일축하 합니다 하고 까불때도
저 철닥서니 없는 것, 생일 파티하다가 혹시 죄 지으면 안된다 해서 자기는 자식들은 친구들하고 할 때 자기는 혼자서 기도해서 자식들이 죄 안짓게 해달라 그 정도로 이렇게 했던 그 욥. 하나님도 칭찬했던 그 욥.
하나님이 의인있다고 칭찬과 그 칭찬과 그 고난이 매치가 안된다 이 말이죠. 매치가. 칭찬받았으면 고난이 없어야 된다는 것이 바로 이 사탄의 세계에서 통하는 진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씀대로 제대로 살았냐 못살았냐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이 지금 잘 풀리고 있느냐 그걸 따라서 지금 착하다 말씀대로 잘 살고 있다 그 여부를 측정할려고 해요. 잘 풀리는 집 알지요? 이사갈 때 휴지 잘 풀리는 집.
그래서 교회도 회개를 누가 강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회개해요. 지난주 교동 사건 두건 있었고 뭐 어떻고 이렇게 해가지고 분명히 내가 잘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이것은 나한테 이런 징벌 받는다.
어떻게 하는 족족 다 일이 다 안되는냐 이것은 뭔가 경고 조치다. 이것은 회개를 촉구하고 경고이고 만약 여기서 회개안하면 더 징계먹는다. 처음에는 지금 봐주고 있는데 만약에 여기서 회개 안하면 더 큰거 오게되면 이거는 나는 여기서 이제는 진짜 지옥까지 갈 수밖에 없다. 정신 차리자.
정신을 어떻게 차리는데? 원인을 원인수정하는데 누가 수정하느냐? 스스로 자가 수정. 스스로 원인을 수정해가는 거예요. 헌금을 평소에 교회올 때 만원 냈다가 스스로 인상 50%인상 만오천원. 교회활동 11시 5분에 왔는데 10시 30분에 막 온다든지 아주 미친짓이요.
이렇게 와가지고 찬양준비한다고 이렇게 오고 봉사다하고. 봉사해놓고 이렇게 하게되게 되면 원인수정을 하기 때문에 결과 원인수정을 뭘 야기 한다? 결과 수정으로 야기 된다면 이제는 자가 수정이 제대로 먹혔다고 여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가지고 뭐 성경쓰기 성경도 써보고 새벽기도도 나오고 해놓고 그 나중에 성적표를 보는 거예요. 과연 내가 옛날에 잃어버린 것을 원상으로 회복 되었느냐. 원상복귀 되게 되면 이 사람은 그야말로 지옥으로 갑니다.
영원히 이 족쇄에서 마귀가 못 빠져나오게 만들어요. 중보기도 했더니만 교회 나오더라 이러면 이 사람은 영원히 그 기도에 응답받은 사람하고 같이 지옥가요. 종교라 하는 것은 교회가 목사가 가르치는게 아닙니다. 교회가 가르치는게 아니예요.
교인들이 알아서 알아서 알아서 기었습니다. 알아서. 자기가 임의대로 종교인이예요. 나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신이 노하기도 하고 복주기도 한다고 본인이 이미 어디서 배웠는지 이것은 자체적으로 마귀가 준거기 때문에 배운것도 아니예요.
마귀가 그런식으로 협박 공갈 해왔고 인생을 그런식으로 계속해서 위협을 해왔던 겁니다. 뭐 새삼스럽게 성경 볼 필요도 없어요. 착하면 천당가고 나쁘면 지옥간다. 그 영화가 무슨영화 입니까? with GOD. 신과 함께. 맞지요. 이게 우상이죠. 사탄이죠. 사탄과 함께.
사탄이 부모한테 효도하게 되면 지옥에서 빼내가지고 환생한다. 이게 완전 환생하는 것이 보상이라. 참 이게 얼마나 중요한 문제겠어요. 사탄의 그래서 우리가 이 강의 첫 번째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은 바로 사탄의 세계 원리,
세계 원리가 객관적인 것은 사탄은 눈에 안보이니까 숨어 있고 나타난 것은 각자의 주관적인 것, 주관적인것만 다양성하게 있어서 그 주관적인 것은 하나같이 이렇게 하나로 통일되요.
딱 하나로 통일되면서 이게 하나의 로봇태권브이 다섯명이지만 지구의 적이 오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다섯명이 하나로 합치잖아요. 뭐 팩트는 아니지만 만화지만. 하나로 합치죠. 합쳐서 공격하잖아요.
모든 인간이 합칠 때 그게 뭐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죄와 죄끼리 모여서 합체된 그 결과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내치는 대구강의에 경멸한다 또는 모욕감을 주는 것, 쓸데 없다고 차버리는 것,
그게 무슨뜻이냐 그게 인간들의 속성을 다 들추어내는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이고 자기의 주관에 맞춤, 주관에 맞추어서 객관을 이거는 뭐냐하면 고린도후서 11장에 나오는 다른예수가 되는겁니다. 다른예수.
예수가 다른 예수가 되요. 그래서 이게 다른 예수 중심으로 고린도 교회가 고린도후서 11장에 보면은 이미 그 고린도 교회가 다른 교회가 됬어요. 사도바울이 이야기하는 그 복음 버린교회.
다시 찾아간댔는데 찾아가지도 않았고 세 번째 편지도 소용없고 그걸로 빠이빠이예요 고린도 교회. 지금도 고린도 교회 없잖아요. 이 교회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라고 나온겁니다. 세상에 이 세상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예수님을 싫어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독버섯처럼 생겨나야될게 교회예요.
인간들끼리 모여봤자 뭐합니까? 종교놀이 하잖아요, 종교놀이. 기도는 이렇게 해야되고 전도는 이렇게 하고 종교놀이 한다고요. 종교놀이 하는 그것을 뭐로 본다? 자신의 의로 보고 그 의 가지고 자기가 얻고자 하는 결과물을 뽑아내고자 하는 그런 산당에서 비는 그 짓을 그대로 현대의 모양으로 하는 거예요.
그 속에 하나의 권력이 자리잡고 있지요. 중이 머리를 깍는 것 그거 권력입니다. 추운데 머리깍으면 춥잖아요. 하지만 이걸 깍아야 돈이 나온다니까요. 신부들이 그 유니폼입는거 그거 권력이예요. 수녀들이 유니폼입는 것. 유니폼입고 그 뒤에 세라복처럼 머리 걸치고 이래줘야 돈이 나온다니까.
권위있어 보이고 거룩해 보이고 경건해 보이고 수천년 역사에 누적된 주관들의 인간들의 죄성이다 이 말이죠. 무슨 천국을 이거 걸친다고 옵니까?! 그래서 그 수녀와 신부들이 하는 행동들이 뭐냐 하면은 이거예요. 도피행각입니다.
계속 이걸 들뢰즈 철학자는 이걸 뭐라하냐 하면은 탈주라고 하는데 탈주. 계속 달아나기. 계속 달아나서 은신처에다가 그들이 모여가지고 달아난 이 세상을 떠나서 자기들끼리 은밀한 곳에 달아났음을 그들은 뭐로 보느냐 하면 하나님께 복받을 하나님의 의, 또는 구원의 근거로 이렇게 보는 겁니다. 중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성령께서는 이제부터 좀 어려워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다 아는 이야기 했고 지금부터 상당히 어렵습니다. 성령께서 하는 작업 무슨 작업이라고 했습니까? 객관적 작업이죠. 주관아닙니다. 객관적 작업이죠.
그런데 성령은 누구의 영입니까? 예수님의 영이죠. 예수님은 모든 인간에게 다 버림받았지요. 심지어 12제자한테 버림받았지요. 성령이 아니고서야 주를 알수 있다? 없다? 성령이 아니고서야 주를 모르죠. 논리를 잘 따라오세요.
예수님은 성령이 아니고서야 주라 할수 없잖아요. 성령이 아니고서는. 성령이 아니고서는 주라 할수 없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어떤 인간도 예수님을 안다? 모른다? 모르죠. 성령이 와야 주가 주되심을 알지요?!
그러면 예수님 보는게 성령의 객관적 사역이라면 이 객관적사역에 대해서 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아무도 없지요. 그래서 뭐냐? 성령께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을 하게 되면 여기에 두가지가 나와요.
하나는 뭐냐 하면은 인간들이 자기 몸 중심으로 자기 몸 중심을 아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걸 주관이라고 했지요. 주관적으로 펼쳐지는 세계가 있어요. 또는 세상. 인간들이 주관적으로 펼쳐지는 세상이 있다고요.
이게 지구는 둥굴다 뭐 이렇게 은하계가 있네 이런이야기 과학이야기도 되고 뭐 여러 가지 철학 이야기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 세계에 있어서 예수님 세계는 있어요? 없어요? 모르니까 없는거죠.
없는 세계를 성령께서 객관적 사역으로 여기에 들어오는 겁니다. 여기에 들어와 버려요. 들어와서 성령께서는 새로운 나름대로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버립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 참 오늘 참 여러분 어려운거 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그 다음에 말해져야하는 세계에서 보이는 세계만 있다면 말할필요가 없어요. 보여주면 되니까. 그런데 보이는 세계 따로 있고 예수님의 성령에서 전파되는 말하는 세계있다는 말은 보이는 세계는 말하는 세계에 의해서 양보를 해줘야되요. 양보. 부정을 해줘야 된다.
모든 보이는 것은 부정하는 그러한 기능이 말해야만 아는 세계가 엄연히 있음을 드러내는 방식이 되는 겁니다. 사람에 인간이 있는 이 세계는 보이는 세계예요. 보이는 세계. 작게로는 현미경 크게로는 우주만원경. 계속 보이는 것을 넓히는 거예요. 안보이잖아요.
안보이지만 만원경 들여다 보면 거기에 안보이는 것이 보임으로 보임의 범주에 포함이 되요. 만원경을 보게되면. 너무 작아서 안보이잖아요. 그러면 전자 현미경으로 보게 되면 그 전자 현미경으로 봄으로서 비로소 보이는 그 바이러스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그 보이는 세계에 편입생이라. 새롭게 여기에 편입된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계속해서 과학이 발달하게 되면은 추가등록을 계속 받는거예요. 추가 등록을. 계속 받는겁니다. 심해의 5000m의 그동안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미생물이 있더라. 플랑크톤이 있더라.
그러면 기존의 코끼리 이런거를 포기합니까? 아니죠. 코끼리도 있고 새롭게 어제 발견된 새로운 생물체도 추가해서 보태고. 그러니까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늘어나지만 어디까지 늘어날지 그 인계점은 아무도 몰라요. 계속해서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식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기존의 아는 것은 부정합니까? 아니면 그것을 더 확고히 합니까? 점점 더 추가해서 추가적으로 확고히 하죠. 그런데 왜 성경에서는 말하는 것으로 천국을 이야기 해야 되느냐.
보이는 세계와 다른 지층이 되는 겁니다. 다른 층을 이루는 겁니다. 보이는 세계말고 말해지는 세계있다는 말은, 보이는 것 가지고 보이는 천국을 설명할수 있는것까지는 단절되어 있다. 끊어져 있는겁니다.
그럼 왜 끊어졌느냐 하면은 이 보이는 세계 전체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인간의 주관에 의해서 판정나는 겁니다. 인간의 주관에 의해서 주관은 어떤 기능이 있다? 판정하는 기능. 그리고 다른거 하면 두가지 여러 가지 있지만 두가지만 봅시다.
판정하는 기준 수립이 되요. 기준 수립.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 그이야기이고 선택이라 하는 것은 인간은 판정내리고 그 다음에 뭐합니까? 선택을 하지요. 이게 뭐냐 하면은 이게 원인이 되가지고 아까 이야기한 뭐를 은근히 기대합니까? 결과를 기대하지요.
제가 지난 오후 때 그런 이야기 했어요. 인생살이가 힘든 것은 인생살이가 왜 힘드냐 하면은 바닥에서 뭐가 올라오느냐 하면은 인간의 욕망이 올라오죠. 욕망은 그냥 올라오지 않고요 뭐냐. 뭔가 기대감 또는 소원 이걸 노리면서 올라와요. 바닥에서 욕망이.
항상 기대감 소원이니까 이 기대감 소원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이것은 뭘 의미합니까? 미흡을 미흡함 모자람을 뭔가 모자라거든요. 모자라니까 모자란 만큼 만족이 안되잖아요. 모자란 만큼.
모자라게 되면 여기서 뭐가 나오느냐 하면은 감사와 고마움이 생길수가 없지요. 감사와 고마움이. 감사와 고마움은 뭐냐 하면은 내가 원인이 제공자가 아님에도 불과하고 결과로 주어질때나 감사와 고마움이 있는거예요.
그러면 이 보이는 세계에서 감사와 고마움이 나온다는 것은 보이는 세계에서는 기대를 해서는 안되요. 왜냐하면 인간은 보이는 세계에 대해서 바닥부터 욕망을 작용하기 때문에 항상 더 기대하고 원하기 위해서 뭘 하느냐 하면은 항상 판정을 내리고 나한테 계산을 해요 계산.
오늘 강의 제목을 계산으로 할까? 항상 계산해가지고 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