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모임을 마치고...
새로운 장소인 강남에서의 모임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들떠 있어서인지 두 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말씀을 들은 건지.. 하나도 생각은 나질 않고... 추운 날씨에도 말씀을 전하여주신 이근호 목사님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이명직 목사님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피 한 사발 멕이고(?) 끌고 가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깨닫습니다. 이제부터 그 피에 취해서 벌어지는 모든 전쟁은 이미 승리한 전쟁이요, 여리고성이 무너지기도 전에 울려 퍼지는 승리의 나팔소리일 것입니다. 또 이렇게 죄가 늘어나는 즐거움으로 인한 감사함이 흘러 넘쳐 복음교회 장소에서 가졌던 강남모임의 첫 기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