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문 앞에선 우리
누가복음 13:22-30까지 말씀입니다.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를 힘쓰라 하십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일말의 가능성을 꿈꿉니다.
그러나...25절 문이 닫힌다고 합니다. 항상 열려있을 줄, 혹 어느 때나 두드리면 열어 주실 줄 알았던 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난감합니다.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그러나 결국 28절 말씀으로...슬피 물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꿈 깨야 할 듯
질문 드리겠습니다.
1) 닫힌 문?
2) 우리는 주앞에서....(집단화한 자기중심적 발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서 우리를 강조하며 열어 달라는 부분이 참 안쓰럽기도 합니다. 여기서의 우리는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3) 전체적인 설명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