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33강 (예수님 증거), 마태복음 강의95강 (다른 세상 만들기) 171226
예수님 증거 (삼상 9장 15-10장 7절)
대전- 33강
이근호
2017년 12월 26일
본문말씀: 사무엘 상 9:15-10:7
(삼상 9:15)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삼상 9:16) 내일 이맘 때 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하셨더니
(삼상 9: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하시니라
(삼상 9:18) 사울이 성문 안 사무엘에게 나아가 이르되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청하건대 내게 가르치소서 하니
(삼상 9:19)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선견자이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삼상 9:20) 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이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버지의 온 집이 아니냐 하는지라
(삼상 9:21)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삼상 9:22) 사무엘이 사울과 그의 사환을 인도하여 객실로 들어가서 청한 자 중 상석에 앉게 하였는데 객은 삼십 명 가량이었더라
(삼상 9:23) 사무엘이 요리인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주며 네게 두라고 말한 그 부분을 가져오라
(삼상 9:24) 요리인이 넓적다리와 그것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보라 이는 두었던 것이니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백성을 청할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것을 두고 이 때를 기다리게 하였느니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삼상 9:25)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 성읍에 들어가서는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지붕에서 담화하고
(삼상 9:26) 그들이 일찍이 일어 날 새 동틀 때쯤이라 사무엘이 지붕에서 사울을 불러 이르되 일어나라 내가 너를 보내리라 하매 사울이 일어나고 그 두 사람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가서
(삼상 9:27) 성읍 끝에 이르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사환에게 우리를 앞서게 하라 하니라 사환이 앞서가므로 또 이르되 너는 이제 잠깐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들려주리라 하더라
(삼상 10: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 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삼상 10:2)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암나귀들을 찾은지라 네 아버지가 암나귀들의 염려는 놓았으나 너희로 말미암아 걱정하여 이르되 내 아들을 위하여 어찌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삼상 10:3) 네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볼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서 하나님을 뵈오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나리니 한 사람은 염소 새끼 셋을 이끌었고 한 사람은 떡 세 덩이를 가졌고 한 사람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진 자라
(삼상 10:4)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떡 두 덩이를 주겠고 너는 그의 손에서 받으리라
(삼상 10:5)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 곳에는 블레셋 사람들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삼상 10:6) 네게는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삼상 10: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본문에서 사무엘과 사울이 만났는데 우리 보기에는 두 사람이죠. 그런데 사무엘의 행동이 멈짓 멈짓 합니다. 왜냐하면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있지만 사무엘이 누구의 지시를 계속 받나 하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시를 받습니다. 사무엘이 무슨 지시를 받냐 하면 9장 15절에 보면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내일 이맘 때 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이렇게 되어 있는데 분명히 남들 보기엔 사무엘은 혼자 있습니다. 거기에 사울까지 보태면 달랑 두 사람이에요. 사울은 사환하고 붙어있고
그러나 사무엘 본인은 남들이 보는 것처럼 자기를 보지 않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가는데 그 이유가 이스라엘의 왕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왕을 만드는 작업 중의 특징은 관계자 외에 출입금지에요. 관계 되는 사람들의 특징들이 사무엘 상 10장 10절에 보면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관계자는 성신이 임해서 예언을 하는 사람들의 집합이에요. 왕을 만드는 작업은 여기서는 사울인데 사울은 어느 집단의 일부에요. 성신이 임한 집단중의 일부로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사람들이 요구를 하더라도 만드는 작업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누가 관여 하십니까? 성신이죠. 성신, 하나님의 신이 임하시죠. 여기서 백성들이 왕을 원할 때는 단절의 경로는 없어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하는 왕이지요. 그러나 실제적으로 하나님이 왕을 만들 때는 성신이 임해야하는 조건 때문에 백성들이 기대하는 왕이면서도 중간에 차단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삼았지만 사무엘 상 10장 마지막 27절에 보면 “어떤 불량배는 이르되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하고 멸시하며 예물을 바치지 아니하였으나”이렇게 되어 있어요. 제가 오늘 강의 중에 예물에 대해 설명 할 건데요
인간들이 보는 관점이 있잖아요. 왕 다운 조건들이 있단 말입니다. 이 정도면 왕이다. 요새 같으면 투표하면 되는데 전혀 신임도가 없고 믿음도 가지 않는 자를 왕으로 뽑는다고 했을 때 백성들은 삐지는 겁니다. 우리가 원하는 타입은 아니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울을 일방적으로 왕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왕과 백성 사이는 차단되어 있지요. 절연 또는 단절. 아까 산타크로스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 사람들이 산타크로스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인줄 알지요. 울지 않는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고 동네방네에 두툼한 붉은 외투입고 모자 쓰고 한다 말이죠. 사람들이 이해되고 납득이 된다는 말이죠.
이해되기 때문에 진짜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그 조건에 맞지 않으면 진짜 산타크로스는 사람들에게 배척 받을 거에요. 그렇지요? 인간들이 차단되니 않은 산타크로스를 원하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은 차단시켜 버렸어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눈에 보이는 왕을 얻는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이미 하나님과 단절됨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는 겁니다. 사람들의 출발은 자기들에게 왕이 필요해서 찾는데 그것은 나에게 필요한 신, 나에게 필요한 예수, 나에게 필요한 중보자, 나에게 필요한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나에게 필요한 위대한 지도자. 이 모두는 다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천국은 가짜입니다. 내가 원하는 구원도 가짜가 되지요. 사무엘 상 9장과 10장을 통해서 이 점을 철저하게 보여주는 겁니다. 사무엘 상 8장을 보면 사람들이 왕을 원했고 하나님께서 왕을 허락한다는 언지가 있었습니다. 이젠 백성들이 기다리기만 하면 되요. “하나님이 왕을 허락하신데, 저 사람이 괜찮데, 그러니까 왕을 달라고 했으니 주시겠지!”그런데 왕을 주시는 작업에서 사람들의 생각엔 사람들을 모아 놓고 그 중에 인물이 제일 출중하고 잘 나가고 유명하고 특히 언론을 잘 탔던 요즘 말하면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그런 사람을 해야 할 텐데.
사무엘 상 9장에 보면 어느 지파에,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했는데 그 사람이 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은 사울이고 그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