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라고 말을 못하나
"당신은 무엇을 믿습니까?"라는 질문에 왜 "피!"라고 말 못할까?
왜 피 대신 '개혁주의'를 말하나?
왜 피 대신 '괜찮은 교회'를 내세우나?
왜 피 대신 '언약신학'을 말하나?
왜 피 대신 '구속사'를 말하나?
왜 피 대신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친구다'는 소리를 하는가?
왜 피 대신 '회개'를 말하나?
왜 피 대신 삼위일체를 내세우나?
왜 피 대신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결합'을 말하나?
왜 피 대신 '복음'이란 말로 대체하나?
왜 피 대신, 예정론이나 주권론 주장하나?
무엇이 덮여 씌어서 피로부터 얼굴을 돌리려는가?
미숙함인가 아니면 본심인가?
정말 성령 없는 자의 본심이 이것이다! 입이 안 떨어진다.
인간으로서 딴 것은 다 흉내 낼 수 있지만 '피'에 모든 것을 거는 짓은 차마 못한다.
피에 전부를 걸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법은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피만 쏟아 놓았기 때문이다.
-의존교회 댓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