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의 정
[다른 예수]의 내용의 설교에서 언급하신 혈육의 정
‘제가 다 지쳤어요. 라고 말씀하실 때 뭔가 쿵!
수련회때 너무나 정신 차리고 있었던 여파인지 문득 그동안 정신 줄 놓고 있던 혈육에 관한 저의 모습이 다시 슬그머니 수면 위로 떠오릅니다.
막심한 불효자이고 진짜 정신줄 놓은 아빠 아닌가...하는
질문 드리겠습니다. 또다시 목사님을 지치게 하는 군요
1) 육, 혈육 이라고 쓰여질 때 어떤 차이점이나 주의해서 살펴야 할 점이 있는지요?
2)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과 관련지어 설명 부탁드립니다.
3) 혈육의 정과 십자가 복음을 관련지어 생각할 때, 마음속에 떨쳐 버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16~18(일명 베들레헴 영아 학살 사건)
4월 의존교회[감당하는 타인] 강의 때 언급해 주셨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슬픔이라는 예수님의 증거물...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