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강-YouTube강의(유혹의 위력)170718-이 근호 목사
199강-YouTube강의(유혹의 위력)170718-이 근호 목사
199강, 제목은 ‘유혹의 위력’입니다. 성경이 우리가 성도에게 유혹받았다. 시험받았다. 유혹받았다. 할 때, 사람들은 뭐부터 생각하느냐 하면 다윗이 밧세바 꼬시는 그런 거 생각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러한 윤리, 도덕적인 유혹을 유혹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골로새서 2장 18절에 보면, 정말 복음을 정통으로 가려버리고 복음에 결정타를 날리기 위해서 악마가 우리 인간들한테 딱 내세우는 것은 그런 시시한 미인계 그런 거, 돈 유혹 그런 건 유혹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무슨 유혹이냐, 골로새서2장 17절에 보면,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그렇게 되어있어요.
복음의 유혹이라는 것은 법을 지키는 겁니다. 그 법은 누가 만드는가, 본인이 만든 법을 본인이 철저하게 준수함으로서 자기가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시도하는 이것보다 더 큰 유혹이 있을까요?
이런 유혹은 미리 상상을 하는데 어떤 상상을 하느냐 하면 근사하게 달라진 내 모습이 항상 내 앞에 둡니다. 도를 닦는 거예요. 도를 닦고 자기의 어느 정도 수준까지 나는 달라지면 좋겠다. 하는 목표가 있고, 목적이 있어요. 목적으로 이끄는 삶입니다.
이것만큼 복음의 위태로운 복음을 위해서 무기가 없어요. 왜 그런 유혹을 받느냐 하면 일단 그런 상상을 하는 이유가 일단 자기 눈에 보이는 게 있어요. 뭘 보느냐 하면, 자기가 보여요. 자기가. 내가 보인다고요. 그러니 내가 보이니까 관심사가 온통 어디에 쏠리느냐 하면, 내가 어떻게 장래에 잘 되어볼까에 모든 관심사가 거기에 쏠립니다.
내가 만약에 지금 죽는다면 나는 천당가있을까, 지옥 가있을까? 그러면 여기서 지옥 간 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지옥 간 내 모습은 불구덩이 속에서 물 좀 다오! 물 좀 다오! 하는 누구 가수 노래처럼 물 좀 주소! 하고 이런 모습을..., 아, 끔찍해! 고개를 젓고.
그 다음에 천국을 상상해 보니까 그건 생명나무 에덴동산에서 소가 양떼와 함께 있고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집을 지을 필요도 없어요. 사랑하는 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 싶어. 그런 노래 막 들리고 남진은 거기에 가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모습이 상상되고.
자, 두 개 중에서 어느 것을 갈 것인가, 이건 물어보나 마나에요. 좋은 곳에 가고 싶지요. 그래서 인생 농사 잘 돼보려고 하는 겁니다. 천국에 가려면 내가 뭔가 나한테 투자를 해야 되는데 분명히 저 세계는 거룩한 세계고 성경 말씀대로 경건하고 깨끗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려면 나쁜 짓을 이 세상에서 하지 않아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나쁜 짓을.
이런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나쁜 짓을 안 하겠다는 그것이 꼼짝없이 선악체제에 더욱 더 자기를 얽매이는 얽매이게 하는 하나의 덫에 걸렸다는 사실을 그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다단계에서 다이아몬드 되면 가만히 집에 있어도 500만원 천만원 들어온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처음에는 거기에 들어갑니다. 들어갔는데 아, 이거 뭐 전기장판, 담요 팔 자신 없으니까 보증금 내주세요. 보증님 내주세요. 나 못하겠습니다. 보증금도 친구 엄마 속여서 공납금 바쳐했는데 내주세요. 이렇게 하니까 내주는 것 대신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거예요. 좋은 조건을 제시해가지고 점점 더 그 사람을 바깥에 나가도록 보태는 게 아니고 그 늪에 더 깊숙이 발목을 못 빼도록 더욱 더 조아버리는 겁니다.
그 조건이 점점 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우리가 알아서 장판 10장 더 팔아줄 테니까 앞으로 100장 더 파세요.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럼 빚이 점점 더 늘어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모든 죄의 짐을 벗으라고 했는데 인간은 자기를 생각하는 순간 죄의 짐을 벗는 게 아니고 죄의 짐을 더욱 더 본인이 만들어내요. 자꾸만 조항들이 규칙들이 늘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늘어나는 규칙을 준수하는데 있어서의 본이이기 때문에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내가 구원 받는데 나만큼 나에게 신경 쓰는 사람 없으니까 자기가 열심히 뭔가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오늘 본문에 보게 되면 뭐냐 겸손함이에요.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부족합니다.” 목소리 쫙 깔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으면 목소리가 걸걸대겠어요. 기도원에서. 부족합니다. 헬렐루야! 이런 것. 일부러 겸손함과 남들 대외적으로 볼 때에 기도빨 되는 사람처럼 보여서 그 사람을 자기 사람 자기의 수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또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본 게 있다는 거예요. 천사를 봤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사도바울은 한 방에 쳐버립니다. 뭐냐 하면 이런 것들은 그림자다. 몸은 그리스도다. 이 말은 뭐냐 하면 그림자가 그림자를 변경하거나 그 모양새를 형체를 바꿀 수가 없어요.
그림자가 바뀌는 경우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몸이 바뀔 때만 그림자는 저절로 바뀌게 되어있지요. 몸은 그리스도라고 했다고요. 그러면 이 골로새서 이야기는 뭐냐 하면 지금 몸이 벌이는 일에 대해서 너가 붙어 있느냐, 떨어져 있느냐, 그걸 묻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떨어져 있는 사람은 예수님이 온전히 다 하신 것에는 관심이 없고 새삼스럽게 본인이 나서야 돼요. 본인이 자기 행동을 이렇게 일기장에 쓰듯이 자기 자신을 자꾸 반성해볼 때에 ‘내가 예수 믿은 지 6개월 됐는데 얼마나 달라졌을까’ 자기가 자기의 내신 점수를 먹여요. 소주 3병 먹다가 2병 먹었으니까 점수 한 5점 더 쳐주고 담배 피우다가 골초 끊었으니까 10점 더 쳐주고 헌금 2000원 하다가 5000원 인상했으니까 이건 한 돈에 관한 문제가 어렵거든요. 20점을 더 쳐주고.
자꾸 자기한테 체크를 하는 거예요. 심리 체크하듯이 자꾸 체크해가지고 오늘은 성경3장 읽었느냐, 오늘은 기도 몇 분했는가, 체크하는데 그 아이디어를 어디서 제공하느냐 하면 교회라는 교습소에서 제시를 해요. 교회가 교습소입니다.
6개월 단기 교습소, 장기 교습소도 있는데. 제시를 하는데 그 제시하는 방법이 뭐냐, 목사가 강사를 불러와요. 이 사람이 헌금을 적게 했더니만 생활이 궁했는데 갑자가 감사헌금까지 십일조까지 하니까 이렇게 잘 되었습니다. 라는 그런 사례를 이렇게 제시를 해요.
그걸 가지고 다단계 회사라고 합니다. 다단계 회사. 다단계 회사는 반드시 구호가 있어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나는 거듭날 수 있다! 새사람 될 수 있다! 새사람 될 수 있다! 가르치는 대로 할 수 있어요. 나도 방언 터질 수 있다! 터질 수 있다! 나도 기도 2시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기도해서 병 나을 수 있다! 나을 수 있다!
그런 교습소의 범람을 가지고 한국 교회 부흥됐다고 이야기해요. 복음을 가로막는 악마의 교습소들의 범람. 이게 대한예수교 장로회 이런 간판을 든 거예요.
사람들이 거기에 교습소 확신대로 할 수밖에 없지요. 왜? 주님 생각은 아무도 안합니다. 지가 장래에 죽어서 좋은데 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사람들 거기에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그리고 그들에게 단체를 만들어서 우리 식대로 안하면 이단이라고 이렇게 하고 거기에서 교습소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거예요. 전통적으로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것이 이단들이니까 삼위일체를 우리가 외우고 믿습니다. 그렇지요? 예~ 해가지고 전부 다 삼위일체 아는 사람 다 되어 버리고 간단하지요.
유혹이라 하는 것은, 그러면 그 교회를 그 단체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악마? 주님이 만들었어요. 주님이 악마한테 그걸 만들도록 허락했습니다. 왜? 악마 없이는 본인이 진짜 믿음인지 아니면 그 교습소에서 배운 테크닉 배운 사람인지 가라지인지 알곡인지 그것은 주께서 그런 것들이 있어줘야 이게 확인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