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강-YouTube강의(이스라엘의 미래)170704-이 근호 목사
196강-YouTube강의(이스라엘의 미래)170704-이 근호 목사
196강, 제목은 ‘이스라엘의 미래’입니다. 사람들이 현재에 있는 이스라엘에 되게 미련을 갖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거기서 메시아가 언제 오느냐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메시아가 언제 오는지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게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남겨두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무슨 의미냐 하면 성경에 나와 있는 이 약속의 말씀이 실제로 이 땅에서 증거물로서 이렇게 등장되게 되면 그 증거물을 자기들이 확인을 함으로서 성경 말씀이 진짜다. 성경 말씀 내용은 오류가 없다. 확실하다. 구원의 책이 맞다. 이렇게 정립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성경에서 바로 성령을 통해서 바로 믿어지는 게 아니고 성경에 나와 있는 이 예언들이 21세기 현재에 약속들이 뭔가 군데군데에 발생이 되게 되면 그 발생된 증거물들을 수집해서 과연 성경은 믿을만하구나! 라고 생각해서 안심 놓고 성경을 믿고 싶은 그러한 시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에 나와 있는 내용 가운데 아직도 21세기에 여전히 있다고 그들이 그렇게 간주하는 나라가 있어요. 그게 뭐냐하면 지금 팔레스타인 지역에 1948년에 독립했다는 그 이스라엘 나라. 그 이스라엘 나라를 성경에 약속대로 실현하게 된 그 증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아직도 버티고 있는 한, 성경이 진리인 것을 믿을만한 건덕지가 계속 유효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믿고 싶은 게 뭐냐하면 눈에 보이는 이스라엘 국가가 지금 가동되는 그걸 믿고 싶지요. 그게 십자가입니다. 이스라엘이 존재한다는 그게 십자가에요. 그게 복음이에요.
사도바울이 이스라엘 건국되거든 그거 믿으면 당신은 신앙인이다. 믿는 자다. 성도다. 그렇게 확정 지었던가요? 아니지요. 현재 이스라엘이 국가가 존재하고 있고 실존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서 자기 신앙이고 싶어 하는 것은 마치 뭐와 같은가 하면 내가 세운 교회가 아직도 유지가 되고 작업이 돌아가고 헌금 나오고 전기세 다나오고 교인들 있으면 주님 살아계신 증거라고 믿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본인이 믿고 싶은 거예요. 증거물로 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목회자가 어떤 개척교회를 했는데 목회자가 개척교회를 하면서 생각하는 게 뭐겠어요? 뭘 하겠어요? 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간판 걸고 시작했으니까 이 교회가 계속 유지되면 우리 하나님이 교회와 함께 있는 거고, 교회 몇 개월 안돼서 문 닫으면 하나님이 안 계신 거예요.
이 성경 말씀이 진리가 아닌 거예요. 내가 세운 교회 문 닫아버리면 이 성경이 진리 아닌 거예요. 그게 아니지요. 그러니 처음부터 성경을 자기가 구원받고자 하는 사적인 구원 욕구에 준해서 성경을 보다보니까 뭘 믿을만할까? 라고 자꾸 믿을만한 것을 끄집어내는 거예요.
본인이 성경에서 믿을만한 것. 이 믿을만한 것을 끄집어내는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남들에게 하나님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이렇게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했다. 하는 것을 설득력 있게 할 때에 내가 설득력 있게 성경을 본 그 근거로 해서 남들에게도 똑같은 방식으로 전도하려 하는 겁니다.
성경에 이스라엘 나라 나오잖아. 거 봐. 에스겔 약속대로, 예레미야 약속대로, 선지자가 이야기한 대로 지금 이스라엘이 1948년도에 독립했잖아. 그 때는 마지막에 자기 백성 모은다 했으니까 모아놓은 나라 지금 있잖아. 우리 한 번 거기에 성지순례 가볼래? 가가지고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이 어떻게 그들이 아직까지 여호와 믿고 메시아오기를 기다리는 거 눈으로 한 번 목격해? 어떤 자신감을 담으려 하는 거예요. 자신감을.
성경이 구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경이 실제로 현실 그대로라는 것을 이스라엘 역사가 존재하는 걸로 증명하려고 하는 겁니다. 만약에 그 이스라엘이 가짜라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게 가짜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사람들은 로마서11장에 보면,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 나오지요. 거기에 참감람나무를 현재 이스라엘로 보는 거예요. 현재 이스라엘 국가로 보고 돌감람나무를 유대인이 아니고 이스라엘이 아니고 이방인들이 예수 믿는 사람. 그 사람을 봐가지고 그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와 하나가 될 때에 그 때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들의 해석에 의하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다 얻으니까 아브라함 혈통치고 온 이스라엘이니까. 혈통적으로 아브라함 자손 중에서 한 명이라도 지옥 가는 사람은 한명도 없어야 돼요. 왜? 온 이스라엘이니까. 혈통적으로. 심지어 가룟유다까지 구원 받을 걸. 가룟유다는 유대인 아닙니까? 온 이스라엘이니까.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전략을 짭니다. 현재 유대인들이 자꾸 예수 믿는 것으로 돌아오게 되면 벌써 메시아 올 때 됐고, 그나마도 안 돌아오고 버티는 인간은 전환란 3년반시대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심한 고역과 고생을 시키게 되면 고문을 가하는 거죠. 고문을 가하게 되면 그들이 버티다 버티다 못해서 “주여! 우리가 메시아를 못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개과천선해서 돌아온다. 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온 이스라엘이라는 숫자가 다 맞아져서 온 이스라엘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은 일단 다 천국가고 그리고 이방인들 중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 합쳐서 천국 이룬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은 다 구원받는 겁니다. 일단은 다 자기 백성이니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하나님이 구약에 남긴 약속이 이게 실효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약이 남긴 온 이스라엘은 무조건 복 받은 민족, 택한 민족이니까 그 선택이 취소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취소 안 된다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은 빈틈이 없어야 되니까. 주님이 자기 약속을 도중에 “오! 아니네.” 하고 이렇게 취소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 자기 약속을 온전히 이루니까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가는 거예요. 유대인들은. 그리고 이방인들 들어간다.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뭐냐 하면 구원론 중심의 성경해석입니다. 구원론 중심이에요. 주님께서 구원 못해서 아주 환장하신 하나님으로 보는 거예요. 성경의 구약에서의 이스라엘은 예레미야 애가 2장1절에 보면,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이리되어있어요.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참된 이스라엘은 기존 이스라엘이 먹고 들어가는 게 아니고 오직 이스라엘을 뚫고 이스라엘 속에 있는 메시아를 겨냥해서 구약 성경이 있는 겁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님을 겨냥하는 거예요. 구원은 예수님만 구원하시는 거예요. 이스라엘 구원하는 게 아닙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택하신 백성이라 하는 것은 이스라엘 속에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속에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 이스라엘과 함께 주의 이름으로 동행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구원되고 안 되고는 우리 인간이 짐작하거나 해석할 권한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구원 되고 안 되고는 예수님의 주되심이 우선이고 주되심에 입각해서 원하는 자만 뽑아 세우면 되는 거예요. 그 원하는 자만 뽑아 세웠을 때 그게 로마서11장에서 온 이스라엘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유대인들도 있을 수 있을 거예요. 모세도 유대인이잖아요. 예레미야도 유대인이죠. 이방인도 있을 수 있는데. 유대인이니까 약속대로 들어간다는 권한을 요구할 수 있는 입장과 위치에 있지 않아요. 어느 누구도. 이방인도 구원해주지요? 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이 이방인에게 일체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작정된 자만 그냥 뽑아갈 뿐이지 “저, 우리 구원될 자격 있잖아요.” 하고 먼저 나설 권한은 일체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미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이스라엘이에요. 이걸로 끝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