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17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9 - 외삽강의-

[17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9 - 외삽
07,04,17 강의 이근호, 정리 구득영
오늘은 교재 42페이지부터 하겠습니다.
** 그러나 성경을 해석할 때는 원칙이 있습니다. 어떤 성경이든 예수 그리스도를 경유해서 해석이 되어져야 합니다. 이 말은 주님이 보여주었던 허무를 경유해서 해석이 되면, 처음에 경유하게 이전에 생각했던 그 해석이 허무한 해석으로 출구를 통해서 나오게 됩니다.
성경해석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경유해야 !!
여기에 "어떤 성경이든 예수 그리스도를 경유해서 해석되어야 합니다" 라고 하는데, 그러니 하나님의 관점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게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1KM를 전진하면 하나님도 함께 전진하시고, 그것을 마태복음 17장에서는 "너희는 저의 말을 들어라" 라고 하시는데, 그것으로 성경해석은 완결이라는 말이죠.
(마 17: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나는 너희에게 주목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인데, 즉 "너희 행세, 착함, 열심과 같은 것은 일체 보지를 않고, 나는 내 아들에게만 주목한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 아들에게 모든 일을 다 떠맡겼다는 말이죠.
심판까지 아들에게 !!
그래서 요한복음 5장에 보면 뭐라고 합니까? "심판까지 아들에게 다 맡겼다" 라고 하시는데, 즉 "심판까지 니가 다 알아서 해라" 라는 겁니다. 이렇게 숨어있던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나타나셔서 자기의 모든 생각을 다 드러내셨다는 말이죠.
(요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그래서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아들을 믿고 인정하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반면에 아들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가 그 위에 머물러있다" 라고 하신다는 말이죠.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들을 기준으로 해서 일을 하신다는 겁니다.
(요 3: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요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악마의 일은 기능으로 !!
그런데 예수님 당시에 그 아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여호와는 인정하는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바로 유대인들인데, 그들은 예수님은 인정하지만 여호와는 인정한다는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 예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여호와를 인정한다는 것은, 그것은 너희 아비가 악마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악마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소식을 가리는 것, 즉 "하나님은 예수님만 생각한다" 라는 점에 대해서 거부하고, 하나님과 인간을 직접 연결하려고 하는 모든 시도가 바로 악마의 일이라는 말이죠. 그러니 악마를 형체로, 모양으로 생각하지 말고, 기능으로 생각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로서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 라는 사실을 외면하게 만드는 모근 것이 악마의 일인데, 그러면 우리가 하는 일을 왜 안 됩니까? 예수님께서 대신해서 다 하셨기 때문인데, 그것을 성경에서는 '보혜사' 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봤습니까?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 변호사 !!
좀 어려운 용어인데, 쉽게 말하면 '변호사' 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 보혜사가 오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변호사가 계시니", 혹은 "우리를 대신할 분이 계시니" 라고 할 수 있는데, 그분이 알아서 우리의 모든 미래를 책임져 주신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보혜사, 즉 성령을 받는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이 표시가 나는데,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겁니다. 사골교회에 가면 그런 할머니들이 많이 있는데, 물론 도시교회도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죠. "무엇을 믿습니까?" 라고 하면, "하나님을 믿습니다" 라고 하는데, 목사들에게 모두들 그렇게 배웠으니 말이죠. 조물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은 믿는다는 것은, 내 최후의 착한 일 !!
그러니 이게 유대인인지 아닌지 구분이 되지 않는데, 그러면 예수님은 무엇인고 하면, 일종의 옵션이고 덤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구축해놓고, 거기에 예수님이란 숟가락만 놓는 식이라는 말이죠. 그러니 "그것이 바로 마귀입니다" 라고 하면, 그게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는 겁니다.
마귀라는 것이 모호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기가 생각한 하나님을 붙드는 것, 그게 바로 마귀의 이라는 말이죠.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붙드는 것에 대해서 마귀가 왜 옹호를 해주는고 하니까,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믿는다는 것이 자기에게 있어서 최후의 착한 일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외삽(外揷, EXTRAPOLATION) !!
우리 인간이 성령을 받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제일 착한 일은 무엇인고 하니, 조물주를 믿는 것인데, 그것을 교재 43페이지에 뭐라고 하는고 하니, 거기에 아주 고급스러운 단어가 나오는데, '외삽(外揷)' 이라고 말이죠. 영어로는 'EXTRAPOLATION' 라고 하는데, 즉 "외부적으로 둘러친다" 라고 하는 의미라는 겁니다.
이게 철학용어인데, 그러면 사람들이 전혀 사용하지를 않는 이런 용어를 왜 사용하는고 하니, 그런데 달리 쉬운 말로 하려고 하면 이게 더 어려워진다는 겁니다. 바깥에 나와서 둘러치는 것, 이렇게 길게 표현이 되는데, 그런데 그게 외삽의 의미를 정확하게 풀이해주는 것도 아니라는 말이죠.
왜 그런고 하니, 'A' 라는 지점에서 'B' 라는 지점으로 간다는 것을 확실하게 안다고 치고, 즉 'A' 라는 것이 원인이 되어서 'B'가 되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차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나는 걸어왔다" 라고 하면 딱 말이 된다는 말이죠. "왜 걸어왔어? 차가 있잖아?" 라고 하면, "응, 차가 고장이 났어" 라고 하면, 그것으로 다 설명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B' 지점이 집은 아닌데, 아직까지 집까지는 반이 더 남았다는 말이죠. 그렇게 해서 집이라는 'C' 지점까지 왔을 때, 이 점선을 두고 외삽이라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기존의 자기가 아는 그 원칙 그대로 자기가 도달하지 않은 미래까지 연속될 것이라고 짐작하는 범위인데, 그러니 ??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202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16,117 자유게시판 238강-고후 7장 9-12절(뜻대로 하는 근심)170528-이 근호 목사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29
16,116 묻고답하기 참된 내용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28
16,115 강의 [17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11 - 근본 시편 최고관리자 17-05-26
16,114 자유게시판 안양20170512b히13장20절(법망)-이 근호 목사 - 최고관리자 17-05-26
16,113 자유게시판 안양20170512a히13장20절(법망)-이 근호 목사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17-05-26
16,112 자유게시판 20170523b 부산강의 : [80여명의 신학자들]42-제4차 산업혁명 - 최고관리자 17-05-26
16,111 자유게시판 20170523a 부산강의 : [80여명의 신학자들]42-제4차 산업혁명 - 최고관리자 17-05-26
16,110 자유게시판 89강-창 21장 27-34절(영생의 하나님)170524-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7-05-25
16,109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2017. 4. 21) 2강 - 최고관리자 17-05-24
16,108 자유게시판 134강-신 25장 5-10절(시형제 결혼)170521-이 근호 목사 신명기 최고관리자 17-05-22
16,107 자유게시판 237강-고후 7장 2-4절(기쁨의 넘침)170521-이 근호 목사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22
16,106 묻고답하기 뜻대로 하는 근심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21
16,105 자유게시판 가락-요한복음14장8절(보고 믿는 것)170516b-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7-05-21
16,104 자유게시판 가락-요한복음14장8절(보고 믿는 것)170516a-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7-05-21
16,103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 170512b (전시가치)-이 근호 목사 - 최고관리자 17-05-18
16,102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 170512a (전시가치)-이 근호 목사 디도서 최고관리자 17-05-18
16,101 자유게시판 88강-창 21장 22-27절(아비멜렉과의 언약)170517-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7-05-18
16,100 강의 [17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10 - 수시모집 - 최고관리자 17-05-17
16,099 자유게시판 191강-YouTube강의(죽음과 삼킴)170516-이 근호 목사 - 최고관리자 17-05-17
16,098 자유게시판 190강-YouTube강의(질서)170516-이 근호 목사 - 최고관리자 17-05-17
16,097 자유게시판 자리(마 23:1-23 대전-86강 이근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17-05-15
16,096 자유게시판 236강-고후 7장 1절(거룩)170514-이 근호 목사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15
16,095 자유게시판 133강-신 25장 1-4절(재판관)170514-이 근호 목사 신명기 최고관리자 17-05-14
16,094 묻고답하기 기쁨의 넘침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17-05-14
열람 ➜ 강의 [17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9 - 외삽 - 최고관리자 17-05-11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