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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82 원수된 교회가 버린 돌묻고답하기누가복음

교회가 버린 돌 041016원수 된 교회가 버린 돌 ( 눅 20:9-18 )지난 시간에는 강도의 소굴이 된 교회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교회가 교회됨은 교회 스스로가 아니라 교회의 머리로 결정됨을 언급했습니다. 대부분 교회론은 교회를 교회답게 하기 위한 입장에 놓이다보니, 정작 몸뚱아리는 평화롭게 만들었지만. 예수님은 우셨습니다. 왜요? 저 예루살렘 성을 보시고 왜 예수님은 우셔야만 했을까요? 평화가 없다고, 평화를 알지 못한다고, 그래서 머리 교체 작업(몸 교체 작업이 아닙니다, 머리만 바꾸면 몸은 저절로 바꾸어 집니다 자석에 철가루 묻듯 돌가루 묻을 리가 없지요. 설마 붙어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떨어집니다 가만히 놔두어도)을 직접 예수님 자신이 하십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성전을 청결케 하기 위해 강도의 소굴이 된 교회를 머리되신 예수님이 직접 교체작업을 하십니다. 그 예수님의 직접 일하심, 곧 예수님의 열심에 인간의 평화는 다 깨어집니다. 조용하고 평화롭던 성이 소동이 발생한 겁니다. 소동 곧 충돌은 인간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동의 장본인이 예수님이 주범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의 평화를 깨뜨리는 예수님을 훈계하고자 당신 때문에 시끄러운 소음을 좀 줄여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오히려 볼륨을 더 높여라 라고 하십니다.성전 머리 교체 작업에 위기를 느끼는 성전종사자 직업꾼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포도원의 악한 농부 비유를 하십니다. 오늘 나누고자 하는 말씀입니다.눅 20:9-18 이 후의 대화는 그 위기감을 벗어나고자 몸부림 치는 책 잡기 위한 공방이 오고갑니다.오늘 나눌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 살펴보면 상속자 예수님이 죽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에 포도원 주인의 유업을 빼앗을 리가 없으니 주인의 진노로 농부들이 진멸 될 리는 없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예수님은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건축자들의 버린 돌. 곧 버린 돌은 예수님이고 건축자들의 세운 것은 우상입니다, 즉 건축자가 우상이지요. 탐욕의 온상은 장소, 건축물이 아니라 건축자. 곧 사람이 탐심의 온상이니까.(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그래서 우상이 버린 돌 예수님 위에 떨어지는 우상은 깨부서뜨려지고, 버린 돌이 예수님이 우상 위에 떨어지면 우상을 가루로 만들어 흩어진다고 했습니다. ( 즉 언약궤 혼자 블레셋 신상의 목을 다 자르고 돌아다니듯 말이죠. 삼상 5-6장 ) 가만히 있는 예수님을 마귀가 성전 위에 올렸다 떨어뜨렸다 하듯 그런 마귀 사고방식들은 작살이 난다는 겁니다. 오늘날 교회가 그 짓을 하고 있습니다.즉 참 성전은 먼저 우상들 곧 인간들에게 잃어버림을 당하는 경험을 갖는 버린 돌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버린 돌이 새성전의 머릿 돌이 됨으로 새성전은 머리로 결정됨으로 가짜 성전인(인간의 손으로 짖는) 우상은 박살이 난다는 겁니다. 인간이란 교회 짓기 도사들입니다. 그러나 정작 머리 만 빼놓고 뭐 하나 부족한게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짖지요. (잃어버린 법궤가 돌아옴으로 평화가 되돌아 왔기에 바지가 벗겨질 정도로 기뻐 찬양 함 삼하6장)그 머리를 인정하지 않고 싫어하고 버려버린다는 비유가 바로 악한 포도원농부 비유입니다.자 지난 시간에 배운 강도의 소굴이 된 교회라면 정작 버림을 받아야 할 것은 예수님이 아니라 죽임을 당해야 할 것은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교회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왜 그 우상된 교회가 버림받지 않고 왜 예수님이 버림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만약 버림을 받지 아니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왜 꼭 버림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잘 들으세요. 그것은 사람들이 교회를 짖는 것이 믿음인줄 착각하고 영광 돌리는 것이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바로 그 생각이 원수의 생각임을 밝히기 위함입니다. 절대로 죄가 아닐꺼야 하는 것이 바로 죄였다는 겁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집을 마귀 본부 즉 자기들 아지트로 삼았습니다. 우상이 된 교회는 버린 돌(예수님)만의 시각이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죄악은 주님만이 파악하고 해결하시지 인간은 이미 물들여졌기에 알 수 없습니다. 소경입니다.참 이상하지요. 어제도 교회 다닐 생각 말고 교회 되라는 글을 보고 제게 시비를 걸어오는 자가 있었는데요, 왜 교회 다니는 것이 죄악일까요? 왜 교회 짖는 것이 죄악이 되는 것일까요? 오히려 가장 믿음 좋은 행동이 아닐까요? 주의 전을 사모해서 날마다 날마다 모이기를 힘써야할 판국에 다니지 말라니? 교회 짖지 말라니? 이단이라는 소리를 당연히 할 수 밖에 없겠지요.전에 우리 진희 학생에게 이런 말 한 적이 생각나네요. 천국 가기 걸렀다 라는 진희의 고백을 듣고 제가 교회 나가주세요 라고 했던 일 말입니다. ( 60 인자(人子)의 나라 040418/ 59 천국 가기 걸렀다 040411 ) 그런데 그는 자기 자신을 변호하는게 아니라 머리가 시켜서 왔고 머리가 가라 하면 간다는 머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진희 교회교사인데도 제 말 안 듣습니다. 얼마나 부럽던지(마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마 8: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즉 교회의 머리를 보고 교회 왔다는 소리인데, 혹시 그런 기쁜소식 들어본적 있습니까? 전 그때 진희를 통해서 처음 들었습니다. 성전 종사자 한테서 들은 적 없습니다. 이상하죠?자 그런데 왜 당신은 교회 다니는 것이 죄악이라고 해석의 방향이 삐딱하냐고 교회 짖는 것이 죄악이라고 왜 이단처럼 말하느냐? 교회 다니던, 교회를 짖던 사람들에 의해 외면시 당한 버린 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버린 돌이 세상에나 만상에나 죄악이라고 다른 사람이 전혀 볼 수 없는 시각으로 해석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열심히 교회를 사모하고 교회를 교회 답게 운영 만들고 성장 부흥 시키는 것이 대부분의 설교인데 그 해석을 반대방향으로 하시는 저 버린 돌 때문입니다, 죄악일리는커녕 오히려 가장 올바른 선한 행위임을 적극 권장하고 서로 너도나도 하고픈 소원중의 소원일진대 그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주님을 삼키는 죄악일 줄을 꿈에도 알았을 리가 있겠냐 말입니다. 버린 돌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지 아무도 그렇게 생각지 않는 대세인데 말이죠.그 버린 돌은 이제 머릿돌이 됩니다. 건축자 곧 우상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어 우상의 실체를 낯낯히 밝혀 버립니다. 원수의 실체를 어둠의 실체를 말이지요. 그리고 제거 합니다. 버린 받은 경험을 가진 돌이 알리바이를 형성해서 그 증거로 우상을 심판하는 겁니다. 원수를 잡고 강도를 소탕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강도들에게 버린 돌처럼 취급받았던 세리 창기 매국노 강도 소경된자 귀신들린자 환자들 문둥병자들을 교회 삼아버립니다. 그들의 머리가 됩니다. 그들의 머릿돌이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세운 성전이 아닌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세우시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머리로 결정된다는 겁니다. 사람이 세운 교회와 예수님이 세운 교회의 차이점입니다.머리로 결정된 교회는 완벽한 신학을 채울 필요 없습니다. 웅장한 건축물의 최신 기술 필요치 않습니다. 빈틈 없는 교리도 소용없습니다. 사람들의 뜨거운 믿음 취급 안합니다. 모든 열정으로 자기를 불태우는 충성 행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윗은 법궤가 돌아오는 그 감격에 왕 관을 바지 벗듯 벗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다윗 왕을 세운 이유입니다.머리만 있으면 몸은 저절로 머리의 주도아래 놓이게 됩니다. 포도나무에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저절로 과실을 맺게 되지 가지가 나무로부터 따로 떨어져 독자적인 활동으로 열매를 맺을리는 없다는 겁니다. 원가지였던 이스라엘은 나무에 붙어있는지는 관심없고(이미 선줄로 착각, 아브라함 혈통 자손이니까) 자신의 행함을 완벽하게 하는 것에 집착하다보니 정작 가지가 나무를 죽여버리는 십자가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죽은 이방인을 버려진 가지를 접붙임하여 머리로 인해 생명을 공급하여 죽은 가지도 살려내는 머리의 열심만 성경은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접붙임은 머리 소관입니다.(롬 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롬 11: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롬 11:23)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 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로마서 11장(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장결국 건축자들은, 농부들은 성전을 지으면서 교회를 다니면서 주인을 주인으로 인정한 적 없고, 왕을 왕으로 인정한 적 없는 그저 이용꺼리로만 또는 주인의 간섭이 필요치 않는 독자적인 소유물로 (자기를 위한 - 유업을 우리 것으로 만들자 눅20:14) 삼아버린 겁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에는 관심없고, 신혼물품에 눈 독 들임(칼라티비 구원/ 냉장고 영생/ 고급아파트 천국 등등) 그러니 오늘날 교회는 위대하신 인간님의 소유물이지, 한번도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된 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죽은 가지로 접붙이는 겁니다.그러나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 우상은 곧 자기를 위하여 믿거나 교회 오거나 행하거나 하는 모든 것이 박살이 난다는 겁니다. 완전 가루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 교회 되고 싶나요? 그런 교회 댕기고 싶은가요? 각기 제 길로 도망칩니다. 어제도 언급했지만 이제 교회는 인간의 하녀가 되어서 사람을 기쁘게 할려고 용을 씁니다. 몸부림치며 발악을 합니다. 모든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을 짜기에 급급하여 다른 복음들로 채워진 상태입니다. 이제 재미있는꺼리 상품을 내놓치 않으면, 신선한 새설교를 내놓지 않으면 안올거야 라는 교인들의 협박에 온갖 아이쇼핑거리를 너저분하게 갖추어야 교회 다닐 맛이 나고 그 맛에 헌금 내는 기쁨을 누리고 그 헌금 챙겨먹는 개같은 교역자가 된 실정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우심은 당연한 겁니다. 이제 이 죄악의 심각성을 보고 우리가 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교회로부터 버린 돌이 된 예수님을 하나님은 심판주 머릿돌로 세우셨습니다. 무지무지 신기하고 기이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버렸는데 무가치하다고? 분명 버렸는데... 분명히 구덩이 파서 묻었는데... 분명 돈 받고 팔아 넘겼는데 ...(창 37:20)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창 37:28) 『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 올리고 은 이십 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예수님!. 딴 사람이 아닌 바로 제가 우상숭배자입니다. 늘 마음속에 탐심이 가득한 자입니다. 이 우상을 박살나도록 깨뜨려 주시고 가루로 만들어 주소서. 교회의 머리가 된적 없는 예수님을 우리는 비록 버렸지만 우리가 세운 교회에서 추방시켰지만,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들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심판 주(主)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 버린 돌에 정작 부서지고 정작 가루가 되어야 할진데 아직도 가루가 되질 않으니 어찌된 일인지요?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게 머리가 되시게 내 머리에 쓴 왕관 예수님께 되돌리는 믿음 허락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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