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나라 목사님들 중에서..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모두 포주들입니다. 불순한 동기로 신을 찾는 매춘부같은 교인들의 정신을 꽉 장악해서 신과 연결시켜 주고 중간 커미션 챙기는 포주들입니다.정말 그들이 신자라면 결코 그런 교회 모습으로나타날 리가 없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이 배후에서 시키는대로복음만을 전한다면 교인들이 먼저 그 목사를 쫓아내어 버립니다. 세상에 자기 사랑하지 않고 예수님 사랑하는 교인들이 어떻게 그렇게 많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단지 거리가 가깝다든지 아니면, 하도 주위의 교회가 노골적으로 저질이나 그나마 헌금 내라는 소리 안해서 그냥 다니는 있는 것이지 적극적으로 복음을 껴안고 사는 사람은 거의 드문편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아는 목사들은 거의 목회일을 못하고 있고 주로 안 사람들이 생계를 지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왜냐하면 교인들은 헌금 할 때, 이윤이 자기에게로 되돌아온다는 축복이 보장될 경우에만 헌금을 했으면 했지, 헌금 한 만큼 손해나면서까지 기꺼이 헌금하지는 않습니다.따라서 교회 가게세도 댈 형편이 못되는 겁니다. 사람 수가 적다보니 남아 있는 사람도 부담이 되니 어느날 슬그머니 발을 끊는 겁니다. 더 머물어 있다가는 체면상 봉잡힐 경우가 생기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아예 없다고 생각하면드문드문 그런데로 있는 편입니다.교인들 속에나, 목사들 속에서나 말이지요.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영생받기로 작정한 자'에게만 영생이 돌아가도록 조치하십니다.그들은 아무리, 한국 교계가 썩어도 복음만을 사랑하고 찾고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