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가복음 13장과...
마가복음 13장은 그 당시 사람에게 종말의식을 촉구하는 예언들입니다.예수님의 예언은 항상 중첩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구약의 선지자들의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가 중첩되는데, 여기서 '가깝다', 혹은 '멀다'라고 규정짓는 것도 숫자로 몇 년 간이냐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죄악된 사건과 결부해서제공되기에 막연하게 시간의 흐름으로 일률적으로확정지어지는 겁니다.아무튼 이미 종말에 들어서버렸다는 의식은 성도로서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항상 깨어있으라!"는 어니 때나 유효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TV 방송은예수님을 위한 방송이 아니라오히려 반대로예수님을 가리워버리기 위한 방송입니다.왜냐하면 거기에 참여하는 교회들은 교인들의 호주머니의 돈을 빼먹기 위한 설교를 지금까지 해왔고, 그 돈으로 기독교 TV를 운영해서 자신들의 짓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대규모적인 홍보를 위해 설교하고 있는 겁니다. 따라서 그들이 설교를 하면 할수록, 예수님의 복음을 점점 이 땅에서 죽어버리고, 그리고 사라들이 그 방송국의 설교를 믿으면 믿을 수록예수님과는 점점멀어지게 됩니다.쉽게 말해서 적그리스도 단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 방송국을 하나님께서 이 땅에 허락하신 것은, 과연 본인들이 정말 예수님을 의지하는 자인지 아니면 평소에 돈과 교회 권력에 지배받고 사는 불신자인지를 파악하라고 하는 기회인 것입니다.쉽게 말해서 "성경에 예수의 말을 듣지 말고, 우리 방송국에 나오는 목사들의 설교를 들어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