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목사님 안녕하세요~!
구입한 도서들은 잘 읽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부분 설교로 들은 바 있지만 책으로 대하게 되니
창고에 가득히 양식이 채워져 있는 느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토록 여러 통로로 계수할수 없이 채워주시니
살아있는 모든 순간이 기적같고 ,
모든 생명체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섭리안에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어려운 듯 어렵지 않고,
쉬운듯 하지만 쉽지않으면서 정말 오묘하기도 합니다.
책을 보내 주시는 분이 사모님 이심을 알게 되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접근한다는 것은
놀라움을 금하지 말아야할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것 밖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이 놀라움을 함께 공유할수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때로 저 자신조차도 이 은혜가 믿어지지 않는데
다른이들에게 전이가 되게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가 먹는 음식을 누구도 그 맛과 영양을 공유할수 없는
것처럼 이 복음도 그런것 같습니다.
매일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늘의 뜻과 행하심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한 마음을 미흡하나마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