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존교회160408a,b (예수님의 여자)―이 근호 목사
서울 의존교회160408a,b (예수님의 여자)―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118.91.121.36)
서울 의존교회160408a (예수님의 여자)―이 근호 목사
디모데후서 3장 6절 보겠습니다.
6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왜 인간 세상에 유인하는 자들이 있고 더 신기한 것은 왜 유인을 당하느냐 하는 겁니다. 왜 사기를 당하느냐 하는 겁니다. 사기 치는 사람이 있어 사기를 당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기당할 수밖에 없는 어떤 허점들을 가지고 있기에 사기꾼에 낚이는지 오늘 본문은 돈 문제가 아니고 여기 유인한다는 것은 진리문제 가지고 언급을 하는 겁니다.
진리문제에 대해서 낚였다는 말은 그 어리석은 여자가 자기 인생관이 뚜렷하지 않다는 뜻이죠.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되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되며 왜 살아야 되며 왜 태어났으며 죽고 난 뒤에 어디에 가게 되느냐, 그리고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시느냐 우리가 죽어서 하나님을 어떤 식으로 만나느냐 하는 그 점에 대해서 정리정돈이 잘 안되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을 까요? 어떻습니까?
이런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 진리를 가지고 유인하는 자들을 나름대로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가 없겠죠. 진리를 제대로 알면 남을 그렇게 유인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강의 시작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진리를 알게 되면 유인하지 않는다. 그러면 유인한다는 것은 제대로 진리가 정립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남을 속이려고 그렇게 시도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런 시도에 의해서 걸려든 여자도 진리에 대해서 정립이 안 된 거죠.
그렇다면 지금 까지 강의 한 것을 이렇게 정립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전체는 비진리다. 이렇게 정립할 수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 그 증거를 대라고 하면 여기서 유인행위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약에 세상이 전부 다 진리라면 유인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요? 모든 인간이 진리라면 그런 세계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세계는 천국이잖아요. 천국이 유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죠. 천국은 유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을 세상은 비진리다 할 때 천국은 어디 있느냐? 천국을 이렇게 둘러싸면 되겠죠. 천국을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이 세상은 지옥같은 비진리를 허용을 하는 겁니다. 이 말은 이 세상은 무엇이 아직 아니다? 천국이 아직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이 세상에 유인하는 나쁜 짓을 허용을 하고 허락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천국에 속하고 진리에 속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면 됩니까? 이 세상이 유인하는 것을 그냥 눈 감아 주자! 그런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세상아! 너희들끼리 마음껏 유인하고 유인 당해버려라! 라고 이런 마음을 갖겠죠?
세상이 엉터리라는 것을 제발 좀 너희들이 모든 생활면에서 팍팍 보여 다오! 라는 그 여유, 그 용기, 그 자유로움 그렇게 될 때 그 사람은 진리에 속했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하느냐 하면 3장 6절에서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라고 할 때 우리는 그러면 안 돼! 그런 세상에 살면 안 되지, 우리는 열심히 방어해야 되고 우리는 줄 훈련시켜서 두 번 다시 유인 받지 않도록 해야지! 라는 식으로 이 성경 대목을 볼 수 있다 이 말이죠.
우리 의존교회는 아무도 유인 받지도 않고 다 같이 유인도 없는 그런 교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런 기대를 가지고 다 같이 힘을 합쳐서 경건을 유념해서 들어서 유인 받지 맙시다! 라고 나온다면 이것은 무엇을 뜻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유인하게 하셨다는 그 행위에 대해서 우리가 동의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쓸데없는 일을 하셨네!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어 놓고 이 세상에 이단과 비진리가 이렇게 횡횡 거려도 어떻게 이것을 방치하시고 그냥 묵인하실까? 아이, 하나님 믿을 것이 못되네, 역시 우리의 실력 외에는 믿지 못하겠다!" 이런 식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저는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을 믿읍시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디모데후서 3장 6절의 말씀이 곳곳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돼요? 안 일어나야 돼요? 마땅히 일어나야 되죠. 왜? 이렇게 일어나라고 적어놓은 글이거든요. 그렇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 진리를 가지고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그런 더러운 부류가 있다는 자체를 즐깁시다. 거기에 대해서 감사합시다. 감사할 것이 없어 오죽 없었으면 이것까지 감사한지 모르겠지만 이단들이 설치고 신천지가 설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합시다. 그리고 한국 교회 전체가 이단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고마워합시다. 우리가 이 시대에서 우리가 눈으로 목격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니 이런 친절한 하나님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주의 할 것이 있어요. 3장 6절에서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그 인간은 정말 나쁜 놈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죠? 그 나쁜 인간들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세상에 이단들이 설치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감사합시다. 단 조건이 있어요. 세상에 대해서 비진리로 설치고 있는 그들 중에 우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감사합시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진리로 일한다할 때에 따로 나와서 일하시는 것이 아니고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안에서 진리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이 세상은 전부 뭐라 했습니까? 비진리죠. 이 비진리에서 혹시 진리가 느껴지고 천국이 느껴지거든 감사합시다. 그리고 비진리를 감사할뿐더러 그 감사한 이유가 뭐라 했습니까? 디모데후서 3장 6절처럼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도록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을 알고 계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면 되겠죠.
비진리로 세상이 유인하는 것이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지 우리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너무 똑똑해서 우리만큼은 비진리를 가지고 살지 않고 우리 빼 놓고 남들은 전부 다 비진리다 그렇게 해서 감사하면 안돼요. 이것은 우리의 욕심입니다. 우리를 비진리에 집어넣고 우리도 비진리로 남을 유인하는 그 유인을 행세하는 그 비진리적 인간 속에 집어넣고 그렇게 집어넣은 그 전체에 대해서 그런 조치를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감사를 할 때 비로소 이 디모데후서 3장 6절 7절 8절 말씀은 오늘날 우리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요. 만약에 우리가 똑똑해서 진리대로 산다면 디모데후서3장 6절 7절 이것은 신천지 이야기이고 여호와증인 이야기이고 한국교회 이야기이지 우리 이야기가 안 돼 버려요. 우리가 이야기 안 되어 버리면 이것은 무서운 결과가 나오죠. 뭐냐 하면 나의 세계는 주의 말씀이 스며들지 않고 나의 세계는 따로 존재함이 되어 버립니다. 이게 바로 그렇게 하나님이 우려했던 비진리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이제 하나의 결론이 나왔죠. 비진라가 뭡니까? 나의 세계를 완벽하게 구축했다고 자부하는 것이 비진리에요. 따라서 비진리에 속한 사람이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한다는 말은 너는 나한테 배워야 돼! 왜? 나는 이미 완전한 진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모르잖아? 그러니까 너는 나한테 배우면 나처럼 완전해 질 수 있어! 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 허용한 비진리의 모습이다 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보고 진리가 뭡니까? 하면 가만 있어봐, 내가 알려줄게 하지 말고 진리가 뭐냐 하면 당신으로 하여금 진리가 무엇입니까? 물어보도록 나한테 찾아오게 하신 그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어떤 사람이 진리가 무엇입니까? 할 때 내가 한 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나처럼 진리를 아세요가 아니라 당신이 비진리적일 수밖에 없는 나에게 항상 돌아서면 나의 세계, 나만의 독자적인 세계, 나만의 확고한 세계를 추구하는 우리 자신에게 진리가 무엇입니까? 물어 보도록 조치하신 그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요.
그러면 그 진리 안에 무엇이 포함됩니까? 내가 진리 아니요, 나는 길도 아니고 나는 생명도 아닙니다를 포함시키는 거죠. 그게 진리 증거예요.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할 때 왜 12제자를 대동 했는지 아세요? 아무리 너희들이 배워도 결코 진리 아니고 길 아니고 생명 아닌 거예요. 왜냐하면 그들은 누구의 이름으로 살았느냐 하면 자기 이름으로 살아요. 자기 이름은 뭐가 생성이 되느냐 하면 자기 위한 과거가 뒤에 줄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어디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어디 나왔고 중학교 어디 나왔고 공부를 어떻게 했고 직장생활은 이렇게 했고 죽 이렇게 해서 이것이 오늘날 나입니다. 할 때 그 모든 것은 자기 이름을 거기다가 뒤집어씌운 거예요.
나는 그렇게 노력했고 내가 원인이죠. 내가 내 인생 이만큼 되기까지 원인을 내 쪽에서 제공했다는 겁니다. 이게 자기 이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12제자의 만남에서 주의할 것은 12제자의 어떤 이름으로 살지 않도록 그들은 주께서 제거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12제자가 받은 축복입니다. 과거 자기 인생이 있는데 그것도 다양하게 있는데 그 어느 인생도 너의 인생 없고 나의 인생이 없다는 거예요.
어떤 인생도 너의 인생도 없고 나의 인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의 인생이 있죠? 다시 이야기하면 디모데후서 3장 6절에서 유인하는 자가 있고 유인당하는 어리석은 여자가 있다는 그것에 대해서 우리는 문제를 이렇게 했죠. 왜 유인당하는 어리석은 여자가 왜 발생되는가에 초점을 맞추자 이 말이죠. 인생을 어떻게 살았기에 왜 유인을 당해! 왜 속임을 당하느냐? 그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 하면 바로 자기 이름을 위해서 살았던 거예요. 지나 온 모든 과거가 내가 이만큼 힘들고 이만큼 애써서 이 만큼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과거는 누구의 이름으로 명찰이 붙어 있는가? 전부 다 내 이름이다. 나의 이름, 누가 길에서 당신은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하면 내가 이렇게 했고 제가 이렇게 했고 내가 자꾸 들어가잖아요. 결국은 아무리 뭘 해도 자기 이름으로 중심으로 구심점이 맞아진 거라 말이죠.
그러면 예수님이 12제자를 만나면 12제자의 각자의 자기 이름이 있죠. 그러면 12명의 제자면 이름은 몇 개입니까? 12개죠. 그런데 예수님은 12개를 쳐주지 않고 뭐로 포함시킵니까? 기도 할 때 어떻게 기도 하라? 이제부터 너희들은 누구 이름으로 기도하라? 내 이름으로 그러면 그 전에는 누구의 이름으로 했다는 말입니까? 그 전에는 자기가 기도 하니까 옛날에 내가 8살 때 9살 때 내가 알아서 공부했고 부모한테 어떻게 효도했고 부모에게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