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유튜브(152강, 153강) 기대하지 않은 현실, 전도하기 160503강의역대하

유튜브(152강, 153강) 기대하지 않은 현실, 전도하기 160503

이름 : 이근호(IP:119.18.94.40)

152강

153강

이미아(IP:122.♡.165.245)

16-05-05 20:33

152강-YouTube강의(기대하지 않은 현실)160503-이 근호 목사

제 152강, 제목은 ‘기대하지 않은 현실’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특별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구약에서는 선지자라고 하고, 신약에 오게 되면 그 선지자의 계열의 연속으로 세례요한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선지자도 보통 인간이고 세례요한도 그냥 인간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세례요한이나 선지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사람들은 기대하지 않은 현실로 재구성이 됩니다. 현실이 재배열이 되죠.

그리되면 선지자가 들어오지 않을 때 생각했던 세상관이나 현실관이라든지 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선지자가 투입돼서, 선지자의 입에서 하나님의 계시가 터져 나오는 순간, 기존의 현실관은 엉터리라는 것이 이게 들통이 나버립니다. 그저 막연하게 선지자가 등장하게 되고 세례요한이 등장하게 되면 몰랐던 그 정보 하나 얻은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그동안 살아왔던 삶의 바탕, 지형 자체가 다시 다 무너져야 되죠.

그것을 선지자나 세례요한은 강요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이 등장했다, 선지자, 세례요한, 예수님이 등장했을 때는 기존의 인간들이 희망을 갖고 사는 현실관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걸레 같고 쓰레기처럼 휴지통에 갖다 버려야 하는 현실관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신 행적들이,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에 잘 나와 있는데요.

그 나와 있는 글들을 보게 되면, 기성세대, 기존에 알고 있던 사람들의 그 세상, 그 세상을 전적으로 거부하는 식으로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세계상, 나는 이런 세계를 꿈꾸어왔다고 생각할 때 그 안에 필히 누가 들어가느냐 하면 특히 유대인들 같은 경우에 하나님이 거기 들어가 있죠. 하나님을 이렇게 모시고,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왔고 하는, 그렇게 형성된 그 세계관은 예수님이 오셔서 밀어붙이십니다.

만약에 식탁 위에 음식들이 있는데, 어떤 가장이 들어와서 화가 난다고 아내가 차려놓은 그 음식을 확 밀어버리면 식구들이 깜짝 놀라겠죠. 기존의 그 음식에 대한 모독으로 느껴지지 않습니까?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차려놓은 아름다운 인생 설계, 꿈꾸는 그러한 미래, 그리고 과거에 자기가 이렇게 이만큼 잘난 존재라는 것을 성의를 다하여 표현한 그 식탁 위에 있는 자기 인생을 확 식탁 밑으로, 나락으로 밀어 제쳐버립니다. 아무 쓸모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꿈꾸던 세상이 아무 쓸모없다는 것은 곧 내가, 내 자신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수고를 해도 아무 소용없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성경에서 선지자나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이나 특이한 분이 이렇게 등장할 때는 그냥 한 사람이 우리들 속에 포함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존에 그 사람이 오기 전에 이미 형성된 현실관과 세계관은 전부 다 무가치한 것으로 취급받는다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번 생각해봅시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뭡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예수님에 관한 사항을 추가적으로 하나 얹어놓는 것이 아니죠. 자신이 그동안 잘못 살았고, 헛되게 살았다는 겁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평생 동안 시험을 친다면 좋은 시험 점수 나오게 하기 위해서, 내 인생의 점수가 좋게 나오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애를 쓰고 얼마나 조심에 조심과 조심을, 성의와 성의를 다해서 살았겠습니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그것이 자기 이름이 쓰인 시험지에 고스란히 녹아있다면 예수님이 등장하고 세례요한이 등장하게 되면 그걸 찢어버려야 되죠. ‘아, 이것이 바로 헛짓이구나. 열심히 교회 다니고 봉사한 것이 다 헛짓이라는 이야기구나.’

누가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이 하신 그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는데 어떤 백부장(로마 주둔군의 중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유대인 장로 몇을 보내어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백부장의 종을 낫게 해달라고 이렇게 간청하는 대목이 누가복음 7장 초반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하면 “주님께서 친히 이 병든 종에게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라는 말을 덧붙이게 됩니다. 그대로 읽어보면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기존의 모든 사람들은 병자가 있는 현장에 병 고칠 사람이 와서 우리 인간들이 납득이 되는, 수용이 되는 어떤 치료행위를 보여주기를 원하고 그 치료행위를 보면서 병 고치는 결과와 치료행위와의 연관 관계를 이렇게 바라보면서 믿고자 합니다. ‘아, 이렇게 하셔서 이렇게 병 나았구나.’ 그것을 자기 눈으로 확인을 해줘야 자기 마음이 정립이 되겠다는 것이죠.

이것은 기존의 인간들이 알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의사들이 환자 고칠 때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백부장이 놀라운 말을 합니다. “안 오셔서도 되고 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제가 주님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내가 추구하는 현실, 내가 현실이라고 우기는 이 현실 속에 주께서 오시게 되면 그 현실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허약한 현실, 그 속에서 저는 한평생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자기 종이 죽는다는 것은 자기 현실 속에서 자기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동안 내가 이렇게 해결해왔다는 그 모든 해결책이 주님 앞에서는 다 헛된 현실이고 소용없는 현실을 붙들고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헛된 것을 놓는 일만 남았고 나의 모든 현실에 대한 문제는 우리 주님이 하시는데, 그 하시는 것이 뭐냐 “그냥 말씀만 하옵소서. 말씀만 하시면 내 하인이 낫겠나이다.” 이렇게 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미 기존의 내 현실 속에 어떤 병자가 생기고 아픈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원인이 주님만이 아는 원인입니다.” 라는 고백이에요. 그러면 나는, 나의 현실이 있더라도 그것은 나의 현실이 아니고 누구의 현실이 되느냐 하면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자 하시는 그 말씀의 현실 속에 일부러 편입되어 있음을 제가 수용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미아(IP:122.♡.165.245)

16-05-05 20:45

153강-YouTube강의(전도하기)160503-이 근호 목사

이번 강의는 제 153강, 제목은 ‘전도하기’입니다. 사람은 어떤 행동을 나설 때, 그저 옛날 알던 식으로 행동에 나서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신자라고 해서 ‘하나님 은혜로 행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행합니다.’ 라고 아무리 말로 반복, 반복을 해도 이미 어제 했던 그 생각 그대로 지금 행동을 하기 때문에 오늘 만든 그 행동은 자기 것이 됩니다. 이게 문제가 돼요.

그리고 한 달 전에 하던 행동을 계속해서 하게 되면 한 달 전부터 지금까지, 30일 동안 했던 그것도 내 것이 돼요. 그러면 내 것은 점점 강화돼요.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져요. 내 것이 생겨버리면 그걸 우상시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약점입니다. 제가 인간의 약점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것을 기대하면서 그걸 보람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어요.

방금 제가 약점이라고 한 것은 주님 보시기에 그게 약점이라고 한 것이지 사람들이 주님 빼놓고 주님 생각 안 하고 살아가버리면, ‘세상에! 내가 이만큼 많이 이루었구나. 세상에! 내가 이만큼 잘 됐구나.’ 하는 그 푸근한 보람. 그 보람으로 자기가 그동안 살아왔던 힘든 역경과 인생을 보상하려고 하죠.

‘전도하기’ 라는 말을 하면서 왜 인간의 행함을 거론할 수밖에 없느냐 하면 사람은 누구한테나 전도할 때는, 전도하기 전에 ‘전도는 이렇게 하고 싶어. 나 이렇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한 그것을 그대로 전도에다가 집어넣게 돼요. 집어넣게 되면 전도하기 전에 이미 결과를 예상하게 되는데, 이게 전도를 망치는 일입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저 사람이 교회 나올 것이고, 자기가 교회 나왔으니까 자기 자식, 가족을 데리고 나오면 우리교회는 숫자가 두 명 내지 세 명이 늘어나는 그 다음 주일을 맞이하게 된다.’ 이렇게 예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제가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어제 이야기한 그 기대를 오늘 써먹어 버리면 그것은 전도한 것이 아니고 내 나와바리, 내 영역을 확장한 것이 돼요. 그러면 그것은 나의 우상이 되는 겁니다. 내가 이만큼 열심히 했다는 그 결과를 보면서 자기만족에 빠지죠. 그 자기만족에 빠지는데, 그 만족에 한 번 빠지게 되면 소원성취에 이르게 됩니다. 보다 더 큰 만족을 기대하기 위해서 자기 목표치를 계속 늘려가는 겁니다.

여기 머물지 않고 더! 더! 더! 목표치를 늘려버리면 전도라는 이름으로 사실은 자기만족을 하는 게임을 벌이고 있는 셈이 됩니다. 애들이 컴퓨터에서 게임을 할 때, 처음에는 독일군을 쏴 죽이는 게임을 했다면, 자기 총에 그 못된 독일군을 한두 명 이겨버리면 굉장히 애는 만족하죠. 중요한 것은 그게 1단계라는 사실. 2단계 들어가게 되어 더 큰 장애물을 넘어서게 되면 독일군들이 이제는 50명씩, 100씩, 골목골목에 숨어있죠.

그러면 새로운 무기를 더 획득해서 총으로 다 쏴죽일 때, 처음에 1단계에서 한두 명 죽인 것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러다 한 3단계 되겠죠. 3단계 되면서 그 게임 순위에 링크되지 못하고 한참 뒤쳐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 그것이 동기 유발이 되어서 행동에 나서게 됩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좋은 전도는 내가 전도를 했는데 그 사람이 전도 받지 않을 때 가장 하나님이 좋아하는 전도는 그겁니다. 내가 전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꼬임당하지 않을 때 최고의 전도입니다. 아, 내가 소용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내가 기대하는 것이 묵사발 되고 실패로 끝났을 때, 비로소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라는 것을 처음으로 발견하는 거죠. 그걸 주제파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할 때는 계속해서 주제파악을 하게 해요. 그 전도내용이 요한복음 4장에 나옵니다. 예수님 곁에는 항상 12제자가 있었는데, 12제자가 어느 날 양식을 얻겠다고 아랫동네에 가버리고 예수님 홀로 딱 남았어요. 제자들이 양식 구하러 간 것은 예수님과 함께 전도할 수 있는,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빵 사러 갔죠. 그리고 그들이 빵 사서 돌아와 보니까 예수님께서 먼저 언급합니다. “랍비여 양식을 사왔습니다. 잡수세요.” 하니까 요한복음 4장 32절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을 어디서 구했습니까?” 라고 제자들이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양식 얻게 되었을 때 12제자는 빵 사러 간다고 예수님의 현장에서 벗어나 있었어요. 이게 바로 예수님의 전도입니다. 그들은 도저히 기대하지 못하는 방식으로만 주께서 전도해요. 왜? 그런 사람들만 천국에 갈 수 있는 열매가 되는 겁니다. 내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가 전도해서, 내가 구원한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전도했다는, 그 양식에, 그 추수한 곡식 안에, 나라는 쓸모없는 인간의 행위가 거기에 포함된 채 천국 가는 그런 경우는 주께서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의 전도는 실패를 해야 돼요. 교회에서 전도 집회를 여는 것은 괜찮아요. 전도 집회 열어서 단 한 명도 전도되지 않을 때 전도 집회는 대성공한 겁니다. 인간의 모든 기도가 다 엉망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고적으로 가장 훌륭한 자녀교육은 아무리 그 자식을 봐도 내가 예상한 대로 안 되게 될 때, 자녀교육 정말 잘 한 겁니다. 그럴 경우가 모든 엄마한테 다 있어요. 엄마가 애를 낳고 한 2개월, 3개월 동안 키울 때, 애 많이 낳은 것 말고요. 처음 낳았을 때, 애가 많으면 그 애가 그 애 같고 시큰둥해요. 처음에 애를 돌보면서, 그 엄마가 잠도 못자면서, 그 애한테 자발적으로 모든 것을 쏟아놓는 이유가 애기 얼굴만 보게 되면 이런 생각이 나요. ‘도대체 이 놈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거예요. ‘도대체 이 이쁜 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겁니다.

이 말은 뭐냐, 없는데서 나왔다는 거예요. 내가 기대하지 않은, 내가 기대하지 못한, 훨씬 더 예상 못할 기쁨을, 애가 흠뻑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애를 볼 때마다 ‘나는 이만큼 고생한 거야. 애야. 이리와 꿇어 앉아. 나는 너한테 이만큼 노력을 퍼부은 거야.’ 라는 말을 애 얼굴을 보는 순간, 차마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니가 여기 있음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거예요. 고맙고, 생글생글 웃으면 더 고맙고. 그저 있음 자체가 고마워서, 이거는 몇 개월까지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니지만.

슬슬 엄마의 기대와 다르게, 애가 나쁜 것이 아니고 엄마의 기대가 애한테 덮칠 때, 애 교육은 끝났습니다. ‘그저 퍼주고 해주기만 해도, 그냥 니만 있어주고, 니만 살아주고, 니만 내 앞에 존재한다면, 내 목숨도 아끼지 않고, 니한테 다 퍼부어 줄게.’ 라는 그런 시기가 있어요. 어떤 엄마는 그 시기가 물론 30이 넘을 때까지, 40, 50까지 넘을 때까지 가는 사람도 있어요.

지 자식밖에 모르고, 그러니까 지 자식이 다른 애를 패는 것도 모르고, 지 자식이 어떤 나쁜 짓을 해도 오냐! 오냐! 해주는 그런 엄마 있는데, 그런 경우보다도 사실은 엄마의 기대, 자기의 전도한 것을 기대할 때, 그것을 무산시켜 주실 때, 주님의 전도는 그 사람에게 한 것이 아니고 바로 이렇게 전도하고자 하는 나를 지금도 주께서 그런 식으로 전도하고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226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15,517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60408a,b (예수님의 여자)―이 근호 목사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16-05-07
15,516 강의 [16 대구강의] "잠언"속의 그리스도 55 - 성령의 총탄 잠언 최고관리자 16-05-07
15,515 강의 [16 대구강의] "잠언"속의 그리스도 54 - 호강 잠언 최고관리자 16-05-07
15,514 강의 인간의 한계 160506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16-05-06
15,513 강의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 최고관리자 16-05-06
15,512 우리교회 [일반]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일반] 최고관리자 16-05-06
15,511 자유게시판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 최고관리자 16-05-06
15,510 자유게시판 도서출판 안내 안내 최고관리자 16-05-06
15,509 자유게시판 153강-YouTube강의(전도하기)160503-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5-05
15,508 자유게시판 152강-YouTube강의(기대하지 않은 현실)160503-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5-05
15,507 자유게시판 37강-창 6장 5-8절(자작극)160504-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6-05-05
15,506 강의 없다 160503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5-04
열람 ➜ 강의 유튜브(152강, 153강) 기대하지 않은 현실, 전도하기 160503 역대하 최고관리자 16-05-04
15,504 자유게시판 요한복음 10장 18절(가락-내부자고발)160419b-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5-03
15,503 자유게시판 187강-고전 15장 9-11(사도의 고백)160501-이 근호목사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5-01
15,502 자유게시판 81강-신 14장 21절(권리 양도)160501-이 근호 목사 신명기 최고관리자 16-05-01
15,501 우리교회 권리 양도 160501 신명기 최고관리자 16-05-01
15,500 묻고답하기 복음에 대한 반발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5-01
15,499 우리교회 바디매오의 구원 160501l - 최고관리자 16-05-01
15,498 설교 사도의 고백(고린도전서 15:9-11)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5-01
15,497 우리교회 사도의 고백 160501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5-01
15,496 우리교회 [일반] 환란과 위로 [일반] 최고관리자 16-04-29
15,495 자유게시판 요한복음 10장 18절(가락-내부자고발)160419a-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4-28
15,494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2016. 4. 22) 1강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16-04-28
15,493 자유게시판 36강-창 6장 1-4절(거인족의 출현)160427-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6-04-28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