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정도 이목사님 말씀을 자주 설교를 매일 듣습니다. 김숙진C를 통해 보내주신 책자를 잘 받았고 주위에 이 목사님 말씀듣는 분과 책자를 나눴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저희가 출석하는 교회도 이 목사님 설교와 90%는 유사합니다.
1. 전적인 수동성. 말씀이 우리에게 오셔야 우리가 말씀을 이해하고, 우리(겉사람)가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없다.
2.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는 전적인 죄인이다는 걸 알게된다. 겉사람인 우리는 모든것이 자기 중심적인 죄인이다.
3. 성경에 지키라는 율법은 하나님의 귀한 본성인데, 불신자는 최대한 지키려고 달려들고, 신자는 내가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죄인임을 알게하는게 율법의 역할이다.
4. 말씀이 임하면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그런 축복이 오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인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에 더 가까이 가게 되어진다. 주님은 우리가 중요하다고 죽을 때까지 쥐고 있는 것을 놓게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만 중요함을 알게하시는데 그 과정이 우리에겐 고난으로 다가온다.
5. 축복이란 물질적인 것보다는 예수님과 연합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게된다. 예수님과 이미 연합된 성도는 살아서도 천국이고 죽어서도 천국이다. 그러니 죽음에 두려움이 없다.
6. 저희 교회는 예배 중에 헌금 바구니 돌리지 않고, 십일조 없고, 매일매일이 부활절이라 부활절 예배 없고, 매일이 주에 날이라 주일성수 없습니다.
7. 저희 교회도 미국 여러 타 주에 가정교회가 있습니다.
위에 것을 보시면 목사님 설교와 너무 비슷하지요 ㅎㅎㅎ.
이번주 주중 예배를 보시면 얼마나 동일한지 아실 겁니다.
http://www.magachurch.com/bbs/board.php?bo_table=31&wr_id=887
교회명: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
www.magachurch.com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아주 희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통로가 미국에도 있다는 것을 아시고
서로 위로 받고 외롭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저도 저희 교회 말씀 뿐만 아니라 이근호 목사님 말씀으로 저의 삶에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됩니다.
LA에서 정희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