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기타
베이스 기타
이름 : 박상도(IP:175.197.70.30)
직장생활을 하면서 홍대를 거점으로해서 직장인 락밴드를 취미생활로 하고 있다. 일명 직밴 으로 부르는 동호회다. 본인이 속해있는 밴드의 이름은 '후다닥밴드'다. 일주일에 1회정도 모여서 연습을 하고 1년에 서너차레 공연을 한다. 나는 후다닥에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음악을 들을때 보컬(목소리)을 중심으로 노래를 듣는다.멜로디와 가사를 중심으로 듣는다. 그러나 음악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보컬만 있는것이 아니다. 악기 소리들도 있다.기타, 드럼,베이스 기타, 키보드 등.......사람들은 보컬을 받쳐주는 악기소리들은 무심코 듣는다. 그러나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악기 소리들을 듣는다. 물론 보컬 소리도 듣는다. 연주자들은 전체 소리를 다 듣는다. 특히 보통 사람들이 노래를 들을때 거의 못듣는 소리가 바로 베이스 기타 소리다. 전체 소리들 밑에서 들릴듯 말듯 흐르는 베이스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프로 악기 주자나 베이스 기타를 쳐본 사람들외에는 거의 듣기 힘든 소리다. 사람들에게 들리지는 않지만 분명 베이스 소리는 연주되고 있다. 이런 글을 쓰는 의도를 십자가 성령 받은 자들은 눈치챘을 것이다. 남들이 못 듣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 구원 받은 자들이다.....
이근호(IP:119.♡.94.40)
16-04-11 22:49
장현의 [나는 너를]
박상도(IP:175.♡.70.30)
16-04-12 09:39
나는 너를....참 복음적인 노래죠. 저도 빨리 보금자리 찾아 갔으면 하는 소원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안데려 가시네요. 광야 생활 참 지겹습니다. 빨리 졸업했으면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