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할수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할수 있습니다.
이름 : 박상도(IP:175.197.70.30)
이런 논리 어떻습니까? ..... 아담의 후손인 인간들은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원수다. 창조주를 죽인 피조물이니까....성령 받아 예수님의 지체가 된 자들의 원수도 인간들이다....성도는 예수님과 한패니까..... 성령 받은 성도가 성령 받지 못한 인간과 결혼해서 자식을 놓고 살게 됐을 때 그 성도는 원수와 결혼을 했고 원수를 낳게 된다..... 육신이라는 거죽을 뒤집어 쓴 그 성도는 육신의 본능에 따라 배우자와 자식들을 위해 죽기 살기로 돈 번다... 자기 원수들을 위해서 자기 한 몸 희생하는 거다.....원수를 사랑하는 거다.......... 고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다......... 단, 구원받은 성도에게만 적용시킬 수 있다. 집안 식구가 원수임을 아는 성도에게만 적용 된다.(마 10:36 사람의 원수가 집안 식구니라)
이상규(IP:113.♡.221.119)
16-03-15 12:18
예.^^ 이렇게도....
십자가 은혜 밖에 있는 내 혈육,내 가족, 내 아내, 내 자식,내 원수를 사랑하는 것..
결국은 내 사랑이네요. 지독한 내 사랑...
박상도(IP:175.♡.70.30)
16-03-16 09:27
육은 자기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창세전 계획이 완성되니까요. 십자가 사건을 위한 모든 장치와 소품들일이죠. 목적이 달성되면 용도 폐기될 흙덩어리들. 지옥에 가서도 없어지지 않는게 자기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