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롯 유다.
가롯 유다.
이름 : 박상도(IP:175.197.70.30)
요며칠사이 갑자기 가롯 유다에 대한 글들이 내게 들이 닥쳤다. 탈무드 임마뉴엘도 접하게 되었다.가롯 유다가 직접 썻다고 전해지는 금기된 책중의 하나다. 성경에 묘사되지 않은 창세기에 대한 상세한 표현들이 이채롭다. 가롯 유다가 지옥을 갔는지, 천하의 죽일 놈인지 따위를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다. 내가 정말로 궁금한 것은 갑질에 의해 외경 혹은 금서로 지정된 여러 문서들이 정말로 비진리적인 것인지 하는 것이다. 내 생각은 이렇다. 그 어떤 정보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증거하는 재료가 된다면 모두 진리라고....... 인간들이 규정한 그 어떤 불경한 것이라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안에서 해석이 되어진다면 진리라고....... 왜? ......... 세상 모든 것이 다 예수님을 위해서 존재하니까.....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주님의 십자가 사역을 증거하기 위한 것이니까....... 그것이 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니까...... 만일 주님께서 나를 가롯 유다처럼 사용하신다 해도 내 입에서 나와야 하는 말은 " 주님 참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