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님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었고, 지쳤는데......나도 모르게 예수님을 떠올리고 있음을 감사합니다.지침가운데서....내가 왜 지치는 지를 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해요.나 자신만을 사랑하는 내 웃낀 모습에.....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내 스스로가 세상에서 소망을 두고. 즐거움을 두었는데.....이제는 세상의 것이 허상이고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그 가운데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죄가 없으신 분...나처럼 세상에 미련이나,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오신 것이 아니라,,,,,철저히 죽음당하시고, 고난 받기 위해서 오셨습니다.나 처럼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사람이라고 높임 받고 싶으셔서 온 것이 아니고..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배반 당하셨고, 피흘리 셨고, 고난 받으시러 오셨습니다.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죄인된 나의 모습을 회개하지 않을수 있을까요...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높임 받기를 기도 할 수 있을까요다만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게 하여주심을, 우리가 예수님께 회개할 수 있게 하여주심을, 우리가 예수님을 높일 수 있음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