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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6012a,b (까닭 없는 구원)―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디모데후서

서울 의존교회16012a,b (까닭 없는 구원)―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118.91.121.36)

서울 의존교회16012a (까닭 없는 구원)―이 근호 목사

디모데후서 2장 24절부터 하겠습니다.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여기서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현실적으로 구체화하면서 등장하는 인물이 있죠. 주의 종이라는 사람이 실제적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러면 주의 종과 아닌 사람이 차이가 나겠죠. 어떻게 나는가? 출처가 다릅니다. 주의 종은 어디와 연관 되어 있느냐 하면 주의 종을 듣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쫓아가게 하는 일 또는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는 일, 이 일은 주의 종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결과죠. 주의 종이 없으면 이런 사람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주의 종의 출처하고 그 다음에 회개해서 진리를 알아서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인 사람과 출처가 같겠습니까? 다르겠습니까? 출처가 동일하겠죠. 같은 출처를 가지겠죠.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이 현실에서 주의 종이 꼭 필요하다고 그것을 요청하는 현실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의 종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고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벗어나 사로잡힌 자는 꼭 필요하다고 기대하는 현실이겠습니까? 아니면 그런 사람 없어도 잘만 잘 돌아가는 현실이겠습니까? 어느 쪽이겠습니까?

정말 주의 종이 없어 못 살겠다! 뭐 이런 현실입니까? 아니면 개성공단 없으면 못살겠다! 하는 이런 현실입니까? 어느 쪽이 우리 현실에 가까운 거예요? 아, 나는 주의 종이 없으면 못살겠다! 마귀에서 풀려나서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가 어디 없나? 그렇게 찾고 그것을 그리워하는 우리 현실이 그런 현실이 아니죠.

그래서 본문에서 내린 결론은 간단해요. 주의 종과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는 없다! 이게 결론이에요. 그런 자는 없어야 돼요. 만약에 주의 종이 있고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가,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가 현실을 구성한다면 뭐도 현실에 개입이 되느냐 하면 바로 마귀도 이 현실의 구성원의 일부로 참작을 해 줘야 돼요. 고려해 줘야 돼요. 마귀도 구성원의 일부로 참작을 해 주려면 누구도 참작을 해 줘야 되느냐 하면 천사도 참작을 해 줘야 돼요.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져요.

차를 타고 가다가 사람만 조심하면 안 돼요. 혹시 천사를 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구역부터는 천사가 출몰하는 지역이니 속도를 저속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막 나와야 된다 말이죠. 우리는 사람이 없으면 그냥 빈 공간으로 여기는 현실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하나의 우리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주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만든 게 아니고 나를 둘러싸고 있는 현실에서 나에게 강요한 것입니다.

너는 이러한 주체관, 이러한 자아 관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만 너는 우리 안에서 우리와 더불어 살수 있다고 그렇게 교육된 겁니다. 그 주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나 되게 하신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이야기는 그분들이 좋아 하지 않는 이야기는 알아서 삭제해 줘야 됩니다.

사장에게 결재를 받는데 과장, 차장, 부장, 상무, 사장 이렇게 있는데 그 중간에다가 천사! 이런 결재란을 만들게 되면 그것은 사장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너는 그만 오늘부로 나가지! 왜 우리 현실에서 천사를 고려해야 됩니까? 자네 이리 와봐! 우리 회사에서 천사를 왜 고려해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히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회사 나오지 마!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던지 우리 회사는 그런 일을 하는 게 아니야! 그러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천사에게 사로잡힌 자가 하는 말이 “정말 사장님은 악하네요! 정말 이렇게 악할 줄 몰랐습니다.”그러면 너는 어디 출신이야? 너로 너를 너와 같은 주체를 만들어 낸 지난날의 너의 환경이 사람의 환경이 어떻게 너 같은 희한한 주체를 형성하게 됐는지 내가 참 궁금하다! 참 기이하다! 너 같은 인간 난 지금 까지 못 봤다! 지금 까지 너 같은 인간은 우리회사에서 없어! 이러잖아요.

없다 이 말이죠. 그래요 없는 거예요. 오늘 본문에 나온 내용의 사람은 없는 겁니다. 없다고 치고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없다고 치고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성경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의 주체가 편해요.

열왕기상 22장 19절에 보면 “19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미가야 라는 선지자, 미가야 라는 주체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4백 명이 되는 동료 선지자들이 동의를 했습니까? 동의를 하지 않았습니까? 동의하지 않았죠. 무려 4백 명이 되는 사람 중에서 미가야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서 아, 그것은 진리이고 복음적으로 옳다고 동의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죠.

그러면 그 4백 명의 주체 자들은 무엇을 의식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임금님이 우리를 모아놓고 전쟁에 나갈까? 말까? 전쟁이 승리 하냐? 안 하냐? 할 때 이미 우리 4백 명은 이야기가 끝났어! 승리할 테니까 나가세요! 라고 이야기했으니까 너는 그냥 거기에다가 가표 하나 추가 하라고 압력이 들어온 거죠. 그렇게 4백 명이 되는 그 선지자가 한결 같이 그렇게 이야기를 할 때 제 3자인 우리가 볼 때 어느 쪽이 현실입니까? 4백명 쪽이 현실이에요? 아니면 미가야 선자가 한 사람 쪽을 진정한 현실이라고 우리가 간주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만약에 우리가 그 현장에 있다면 어떻게 됩니까?

에이 뭐 혼자서 고집하면 되는 게 아니고 4백 명인데 그만 오케이 하세요! 우리가 그렇게 부추기면 미가야가 하는 말이 나는 봤는데! 뭘요? 천상회의를 봤는데! 그러면 4백 명 쪽이 하는 말이 왜 하나님은 너한테만 보여 주고 왜 우리한테는 안 보여주는데? 라고 한다면 미가야가 하는 말이 그것은 내가 알바가 아니죠. 이게 오늘의 주제입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이런 질문을 했어요. 미국에서 온 전화인데 간단해요. 목사님, 자유가 뭡니까? 단방으로 물었어요. 단방으로 물었으니까 구구절절 이야기하면 안 되죠. 단방 답 했어요. 자신의 행동과 선택과 결심과 행위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는 겁니다.

현실은 자신이 하는 행동과 선택과 결심과 결단,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추궁하는 것을 사람들은 현실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아무 것도 아는 게 없고 아무 것도 본 게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현실 속에서 인간은 주체, 자아가 만들어 져요. 처음에 자아라는 것은 자아의 내용은 안 만들어 지고 자아를 느끼는 시점이 와요. 그것을 바로 보면서 저게 누구지? 저게 나일까? 그렇게 오인하면서 그것을 자아로 봐요. 그 다음에 그 자아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은 어린 애가 1년 6개월 사이에 거울을 보면서 그 움직이는 것이 자기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그 다음부터는 그 자아는 텅텅 비는 자아는 무엇으로 채워지느냐 하면 주변의 부모와 주변의 일가친척으로 이 자아가 채워지는 겁니다.

이제 너 라는 터를 잡아 놨으니까 네가 어떠한 네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제부터 우리가 가르쳐 줄게! 이것을 가지고 양육이라 합니다. 교육, 양육. 사실 정답은 이겁니다. “조련”하는 겁니다. 이럇 뛰어! 당근하나 더 줄게! 뼈다귀 하나 더 줄게! 이런 식으로 조련하는 겁니다. 어디에 맞춰서? 명령과 지시를 내리는 그 집안의 분위기에 합치 되는 또 하나의의 구성원으로 제조하고 생산하게 되어 있어요.

그 내용을 채우면 그 내용은 내 것이 되는 아닙니다. 연결되는 것이지 내 것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엄마! 이 만큼 시키는 대로 했는데 그 다음에 뭐해야 돼? 돌아본다 이 말이죠. 나중에 시집을 가야 하는데 남자가 세 명인데 어느 남자랑 해야 돼? 이 남자하고! 알았어! 남자가 진도 나가려 하는데 어디 까지 나가야 해?

조정 받고 있죠. 조정을 받는데 그게 기분이 안 나쁘냐 하면 이미 그 자아는 조정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다 컸는데 엄마한테 조정을 받겠어요? 라고 하겠지만 그 중간에 엄마 말만 들어오는 게 아니고 친구의 말도 들어오거든요. 그때부터는 친구한테 조종 받아요. 하여튼 나라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남의 것입니다. 남의 것으로 꽉 차있는 겁니다.

오늘 디모데후서에서 의문점을 가져야 돼요. 어떤 의문점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 왜 주의 종이 있어야 되느냐 하는 의문점을 가져야 돼요. 왜 주의 종이 있어야 되고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난 사람이 왜 있어야 되고 왜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가 왜 등장해야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평소에 살아 왔던 나의 자아가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왜 필요한지? 그게 어디에 쓸데가 있는지? 그렇게 해서 이 세상에 아무 쓸데가 없어요.

미가야가 하나님이 천상회의를 하는 것을 봤다 칩시다! 그래서 미가야가 이 세상에서 자기인생에서 어디에 쓸데 있습니까? 그래서 살림살이 나아졌습니까? 아무 짝도 쓸 데 없는 거예요. 밉상만 받고 나중에 뺨따귀만 맞았을 뿐이에요. 어떻게 하나님의 신이 우리를 떠나서 너한테 갈 수 있느냐? 다시 해 말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너만 보여 주고 우리는 안 보여 줄 수가 없지! 찰싹! 짝! 뺨만 얻어맞았죠. 뺨만 맞았다고 해서 죽고 때린 사람이 졸지에 죽고 그런 일 없습니다. 아무 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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