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 질문입니다.
1. 욕심이 잉태하여 죄가 낳지요. 인간이 죄인이기 위해서는 욕심이 없으면 안됩니다. 욕심이 있어야 죄가 생깁니다. 2. 성도의 육신은, 죄 덩어리인 채로 이 세상에서 부여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육신이 남아 있는 이상 죄가 안 생길 수가 없는 겁니다. 3. 우리가 죄인이 될 경우에만 언약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용서가 우리 썩을 육체에 의미가 생기는 겁니다. 구원은 오로지 하나님의 언약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악한 천사의 활동을 인정하는 겁니다. 이렇게해서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자기 언약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증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