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김세윤교수
이 분 뿐만 아니라 소위 신학을 공부해서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서 저는 다음과 같은 당부를 하고 싶습니다. 1. 자신이 공부한 신학이 그저 애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본인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진리도 아니며, 그껏 그런 호기심이 있어 그 방면에 공부하다보니 그것이 곧 밥벌이용이 되었다는 것을 본인이 학생들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할수 있어야 합니다.2. '교수'라는 은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본인들이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자신이 종사하는 일을 정당화하는 그 본심이 죄악된 것으로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3. 한국 교회가 이단인 것을 본인들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복음에 대한 사명감을 없고, 단지 신학해서 밥먹고 살겠다는 식으로 유학을 간 자들이기에 주님께서 맡긴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고백해야 합니다. 4. 복음 진리는 생계용이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신학교를 그만 둘 용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정말 사명감 있다면 개척교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박사 학위는 접어두고 말입니다.5. 이 점에 제일 중요한데, 복음을 전하는 목사 앞에서 그들은 그저 일반 평신도에 불과하다는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 김세윤 교수도 이런 류의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