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강건하시지요..
샬롬...주 안에서 늘 평강하시길... 시편 8-9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개인마다 천국에 기도의 병이 있답니다. 눈물의 기도를 해서 그 병을 가득 채우면... 언제라도 기도의 응답을 받는답니다.
기도는 저수지와 같은 거라 기도를 매일 매일 함으로 그 저수지를 가득 채워라고 하네요(심음의 법칙?) 그러면 어려울 때, 위급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답니다.
그리고 부모의 기도가 자녀에게 우산, 우비를 쒸워주는 것과 같아서 부모가 평상시 기도를 많이 심으라고....그러면 자녀가 부모의 기도를 받아 먹는다고.... 정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이건 아닌데...)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고요...
마 6:33절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