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서울 의존교회151211a,b (말씀의 주권)―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디모데후서

서울 의존교회151211a,b (말씀의 주권)―이 근호 목사

이름 : 김창길(IP:118.91.121.36)

서울 의존교회151211a (말씀의 주권)―이 근호 목사

디모데후서 2장 8절부터 보겠습니다.

8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다윗의 씨로 하면 반드시 죽어야 될 이유가 성사가 되는 겁니까?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왜 다윗의 씨로 안 죽고 살아 있으면서 왜 죄인을 구원하지 못하느냐 하는 겁니다. 이것은 예수이라 할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다윗에게 주신 언약, 약속에 따라서만 구원이 된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아버지하고 예수님하고 창세전, 사전에 이미 의논된바가 있어요. 어떻게 의논하느냐 하면 언약 주어진 대로만 구원되기를 그렇게 되거든요. 다윗에게 언약 주어진 대로 하기, 어떤 의미에서 나를 구원하고 인간을 구원함이 아니고 언약 자체를 건져 내기 위한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인데요.

언약을 가지고 저를 어떻게 구원하겠습니까? 라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언약이 덮쳐버리고 언약이 삼켜버리면 언약 구원 안에서 우리가 구원 받는 겁니다. 만약에 공사장에 포클레인이 있는데 공사장에 그런 일이 있거든요. 사람이 술 먹고 넘어졌다고 하면 그게 포클레인 아니면 못 건진다고 할 때 포클레인 기사가 술 먹은 사람을 구덩이에서 꺼내서 살았다고 칩시다. 그러면 주위 사람들이 당신은 포클레인 기사이면서도 그렇게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높네요. 라고 할 때 그 포클레인 기사가 하는 말이 지금 이 시간에 다른 작업장에 가서 일 해서 일당 받아야 되는데 당신이 술 먹고 공사장에 엎어져서 오늘 일당 다 날렸어! 당신 때문에 손해 많이 봤어! 굉장히 기분 나빠! 라고 할 때 그 사람에게 칭찬은 그 사람의 심정도 모르고 칭찬한 샘이 되죠.

그 사람은 이 포클레인 가지고 자기 업무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술 먹은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이미 사전에 언약되었는데 언약대로 실시하는 게 더 중요해요. 인간의 구원이 중요했을 것 같으면 애초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내지도 않았습니다.

사람이 한번 실수 할 수도 있지 그 선악과 따먹었다고 추방해 버리고 두 번 다시 그것도 얼마나 다지고 다집니까? 행여나 다시 돌아올까 싶어서 아주 확답을 주잖아요. 두 번 다시 오지 못하도록 말이죠. 그 말은 무슨 뜻입니까? 에덴동산에서 인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인간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겁니다. 그게 뭐냐 생명나무와 선악과에요.

선악과 따먹었으니까 훼손되었고 이제 남은 것은 생명나무 남았죠. 이거 손 타지 말라고 주께서는 막는 겁니다. 이래도 인간이 중요합니까? 인간이 중요해요? 생명나무가 중요해요? 생명나무가 더 중요하잖아요. 생명나무가 생명나무의 값을 하기 위해서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피조물, 인간이 있는 겁니다. 골로새서1장 16절에 분명히 나와 있죠. 인간을 위해서 예수님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위하여 인간을 비롯하여 마귀까지 모든 피조물은 창조된 겁니다.

강의 시작한지 3분밖에 안됐어요. 이것 가지고 세상에 나온 모든 신학들을 비교해 보세요. 방금 이야기한 짧은 것, 인간위주가 아닌 생명나무 위주, 이것을 가지고 시중에 나와 있는 기독교 서점에 나와 있는 책들을 전부 다 비교해 보세요. 그들이 맞는가? 다 틀렸죠. 뭐 성경 가지고 오묘한 신학과 교리를 만들어 봐야 하나님이 딱 한마디 합니다. 그거 왜 만드는데? 그거 왜 공부했지? 누구 좋으라고 공부한 거야? 너 좋으라고 공부한 거야? 누구 좋으라고 공부한 거야? 그런 질문에 인간은 할 말을 잊어버립니다.

네가 신약을 공부하고 성경을 공부했다는 그 의도 안에는 하나님께서는 추방하시는 것은 너무 심한 일입니다. 라는 것이 안 들어 있다고 생각되나? 내가 보기에는 들어있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인간을 추방했더라도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작대기를 그것도 참기름 부은 작대기를 미끄러운 작대기를 어쨌든 붙잡아서 기어이 내 손으로 붙잡았습니다. 작대기만 살살 올려주시면 이 지옥 같은 질고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라는 그런 강력한 집념 같은 것이 교리나 신학에 담겨 있습니다.

강도가 어떤 교리를 알았죠? 거지 나사로가 무슨 교리, 어느 신학교 나와서 구원 받았습니까? 그 세리와 창기가 신학교 몇 년 공부했어요? 그 삭개오라는 세리는 평소에 신학을 많이 했겠어요? 삭개오가 알게 된 것은 딱 하나입니다. 내가 돈만 챙기고 돈만 아는 이 세리라는 직업조차도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주께서 의도해서 만든 것 맞죠? 이런 마음자세뿐 이었어요.

신학을 하던 하지 않던 관계없이 지금 내 이것은 주님의 솜씨입니다. 라는 고백, 예수님이 옴으로서 너희 집에 구원이 이르렀다는 말은 이 집이 세리 네 집이 아니고 처음부터 누구의 집이었다? 예수님의 집을 주님이 접수해 가는 겁니다. 예수님과 가까이 지내던 마르다 마리아는 것을 몰랐어요. 오빠가 죽고 난 뒤에 나흘 만에 되살아난 뒤에 그래서 그것을 간파한 겁니다. 아, 오빠는 안 죽을 수 있는 오빠가 아니라 필히 죽어야 했고 거기 누이동생 마르다와 나는 반드시 거기 예수님에게 항의해야 했고 그 틈에서 예수님은 철없는 우리 때문에 울어야 했고 주님께서 오빠를 살려냄으로 말미암아 평소에 우리가 갖고 있던 나 중심의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도록 주께서 조치를 하셨다는 것, 바로 이 사실을 요한복음 11장에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다윗 언약인데 왜 꼭 죽어야 되죠? 살아서 죽음 없이 죽음을 보지 않고 다윗 언약을 완성시킬 수 없었단 말입니까? 완벽한 주님이고 완벽한 예수님이고 하나님이신데 그 말씀 다 지키면 되잖아요. 왜 죽음이 필요냐 말합니까? 왜 다윗의 씨로 말미암아 죽은 자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로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인간 위주가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 사이에 있었던 체결된 그 언약 자체가 더 중요한 겁니다. 이것을 오늘 설교의 제목으로 잡겠습니다. 오늘의 설교 제목은 “말씀의 주권”입니다.

말씀의 주권이라는 말을 잘 안 쓰는 단어처럼 느껴지죠. 왜냐하면 우리는 말씀의 주권이라는 말 대신에 무슨 주권을 많이 사용하느냐 하면 주님의 주권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주권이라는 말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다른 주권과 차이 나는 것을 알고 난 뒤에 이 말을 써야 돼요. 그러면 주님의 주권과 뭐가 비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주권과 같은가 아니면 달라야 되는가를 달라야 된다면 그 차이점이 뭔가를 알고 주님의 주권을 써야 돼요.

이 차이점을 모르고 쓴다면 주님의 주권이 하나님의 주권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주권을 쓰던 주의 주권을 쓰던 같은 뜻이잖아! 아무거나 쓴다고 해서 어느 것이 맞고 틀렸다는 것이 가능하냐? 이것이 궁금할 거예요. 그러니까 성경을 볼 때에 현재 우리가 있는 입장에서 보지 말고 반드시 성경 속에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사고방식을 우리가 수용을 하고 그 이스라엘 속에서 이 성경을 봐야 돼요.

왜? 이스라엘이 언약 백성이니까요. 이방인들이 아무리 난다 긴다 해도 돌 감람나무입니다. 참 감람나무에 접붙여야 구원돼요. 로마서 11장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참 감람나무가 어디 입니까? 이게 이스라엘이잖아요. 그래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데 이 말은 구약 이스라엘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말이죠. 그리고 구약의 이스라엘이 지난날의 이스라엘로 모든 의미가 다 했다는 것도 아니에요.

이미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은 구약 이스라엘이 하나같이 자신의 현재의 전 모습을 지나 간 이스라엘 역사가 우리를 대신해서 다 펼쳐 보여 줍니다. 그러면 무엇을 펼쳐 보여 준다는 말이냐? 이스라엘이 그들이 하나님의 무슨 주권으로 사용했느냐 하는 이 말입니다. 주님의 주권이겠어요? 하나님의 주권이겠어요? 유대인에 의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것을 여러분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이 되신, 주라고 오신 예수님이 유대인에 의해서 이스라엘에 의해서 죽은 것을 감안할 때 그들이 알고 있었던 것은 주님의 주권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이죠. 그러면 우리는 결국 하나님의 주권이 누구를 죽였다? 주님의 주권을 짓밟은 게 되죠. 어째서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느냐 하는 말이죠. 요새 한국교회 보세요. 전부 다 하나같이 전통이라고 주장 하면서 하나님의 주권 이야기하잖아요. 순 순복음도 마찬가지이고 전부 다 하나님의 주권 이야기하잖아요. 그것을 하나님의 주권을 또 달리 이야기해서 그들은 하나님 중심 사상이라고 합니다.

뜻을 알고 사용해야죠. 뜻도 모르니까 사용하죠. 성경은 하나님 중심 사상이 아니에요. 예수님 중심 사상이에요. 그러면 왜 그들은 하나님의 중심 사상을 생각하느냐? 교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교리? 삼위일체 때문에 그런 거예요. 시아버지 세 명 섬기니라 바빠요. 성부 섬기면 성자, 성령이 상대적으로 소홀해 질것이고 성자를 높이면 상대적으로 성부, 성령이 삐질 것이고 성령 섬기면 성부, 성자가 삐지고 이 어느 장단에 균형을 맞춰야 됩니까?

기껏 하는 것이 성부 성자 성령께 다 영광 돌립니다. 하면 성령이 순서 왜 나를 세 번째에 하는 거야? 김영삼 대통령 죽고 난 뒤에 제일 먼저 의식을 천주교부터 할까요, 기독교가 할까요? 원불교가 할까요? 가위 바위 보 한 겁니까? 어느 순서대로 해야 돼요? 뭐 동등이라고요? 인간의 언어가 만들어 낸 상징 세계에서 순차라는 것은 기본인데 똑같이 한다고 그게 동등이 될까요? 먼저 내 민 그것이 아무래도 뉘앙스로 우선인데 인간의 언어에서 인간의 인식 자체가 서열 세우는 인식이에요. 순서 세우는 인식입니다.

엄마는 형이 좋아? 내가 좋아? 그야 엄마는 다 같은 자식이니까 형 좋고 너도 좋지! 하면 그러면 동생이 뭐라 합니까? 왜 형을 앞장세우는데? 그래그래 그럼 바꿔 줄게! 너도 좋고 형 좋지! 마침 그때 형이 들어왔다면 엄마, 왜 나를 뒤에 세우는데?

하나님은 인간의 의식이 순서적이고 앞장서야 성공이고 뒤에 서면 패배라는 의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야곱으로 하여금 요셉의 두 아들을 자리 바꿔서 한 것이 아니고 자리 안 바꾸고 어긋맞게 했잖아요. 왜 어긋맞게 했습니까? 그 의미가 뭐겠어요? 이렇게 바꿔서 해도 되는데 므낫세 저리가! 에브라 이리와! 둘째를 밑에 세우고 할 수 있는데 왜 남들 다 보는데서 둘째를 둘째 자리에 첫째를 첫째 자리에 해 놓고 왜 바꿔치기를 하는데요?

언약과 인간 사이에는 이게 어긋맞은 쉽게 해서 안 맞은 충돌, 다툼 그리고 왜곡, 곡해, 오해가 여기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너희들이 하나님을 알려면 오해를 거치고 난 뒤에 그 내용을 다시 수용을 해 줘야 돼요. 논리상 맞죠.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건너뛰고 그 오해를 넘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239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15,192 자유게시판 140강-YouTube강의(희생)160107-이 근호 목사 레위기 최고관리자 16-01-10
15,191 자유게시판 수련회 참가자 명단 [수련회] 최고관리자 16-01-09
15,190 자유게시판 수련회 방 배정표 [수련회] 최고관리자 16-01-09
15,189 강의 십자가와 부활 160108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16-01-09
15,188 강의 고향 160108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16-01-09
15,187 강의 무한과 초월 160107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1-09
15,186 강의 유튜브(140강, 141강), 희생 , 영적 전쟁 160107 레위기 최고관리자 16-01-09
15,185 자유게시판 요한복음 8장 44절(가락-악마의 정체)151217b -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1-07
15,184 자유게시판 20강-창 3장 11-13(하나님의 추궁)160106-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6-01-06
15,183 자유게시판 수련회 시간표 [수련회] 최고관리자 16-01-06
15,182 우리교회 하나님의 추궁 160106 창세기 최고관리자 16-01-06
15,181 자유게시판 수련회 준비물 및 오시는 길 [수련회] 최고관리자 16-01-06
15,180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2015. 12. 18) 1강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16-01-05
15,179 자유게시판 172강-고전 12장 14-17(지체의 다양성)160103-이 근호목사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1-03
15,178 자유게시판 64강-신 11장 8-12절(약속의 땅)160103-이 근호 목사 신명기 최고관리자 16-01-03
15,177 강의 [15 대구강의] "잠언"속의 그리스도 46 - 주님의 증인 잠언 최고관리자 16-01-03
15,176 우리교회 약속의 땅 160103 신명기 최고관리자 16-01-03
15,175 묻고답하기 요긴한 지체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1-03
15,174 우리교회 구원의 길 160103 - 최고관리자 16-01-03
15,173 우리교회 지체의 다양함 160103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1-03
15,172 설교 지체의 다양함(고린도전서 12:14-17)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16-01-03
15,171 자유게시판 요한복음 8장 44절(가락-악마의 정체)151217a-이 근호 목사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16-01-03
열람 ➜ 자유게시판 서울 의존교회151211a,b (말씀의 주권)―이 근호 목사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16-01-01
15,169 자유게시판 19강-창 3장 7-10(두려움)151230-이 근호 목사 창세기 최고관리자 15-12-31
15,168 우리교회 두려움 151230 창세기 최고관리자 15-12-30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