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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별 151227우리교회민수기

별 151227

이름 : 이근호(IP:119.18.94.40)

정인순

15-12-28 11:41

별 151227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지금의 이란이라는 나라에 별을 관측하는 박사들이 있었어요. 그들은 별을 움직이는 것을 조사를 해가지고 나라가 앞으로 잘 될 것인가, 전쟁하면 이길 것인가, 사람의 앞의 운명이 어떨 것인가, 그런 것을 연구하는 사람인데 별이 갑자기 못 보던 별이 떴어요. 원래 별들은 있는 별이 이동하고 자리를 이동하고, 이동하고 이렇게 나타나는데 이렇게 계속 돌고 도는데 못 보던 별이 등장했습니다. 그럴 때 깜짝 놀라서 “야, 이건 희한한 일이다. 분명히 이건 이상한, 이건 놀라운 일이 뭐가 터졌다라고 했는데 그 별이 마치 박사들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날 따라 오너라,’ 귀신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날 따라 오너라.’ 꼭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별이, 가만 보니까 이상한 별이 움직이는 겁니다. 조금씩, 조금씩. “빨리 가자, 빨리 가자. 날 따라 와야 돼. 너희들은 있으면 안 돼.” 그래서 이것은 이 땅에 이 세상에 구원자가 나타났을 때 옛날 민수기에 보면 나와요. 하늘에서 이 땅에 구원자가 나타나게 되면 이스라엘에서 별 같은 존재가 나타난다. 왕이 등장한다. 왕이 등장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별이 떴다. 그래서 별 같은 분이 등장했으니까 별이 나왔다, 이래 본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 그냥 가면 안 되지. 이제는 구원자가 나타났으니, 만유의 주가 나타났으니 선물을 가져가야지. 유향과 몰약과 황금이라는 금하고 약하고 또 유향이라는 것 있어요. 그것도 약품 종류인데 그거하고 같이 비싼 것을 챙겨가지고 별 따라 갑니다. 가는 장면을 드론으로 잡은 거예요. 이 장면이. 드론 띄워가지고 위에서 사막지역에 죽 가가지고 카메라로 잡은 겁니다. 지금 이 세 사람이 되어있는데 세 사람 갔는지 몇 사람 갔는지 그건 몰라요. 하여튼 이 사람들이 죽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서 가는데 이게 동쪽으로 가는지 남쪽으로 가는지 그 때는 나침반도 없었거든요.

별은 자꾸 “그래, 그래, 옳지. 옳지.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가야지. 그쪽으로 가면 안 되고 이쪽으로.” 하는 것처럼 자꾸 “날 따라와. 날 따라와.” 하고 자꾸 움직이는 겁니다. 이걸 무빙 스타라고 해요. 움직이는 별이라고 해서 자꾸 조금씩 움직이는데 움직였다가 드디어 별이 이스라엘까지 움직였어요. 장장 킬로수가 천 킬로가 넘는 그 긴 거리를 별 따라 왔으니까 이 동방박사 이 사람들도 참 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 했겠어요. 중간에 별 사라지게 되면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별이 꾸준히 있으니까 낮에는 자고 밤에는 움직이고 낮에는 자고 밤에는 움직이고 별은 밤에만 뜨니까. 갔다 이 말이죠.

갔는데 가는 곳이 어니냐 하면 와보니까 어느 날 별이 없어졌어요. 어디서 없어졌는가? 예루살렘이라는, 지금도 예루살렘이지만, 예루살렘 그 동네에 와서 별이 사라졌어요. 그러니까 같은 동료들이 박사들이, “별 없다. 별 없으면 우리 다 온 건가?” “그래. 다 온 거야.” “다 왔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어. 왕이 어디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 “그렇다면 우리가 물어보자.” 그래서 그 예루살렘의 왕, 헤롯왕에게 찾아가서 “임금님, 사실은 우리가 멀리서 온 별 관측하는 박사인데 별이 희한한 별이 떠가지고 지금 이 날까지 계속 꾸준하게 몇 개월째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별이 마침 이 나라에서 멈췄습니다. 분명히 이 나라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임금님이, 구원자가 태어났는데 어디서 태어났는지 혹시 아시면 일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헤롯이 “그래요? 이 나라에 왕이 태어났다고요? 내가 왕인데.” “임금님 말고 털북숭이 당신 말고 진짜 하늘에서 임금이 태어났습니다.” “그래? 나 말고 임금이 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자기 부하들을 불러가지고 “어이, 제사장들아, 성경에 보면 어디서 나오게 되어있는가?” 하니까 박사들이 조사해보더니만 “베들레헴이라는 동네에서 만약 태어난다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는데 아마 지금 이 사람들이 헛것을 보고 왔을 겁니다. 지금 이 나라에 헤롯 임금님이 살아계신데 어떻게 또 임금님을 주겠습니까? 만약에 진짜 태어난다면 베들레헴 동네에서 태어납니다.” 그랬어요.

그걸 듣고 동방박사가 “그렇다면 고맙습니다. 제가 베들레헴까지 가보겠습니다.” “베들레헴 알겠습니까?” “예, 베들레헴 그 동네 가보면 알겠지요.” 하고 베들레헴에 갔는데 베들레헴하고 여기하고 6킬로밖에 안 떨어졌어요. 가는데 가다보니까 그 때 마치 없어졌던 별이 또 다시 나타났어요. 세상에 이런 내비게이션이 없어요. 별이 등장해가지고 가는데 별이 이제는 동네를 찾아가요. 대구시 동구 지묘동 235번지 이런 것처럼. 이제는 별이 점점 낮아져가지고 세상에 별이 낮아져가지고 어느 특정 어떤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집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방박사는 “친절도 하여라, 세상에 이렇게 친절하여라.” 그냥 별 따라 가는 겁니다. 별 따라 가가지고 “별 따라 가면 누가? 아, 보고 싶다. 별 따라 가면 누가 있겠나? 어떤 분일까?” 하고 있는데, 별 따라 주욱 들어갔어요. 그러더니만 별이 어느 지점에 가다가 “저 집입니까?” “아니다” “이 집입니까?” “아니다” 그럼 요 집입니까?“ “아니다” 하다가 별이 가다가 “스톱!” 스톱 했어요. 보니까 그 집에 밖에 불빛이 보이는 거예요. 그 집에 들어갔어요.

들어가 보니까 거기에 요셉 있고 마리아라는 처녀가 있었고, 젊은 여자가 있었고, 거기에 아기가 이렇게 누워있어요. 아기가 누워있는 걸 봤습니다. 보고 난 뒤에 자기들이 물어봤어요. “혹시 최근에 아기를 낳았습니까?” “예, 최근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우리가 먼 데서 온 게 보람이 있군요.” 해서 별 따라온 동방박사가, 별은 없어졌고, 몰약과 유향과 황금을 드리면서 임금님 대하듯이 “나는 당신의 백성입니다.” 하고 넙죽 절을 하고 같이 만났어요. 만나서 “당신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예언한 대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실 바로 메시아, 구원주입니다.” 하고 구원자라는 것을 부모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하고 난 뒤에 동방박사가 잠을 자는데 천사가 밤에 등장해가지고 천사가 등장해서 하는 말이 “너희들 왔던 그 길로 가면 죽는다. 헤롯이 지금 화가 나가지고 있다. 지금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한다. 따라서 너희들도 죽이려고 한다. 왜? 목격자이기 때문에 증인을 없애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증인을 보호해주는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작동해가지고 이 동방박사, 아기 예수 태어난 동방박사들을 “왔던 길 말고 다른 길로 빠져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 죽는다.” 천사가 와서 직접 이야기했어요. 천사가 직접 이야기할 때 동방박사는 “아휴, 큰일 날 뻔 했다.” 진짜 처음 올 때부터 처음 여기 뜰 때부터 그 긴긴 날, 별이 하나님이 인도하듯이 이렇게 인도해가지고 헤롯까지 만나서 이 깡패 같은 인간 만났고 집까지 찾아가서 아기 예수 경배 드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전부 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착착 착착 일을 다 해가지고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돌아가고 예수님께서 아기로 있을 때에 예수님께도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예수님 가족 보고 “지금 있지 말고 지금 있으면 죽어, 죽으니까 빨리 애굽으로 피신해라.”라고 이렇게 천사가 이야기해주네요. 그러니까 동방박사 빠지고 그 다음에 요셉 가정도 아기 들고 애굽으로 빠지고 지금 이집트로 내뺐어요. 내빼고 난 뒤에 뒤늦게 헤롯왕이 베들레헴에서 두 살 밑에 태어난 아기 다 죽여라 해가지고 두 살 밑에 애기 해가지고 온 집안을 베들레헴을 다 쑤셔 놔가지고 아기들 다 죽어버렸어요.

헤롯이 그렇게 지시했어요. 만약에 천사가 안 나타났으면 아기 예수 죽을 뻔 했습니다. 예수님 죽어버리면 우리 죄도 천국 못 가요. 예수님 죽어버리면. 근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호하고 동방박사 보호해주기 위해서 주께서 다 일을 하신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커서 십자가 지셔가지고 우리 죄를 용서해줬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믿는 사람, 천국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알아서 다 알아서 여러분의 갈 길을 지켜주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방박사를 별을 통해서 보내서 기어이 예수님 만나게 해주시고 돌아가는 길도 천사 보내어 기어이 보호해준 것처럼 저희들의 마음도 예수님 있는 곳으로 천국 가는 곳으로 인도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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