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그럼...
1. 목사직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목사의 설교도 진리가 아닙니다. 목사라는 그 인간도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란 성령이 임한 본인들이 알고 있습니다. (요한 일서 2:27) 따라서 당연히 목사의 주장을 평가할 의무가 있습니다.2. 그렇다면성령이 임한 성도가 봤을 때 진리를 전하는 현장이 있다면 애써 그것을 외면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보면 모이기에 힘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배당에서 예배가 이루어질 때마다빠짐없이 다 참석해야 구원받는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하지만 정말 진리를 사모한다면 그 진리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기피하지 않겠지요.반대로 목사가 진리를 전파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그 예배의 현장에 참석하는 것은진리를 사모한다기 보다는 자기 위신을 우선으로 행위이기 때문에 옳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