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그럼...
저는 기계를 만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목사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할 듯 말 듯합니다. 좀 쉽게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예수를 알기 전의 모습과 알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제 일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단지 달라 진것이있다면 설교 말씀을 들으면 제 맘에 저 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듭니다.그전에는 무조건 목사님 말씀이라면 아멘 아멘이었습니다.정말 이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이런 삶도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할 수 있습니까? 2.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그 현장에 참예하고 싶어 안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씀 하셨는데 이 말씀을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일요일-수요일 포함하여-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교회당으로 가야된다'라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자리를 회피하고 가족들과 밖에 나가는 것은 잘못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