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재판관
항상 주님의 은혜안에서 언제나 똑같으신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때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있습니다.
눅 18장에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가 나옵니다.
불의한 청지기와 마찬가지로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와는 연관성이 있나요?
제가 저희 교회 목사님께 설교들을 때는 "간청기도"에 관한 비유로 들었습니다.
괴롭게 해서라도 응답을 받으라는...
여기서는 왜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재판관이 부르짖는 과부의 소원을 들어준 이유가 있나요?
목사님의 풀이를 들을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하실 말씀이 무엇인가 ....
여기의 불의한 재판관에 대한 전체적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시간될때 꼭 서울에서 말씀 전하실때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