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의 반복
그날 밤의 반복
이름 : 이근호(IP:119.18.86.67)
고린도전서 11:23-26 그 날 밤의 반복
인간 세상의 진실은 인간 세계가 자체적으로 발굴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이미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할 때부터 유일한 생존의 터전은 오직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였습니다. 비록 하나님의 저주가 충만하고 순서대로 주변의 인간들이 죽어나가도 희망걸 곳은 오직 이 세상 뿐입니다. 따라서 인간들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추구하든지 간에 이 세상 자체를 통째로 부정할 의견을 수용되지 않게 됩니다. 마치 가족 회의하면서 가족들이 집단적으로 조속이 망할 궁리를 하는 가족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요약하면, 이 세상은 인간에게 있어 어떻게 하든지 죽음을 추방하고 생존과 삶을 도모하는 것만 채워지기를 원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드님을 인간 세상 속에 섞이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왜 인간은 애초에 에덴동산에서 추방할 수 없는 자인가를 하나님 측면에서의 정당한 조치임을 나타내고 싶어하셨습니다. 당연히 뱀과 더불어 저주받아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 쪽의 취지입니다. 그들은 기도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정성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 쪽에서 내민 약속, 곧 언약에 대한 위반으로 인하여 추방된 겁니다. 바로 추방받아 마땅한 성질의 세계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계시를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마지막 언약’ 곧 ‘새언약으로서 십자가 죽음’입니다. 최종적인 언약인 동시에 최종적인 기적입니다. 이 기적 안에는, 인간은 왜 멸망당해야 하는 것과 도대체 왜 구원의 되어야 될 인간들이 따로 생겨나야 하는지를 겸하여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예수님이 품고 있는 생각이 바로 하나님의 추방조치에 대한 일관성을 동의였습니다. 그것이 ‘희생 죽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나타난 겁니다. 즉 ‘죽지 말아야 될 분이 나로 인해 대신 죽었으니 내가 죽음 유발자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새언약을 기념할 자격이 있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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