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설교말씀 통해 제 자신의 숨겨진 정체에 대해 조금씩 알아감이 감사합니다
그런데 목사님... 제 자신속에 저 말고 또 다른 아주 확실히 다른 어떤 악의 존재가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삶의 사건속에서 섬뜩하게 느껴지는 그 악의 존재감에대해 제가 어떻게 대처함이 맞는지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잘못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다든지.. 참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런 제 자신을 발견할때마다 심히 근심되고 한심합니다..
이런 나를 주님은 어떻게 보실지요..
이러한 구덩이에서 나갈수 있는 해결책은 무엇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