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보다 더 한 하나님의 무자비...사랑 맞습니까
안녕하십니까~목사님요즘 동영상때문에 불편한 여정을 걷고 계시는 듯 합니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보면하나님은 사이코패스인 듯 들립니다.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목적실현으로 무감각한 잔인함. 그 자체라 보입니다.그러한 것이 구원이라는 목적이지만,설교에서 자주 듣는 것은 구원은 그 분 맘대로지우리가 정하는 자격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말씀하실 때 절대적인 동감은 갑니다.하지만, 그러한 구원 별관심이 없습니다.자격도 안되면서 무슨 구원을 바랍니까다만, 그 분이 인간에 대한 가치라면 또 살아가야할 이유라면그 분의 뜻이 일생일대에 잠시라도 있어야 됨을 알고 지키며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구원의 역사속에서 예수외에는 필요없다는 말씀을 하실 때 맞는 말씀입니다.그런데, 지금의 우리는??인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거의 느끼질 못합니다.그래서 그런지세월호의 희생자에 대한 인간적인 아픔의 동감이나남을 돕겠다는 순수한 동정심도 인간이 누구를 돕냐원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돕는거다면서내리치시는 말씀을 하실 때그 무자비함의 발로가 하나님의 말씀의 결과인가? 라는생각을 자문하게 됩니다.단순히 이러한 작은 사건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수많은 죽음 앞에 무너지는 인간의 허망함은 말로 다 할 수 없지만왠지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그 말 앞에인간의 마음도 필요없는 것이라면 사랑은 오직 그분만이 소유한 것이 맞겠지만현실에서 보는 크고 작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때자신에 대한 이익을 떠나 선을 베푸는 사람도 봅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아비의 사랑보다 더 크다고 알고 있는데작은 사건인 세월호에 대한 아픔의 동감이나남을 돕겠다는 순수한 마음마저인간의 필요성없는 존재로서의 무의미를 말씀하신다면하나님은 무자비한 사이코패스입니다.그리고, 선을 이루시기에 오신게 아니라그냥 게임을 하시기에 오신악의 축이라고 생각합니다.인간이 신이라는 계획을 알 수 없지만우리에게 그 분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끔 인식하며전하는 입과 성령님을 주셨다고 하셨는데도저히 쓸모없는 인간들의 재생산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그저 인간은 수단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 없어져야할 대상으로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있어서도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는 데 있어서도그러한 것이 그 분의 계획에 속하는 하나의 사건으로...꼭 그렇게 인간이 죽어가야만 깨닫는 존재인가요?그것이 그 분의 역사이고그 역사속에 속해야 구원받는 행위인가요?무자비함의 무게란 사람의 생명조차도 가볍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그러면서 자살은 안된다......이거 참 아이러니합니다.신에게 도전하는 것인데도, 죽음을 앞에 두고남이 나를 죽이면 정당하고, 내가 내 스스로 죽으면 반칙이고더 더욱 나아가서 생명을 가볍게 보시는 그 분이라면이거 또한 보는 인식의 우리의 해석이 아닐까요?어떠한 종교도 무자비함을 기준으로 믿는 신앙이 있나요?생각보다 죽어가는 또한 죽는 죽음을 바라볼 때그속에서 계획하는 하나님의 뜻도 중요하지만,죽어갈 수 밖에 없는 하나의 생명체가 사라져 가는 것도 허무하지만그것을 바라보는 죽음을 당연한 것으로 보아야 되는 것은성경에서의 일인가요?사탄.마귀.악마보다 더한 그분의 무자비함의 칼날로써인간을 협박하시는 분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