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배
마지막 때가 될 수록 모이기에 힘쓰라고 성경에 되어 있습니다. 복음의 이름 아래함께 모이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장차 같이 천국에 들어갈 형제들을 만나는 것은 자기 집안 식구들 만나는 것보다 더 반가운 법입니다. 우리는 누구 덕분에 살며, 왜 살아가고 있으며무엇을 향하여 살아가고 있는지 서로 알아가면서 천국의 좁은 길을 가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문제는 단 하나 복음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교회 자존심으로 모이게 되면 그것은 지옥가는 친목 단체가 됩니다.아무리 그곳에 흥겹게 하루 종일 보내더라도 말입니다.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