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연속성?
성경을 읽다보면
이스라엘백성이 출애굽할때 분명히 어린양의 피로써 출애굽했습니다
그런데 광야를 거치면서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예사람은 전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여기서 이해가 안갑니다.
분명히 나의 의지가아닌 어린양의 피로써 출애굽을 했는데 왜 광야에서 2사람을 제외한 전부가 죽었는지?
죽었다는건 구원을 받지못한거아닌가요?
구원받은사람은 2사람만 받은건지요?
아니면 사건을 출애굽사건과 광야사건를 따로 봐야하는건지요?
옛사람이 전부 죽고 새사람이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또 갈라지는 건 뭐를 이야기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