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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부활신앙의 두 모습 2묻고답하기-

희한하고 엉뚱한 눈물 2부활의 실체는 못 믿고, 부활의 그림자인 나사로 부활을 원하는 신앙지난 주에 일부러 지체함과 또 안죽어서 지체했는가에 대한 제자들의 오해를 분명히 죽었음을 교정함으로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기를 기다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사랑이 아니잖아요? 네 인간의 사랑을 기가막히게 피해다니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방식만을 고집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죽여놓고 부활시키는 방식입니다. 뭐 저런 예수 다 있는가? 네 맞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의 부활을 정당화 합니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부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부활임을 반드시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집어넣습니다. 영원히 못 잊도록 머리 속에 뇌리 속에 반드시 자신이 부활이심을 심으십니다. 그래야 우리를 부활 시키거든요. 우리가 우리 식의 방식으로 부활을 믿었다가는 부활 되기는커녕 다 죽습니다.예수님이 우리 식대로 물 위에서 믿음을 같이 출발하고 같이 시작하는 것을 꺽으시고, 반드시 물에 빠뜨리셔서 믿음을 자신에게서 출발시킵니다. 그래야 물에 빠진 나를 건지시는 그 손이 내 믿음의 공로가 아닌 예수님의 손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믿음 속에 마음 속에 생각 속에 나의 행함 공로를 완전히 제거해서, 그것을 완전히 깡그리 무시하고, 완전 죽여 놓고 물 속에 빠뜨려서, 내 믿음(행함,공로)으로 물 속에 빠져나올수 없음을 죽음을 이길수 없음을 확연히 증거하시고, 예수님 믿음으로 다 채우십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나의 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의 것이다 라는 겁니다. 너는 내것이라 라는 말이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너는 내 것이라 라는 그 말씀으로 인해 우리는 이제 다 죽은 겁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 이라고 노래 부르던 시절은 물건너 간 겁니다. 마치 한 여인(과거 한국의 여인의 삶)이 결혼을 통해서 자기 이름 자기 삶은 다 송두리째 사라지는 것입니다. 왜? 그녀는 남편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서양 논리로는 말도 안되지만 말이지요. 서양도 그래봤자 100년도 안되는 사상이지 싶은데요 뭘.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11: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이미 무덤에 간지 나흘이 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예루살렘 가차이 오신다는 소식에 마르다와 마리아가 조금씩 서로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마르다가 어쩌면 우리 한국인의 다혈질적이고 오바맨 입장과 비슷한가 봅니다. 마르다는 저 멀리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집 밖으로 나가서 마중 합니다. 참으로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인의 충 효 예의 사상에 딱입니다요. 그러나 마리아는 집에 그냥 머물러 있습니다.(참 철이 없지 않나요?) 마르다는 그런 마리아를 꾸짖어 달라고 요청한 적이 전에 있었습니다. (눅 10:38-42)마르다는 예수님을 붙잡고 아이고 예수님 왜 이제야 오십니까? 진작 오셨더면 우리 오빠 죽지 않았을텐데요 좀 더 일찍 오시지 오시지 오시지 흐느적 흐느적 그러나 마르다는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주님이 하시는 기도 다 이루어 질 것을 믿~~~~~씁니다. 눈에 힘주고 어금니 깨물며 믿~~~~씁니다.니 오빠 나사로는 다시 산단다.네네 물론입죠. 마지막 날에 우리 모두는 천국에 갈 것을 믿~~씁니다. 부활을 믿~~씁니다 네네 당근입니다. 마지막 날에 부활때에는 모두가 다 다시 살아서 천국에 가는 것을 ale~~~습니다. 내가 잘 알지요 그럼요 알구말구요.(요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아따 뭘 자꾸 묻는다요? 당근이지라우 ! 하모요, 믿는당께?(요 11: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그리고 마르다는 마리아를 부르러 갑니다. 자 지금 집 안에 들어가질 않고 밖에서 지금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 11: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마리아가 가는 것을 보고 무덤에 가는 줄로 알고 상주를 따라 문상객들이 다 따라나옵니다. 그 이유야 곡하기 위함입니다. 곡하러 울려고. 자처해서 울음꾼이 되어 주는 겁니다. 이웃사랑이죠. 돈 들일 필요 없이 울음꾼(암 5:16) 노릇을 이웃들이 무상으로 보너스로 해주는 겁니다. 어려운 시기에 상부상조 하는 거지요.마리아는 예수님을 보고 다가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웁니다.(요 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그런데 예수님은 아주 이상한 반응을 보이십니다. 영 엉뚱한 모습입니다.(요 11: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개역한글)(요 11: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개역개정)(요 11: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표준새번역)(요 11:33) 『예수께서 마리아뿐만 아니라 같이 따라 온 유다인들까지 우는 것을 보시고 비통한 마음이 북받쳐 올랐다.』(공동번역)(요 11:33) 『예수님은 마리아가 울고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까지 우는 것을 보시고 몹시 안타까와하시며』(현대인의 성경)(요 11:33) 『예수께서는 마리아뿐 아니라 유대인들도 마리아와 같이 통곡하는 것을 보시자 애처로운 생각에 매우 침통해하시며』(현대어 성경)민망하다는 겁니다. 아이고 야들아 야들아 불쌍테이 불쌍테이, 마 이거이거 너무 쪽팔려서 숨을 쥐구멍 없나? 참말로 기가차서 괴롭다 아이가. 너무 비참하다 고만해라 고만해라. 고만했뿌라 마 나 너거들 우는꼴을 보고 쪽팔린다 아이가, 와 자꾸 쓸데없이 울었뿌노 와 우노? 참 나 왜 우냐 말이다.참으로 어이없고 기가차서 귀가 윙거리며 어지럼증이 일어날 정도로 멍한 느낌입니다. 너무너무 통분(원통하고 분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너무 비통합니다. 앞이 깜깜합니다.울 이유 전혀 없는데 말이죠 울고 있으니 참담하기 짝이 없을 것 아닙니까? 잉? 전혀 아니다는 표정인데요 !. 음 예를들면. 이런 경우가 많을겁니다.미운 6살 머슴아를 데리고 백화점에 간 어머니가 이것저것 물건을 사고 또 아이쇼핑을 즐기다가 그만 장난감 코너에 간 겁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고분고분 잘 따라오던 꼬마가 어머니에게 손가락을 가리킵니다. 그 꼬맹이의 자그마한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을 보니 한쪽 장난감 코너에서 엄마랑 아이랑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 겁니다. 가차이 가서 보니 아이는 드러누워서 양 다리와 양 팔을 있는 힘껏 휘저으며 울고 불고 난리입니다. 그 아이의 엄마는 미안하다고 주변인에게 굽신굽신 절을 하며 아이를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내리치며 어디서 자꾸 울어 집에 쎄고쎈게 장난감인데 또 사달라고 해? 그만 안그쳐 그쳐 하나 둘 셋 오 요놈봐라 너 아빠 한테 이른다? 집에서 길들인 최후의 방법으로 수습해서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그 장난감 코너를 빠져 나갑니다.그것을 가리킨 꼬마가 하는 말이 "엄마 나는 저 아이랑 달라요 난 절대로 그러지 않을 꺼예요." 어머니는 피식 웃으며, 너무 기특해서 아이구 왠일이니 니가,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구나 라고 말하면서 이번 기회에 새장난감을 사주러 방금 전 그 바닥에 눈물 콧물 뒤범벅된 그 자리에 가서 아이가 평상시 좋아하던 장난감을 싸줄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신이 낫습니다. 짜슥 좋아하겠지.자 그런데 꼬마가 그 콧물 눈물이 뒤범벅된 그 바닥을 주시하다가 슬슬 발을 뒤로 뺍니다. 어머니 아니옵니다 저는 그런 아이가 아니올시다. 제발 이번만은 그냥 가시지요? 어머니는 야가 뜬금없이 왜 이래? 자 엄마가 사 주는 장난감을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야지 응? 너 이거 좋아하잖아 저번에 이거 사달라고 시위하고 데모 했잖아? 자 지금 사는데 왜 이래 어서 받으렴 엄마가 지금 기분이 너무 좋거든 그러니 빨리 받어? 어머님 제발 이번만은 그냥 가시지요. 저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전에 그랬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그러지 않을테니 앞으로 어떤 장난감도 사달라고 떼스지 않을테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우습다고 배꼽 달아날까봐 배를 움켜 잡고 웃습니다.서서히 어머니는 그런 아이의 모습에 당황을 합니다. 슬슬 얼굴이 붉어집니다. 민망스러워서 쪽팔립니다. 막 장난감을 아이 품에 막 질러댑니다. 그런데 아이는 평상시 답지 않게 장난감을 외면 합니다. 어머니는 다급해집니다. 자 어서 받어 받으라니깐? 윗 비빨을 아랫 입술에 포개며 눈을 크게 뜨니 그만 아이가 대성통곡을 합니다. 아 앙 앙 난 앞으로 엄마한테 흑흑흑 장난감 안 사달라고 할껀데 엉엉엉 엄마는 왜 자꾸 장난감을 사주시나요? 엉엉엉. 주변인들이 참 나 희한안 엄마 다 보겠네 라는 표정으로 아이가 철든 행동에 그말을 들어주질 않고 뭐 하남? 궁시렁 궁시렁 거립니다. 어머니는 누구보다 이 아이를 잘 압니다. 남들이 궁시렁궁시렁 거리든 말든 이 녀석이 집에 들어가면 사달라고 때쓸 것을 뻔히 알기에 미리 챙기는데 오늘따라 영 이놈이 글쎄 철든 연기를 하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결국 아이는 바닥에 드러 눕습니다. ㅋㅋㅋ 결국 같은 상황이 벌어진거지요. 어머니는 아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며 어서 일어나지 못해 뚝 그쳐 안그쳐? 어머니도 요놈 봐라 이번 기회에 말 안듣던 것 교정시켜야 함을 분명히 다짐합니다. 아이와 한 바탕 씨름을 하니 땀방울이 눈 주위로 흘러 눈시울을 붉히게 만듭니다.참 제가 이래 이야기 만들어도 웃낍니다. 이런 엄마 없지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이기십니다. 절대로 안집니다.자 각설하고 마르다는 부활을 자기가 자기를 지키기(변호) 위한 부활로 믿었던 겁니다. 내 깨달음의 여부로 나의 선택권이다 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그게 아니라 야들아 너희들의 부활은 내가 지킨다. 선택의 주도권은 주님이다. J : 내게 맡기렴. M : 아닙니다 주님 ! 우리가 부활을 믿는다니깐요? J :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부활이라니깐. M : 네네 맞습니다 주님이 부활이니 내가 부활을 믿을테니 걱정 마세요. J : 야들아 그말이 아니라 내가 곧 = 이꼬르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안죽는단다. M : 그러니깐요 제가 부활을 믿는다니깐요? 난 죽으면 부활 될 것을 믿씁니다. 천국 갈 것을 믿씁니다.J : 참 나 못말리겠네 뭐 할 수 없지M : 예수님 지금 이 상황에 부활 교리 신학 부활 성경공부가 중요합니까 빨리 오빠 살려내세요. 진작 왔으면 안죽었을꺼 아닙니까?이 대화가 이해가 됩니까? 서로 안 맞죠. 대화가 안 통합니다.얼마전 예수님이 믿음이다. 예수 이꼬르 믿음. 하도 말이 안통해서 국어문법선생까지 나서서 말이 안된다고 시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말라고 했지요. 결국 예수님 = 이꼬르 부활이 안통해서, 나사로 = 이꼬르 부활로 해주니 그제서야 자기들의 안심보험이 안정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울지요. 저거들은 안심이고 예수님은 울게 만들고. 마찬가지로 하도 말이 안통하니 예수님 이꼬르 믿음 도통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을 절대 놓을 리가 없는 인간은 화살표 방향 ==> 지향을 도출해 내는데 성공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이해가 된다고 좋아들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민망합니다. 우십니다. 우리의 찝찝함을 제거하고 속시원하게 해결했는데 예수님은 우셨지요. 너무 너무 민망스러워 하셨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 어색한 분위기, 이 분위기를 사람들은 자기 식으로 풀어서 신이나서 땡잡아 웃고, 왜? 분위기 업 되었으니까? 예수님이 분위기 업 되게 했다고 업그레이 만들었다고 웃고들 있지요. 늘 예수님은 분위기 따운 되면 업 시켜주는 분으로 이용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위기 따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따운 된 모습은 관심조차도 없는 겁니다. 예수님은 우시고. 홀로 다른 눈물을 흘리십니다.자 마르다는 외칩니다. 네? 내 부활은 내가 내 믿음으로 내가 굳건히 나 자신을 보호함으로 지켜내야할(행동이 아닌 수호를 변호를 의미함이 더 적합하죠) 것이기에 믿습니다 믿고요. 이게 우리고,그래서 예수님은 야들아 그게 아니라 너희들 변호는 내가 해 ! 너희들의 변호사는 나야? 너거들이 너 자신을 변호 하기 위해 수호하기 위해 부활을 믿기에 내가 변호하는 부활을 모르는 거란다. 변호 맡은 분은 예수님이지 너희들 자신이 아니다는 거죠. 변호사는 딱 한 분으로 고정 되었음을 말이지요. 변호한번 못하고 왕따 당하니...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단다이 말이 지금 자기를 자기 힘(믿음)으로 자기가 수호하는 자들에게서는 도저히 납득이 용납이 되질 않습니다. 믿음을 자기 변호로 자기 수호를 하기 위해 믿어 온 것을, 어찌 손을 놓고 부활신앙에서 손 떼 !! 라는 어찌 그리 심한 말을? 이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삼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슥 4:6) 자기 능력이나 힘이나 믿음이 곧 부활될 것을 생명 세계인 천국에 갈 것을, 다른 누구에게도 양보 할 수 없는 내가 믿는, 내 힘으로 믿어야만 하는, 그런 내 믿음의 척도에 따라서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게 되면 영원히 죽지 않는 부활신앙인데이 신앙을 놓으라뇨? 설마 내 믿음마저도 빼앗아 가실려는게 아니겠지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네 예수님은 지금 서로의 대화가 안통하는 입장에서 그들이 맹종하는 부활신앙을 빼앗으러 왔습니다 .비록 바리새인과의 논쟁과 시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자인 마르다와 마리아 일인쩡 예수님은 자신의 믿음을 자신의 부활을 고집스럽게 집어 넣습니다이제 마르다와 마리아 속에 있는 자기들의 부활을 빼앗기느냐 지키고 수호하느냐 비록 예수님이실 지언정 이 부활을 빼앗길수 없는 겁니다, 최후의 믿음인데 이거 빼앗기면 천국 보상, 천국 혜택 그거 우짭니까? CF : 죽음보다 지옥이 더 무서워요! 부활보험이 서너개가 있는데 다 보장을 못받았어요.여러분은 이런 일 겪지 마시고 원죄에서 자범죄까지 6,656가지 알고 짖는 죄와 모르고 짖는 죄가 보장되는 무배당 개신교 부활보험에 가입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거 하나로 세상 수천가지 죄로부터 보장 받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해 보세요. 일 고공(16분 음표 두개) 공 - 공공구 - 천구 천구 (1000-009-1009)천주교 부활보험, 유대교 부활보험, 개신교 부활보험, 어느 상품 보다 개신교부활이 더 많은 혜택과 보장을 해줍니다.두 여동생은 지금 웁니다. 마냥 흐느적 흐느적 웁니다. 지금 마르다와 마리아가 초상난 눈물 천국 속에서, 눈물을 흘림이 당연한 상황에서 영 뚱딴지 같은 예수님의 봉창 뚜드리는 말을 하는데,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지금 마르다가 마리아가 예수님 말씀에 신경이 가겠습니까? 그냥 근성으로 대답을 할 것이 고 신경써서 대답을 한다 하더라도 지금 이 분위기가 그 예수님의 말에 집중하여 중요시 귀하게 여기고 신경써서 귀 기울일 입장이 못되는 겁니다. 너도 울고 나도 울고 에브리 바디 다 우는 판국에 봉창 뚜드리는 낯선 말을 하면 누가 상주 입장에서 손님 대접한다 손 치더라도 잠깐 들어 줄 수 있으나 죽은 건 죽은 것이기에 바꿀 수 없는 것 아닙니까?자 그럼 마르다와 마리아는 왜 부활을 믿냐고 했을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부활을 아무리 외쳐본들 지금 그들에게 미리 자리잡은 부활이 있기에 답이야 잘 대답합니다. 네네 믿습니다 믿고요. 믿는다니깐요. 누가 안 믿는다고 합디까? 믿는다 안캅디까 믿어요 믿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살려내세요. 빨리 보험처리 해주세요.이 살려달라는 말이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습관적인 부활신앙이 있다는 티를 내는 겁니다. 위선적인가요? 아닙니다 모순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본능입니다. 분명 보험가입했기에 가입한 회원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습관화 된 믿음 앞에서 본능적으로 나오는 자기변호 자기 수호 차원에서의 본능적으로 튀어 나오는 말인 겁니다. 위선적이거나 모순이 아니지요. 우리는 어쩔수 없이 예수님 앞에서 우리 부활신앙을 본능 적으로 내 비침으로 인해 자기의 믿음을 스스로 변증하려 듭니다.그냥 부활보험 들어 놓았으니 예수님 나중에 지금 말고 죽은 것은 어쩔수 없으니 나중에 한 참 뒤에 보험직원의 서버스 정신 잊지마시고 꼭 살려줘야 합니데이? 알겠지예?오히려 예수님을 훌륭한 보험회사 설계사 로써 내가 다른 사람보다 학실히 학실히 딴 보험 안들고 예수님 꺼 그것도 딴 직원이 아닌 설계사 예수님 꺼만 들어주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보험왕 이 되겠죠. 참 생각 진짜 이래 많이 해주니 눈물 나겠죠.저는 저에게도 하루에 이런 모습이 무수히 많음을 발견합니다. 내 믿음을 내 스스로 변증하고픈 본능에 늘 찌들려 삽니다 하루하루 늘 이런 모습이 나타나니 참 괴롭습니다. 그럴 때 은근히 보험왕 예수님을 내가 내 부활신앙으로 맹글어 내는 것을 봅니다.뿐만 아니라 저와 대화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하루에도 몇 몇 분을 만나 대화를 해보면 자기 믿음을 자기 스스로 변증하는 자기가 보호자 노릇을 하는 안타까움을 봅니다. 저도 그 꼬라지이고 상대방도 그 꼬라이지면 그 대화가 참 기가막힙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모르고 그냥 넘어갈때가 대부분입니다. 중간에 우짜다가 소 뒷걸음을 치다가 우연히 감지했다 손 치더라도 대화를 중단하기엔 이미 많이 넘어왔습니다. 한 숨을 쉬며 내 꼬라지를 보니 참으로 한심스러워 속으로 외치지요. 이 놈아 너 두 별 수 없구나. 왜 이런 본능을 믿음인냥 자꾸 속는지 우리는 알면서도 늘 속아 삽니다. 모순이지만 위선이지만 늘 끊임없이 솟아나기에 내 선에서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기에 정상입니다. 그것이 내 꼬라지임이 그모습 그대로 주님이 해결해달라는 입장 밖에 못된다는 겁니다.예수님 마르다와 마리아와 대화가 되질 않습니다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아닙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도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을 껍니다. 아이구 답답해 아이구 깝깝해 러니까 믿는다니깐요 참나 왜 그러세요 예수님 저 믿습니다 믿고요 저는 죽어서 천국에 갈 것을 믿~~~씁 니다요. 못들으셨나요? 다시 힘차게 외칠께요? 예수님이 부활보험회사 보험왕 보험퀸 인줄 믿~~~씁~~니~다. 그래서 제가 가입해줬잖아요? 아멘. 옆에서 듣던 여동생 마리아 아~~멘 둘이 입을 굳건히 야무지게 하면서 어금니 깨물며 믿~습니다. 눈물 맺힌 아롱한 눈빛으로 아~멘 외칩니다.저렇게 애달아 하시면서 부활을 알려주시는 예수님의 수고에 이 정도의 굳센 믿음을 보여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주리라 아멘 아멘 아멘 삼창 합니다그러나 예수님은 아니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미 저들의 부활을 자기 스스로 변호하는 모습을 강압적으로 억누르고자 하시지 않습니다.그래서 우십니다. 흐느적 흐느적 우십니다.예수님이 지금 다 나사로 때문에 우는 상황에 다른 눈물이 나옵니다. 모두다 죽음 때문에 울고들 난리치는데 죽음 때문에 울지 않는 아주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생명 때문에 우십니다. 자기 밖에 모르는 눈물을 흘리니 누가 편들어 줍니까? 보험 가입 해줬는데 왜 울지?다 나사로(죽음) 때문에 우는데, 나사로 때문에 울지 않는(생명) 유일한 엉뚱한 울음이 나옵니다.그 울음은 민망해서 우시는 울음입니다. 요즘 애들말로 쪽팔려서 우시는 겁니다. 하도 어이없어서 기가차서 우십니다. 저렇게 우는 모습을 보고 불썅해서 우십니다.나사로의 죽음과 전혀 상관없는 희한하고 영 엉뚱한 봉창 뚜드리는 울음이 그 울음 바다 속을 비집고 독특하게 나타납니다.예수님도 참 희한합니다. 그냥 스토리 각본상 애드립으로 그냥 넘어가주면 좋으련만, 좀 분위기에 맞추어주면 좋으련만, 야들이 못 깨닫는 군 뭐 할 수 없지 나사로를 살려내어서라도 부활에 엄청 오해들을 하고 있는 저 눈물을 싹 거두어 가겠다는, 듣기 싫타 그만 울어라 안카나? 어서 소리 뚝 그치라 ! 는 의미로 천국에 이제 편안히 쉬면서 안식하는 나사로에게 전화를 합니다. 띠띠띠 띠띠띠 1000-009-1009 뚜~~뚜~~~뚜~~ J : 여보세요. 거기 나사로 방금 올라갔는데 좀 바꿔줘요온천에서 푸욱 뜨겁게 몸을 담그며 음 이게 얼마만에 느껴보는 쉼 인고 라고 생각 중에 천사가 휴대폰을 겁냅니다. 음 천국에도 휴대폰도 있었남? 왠일이지. 의아해 하며화면이 둘로 나누어지면서 두 분(예수님과 J 나사로 N)이 서로 대화를 합니다. N : 엽때요 엽 엽 엽때요? 잘 안들립니더. 크게 말씀하이소.J : 어 그래 내다. 지금 뭐하고 있노?N : 아 예 주님입니꺼? 간만에 온천에서 몸 담그고 쉽니다예. J : 어 그래 잘 도착했나? N: 네 덕분에 잘 도착했습니더.J : 딴게 아니고 음 니 두 여동생들이 자꾸 운다 우짜면 좋노?N : 아 그래예? 뭐 우짭니까? 섭섭해서 안카겠습니꺼?J : 섭섭한 것 둘 째 치고 야들이 지금 내가 부활이다 카니 도통 믄 말인줄 모르고 죽어서 가는 식으로 알고 있따 안카나, 이걸 우야면 좋노?N : 그래예? 참 나 갸들이 와카지? 예수님은 우짤 껍니까?J : 그래서 카는말인데 니 다시 함 내려올래? 우짜겠노. 저래 내버려둘 수 없잖나?N : 아익마 싫습니더. 저보고 두 번 죽으라는 겁니꺼? 아이구 참 나 ! 주님까정 그래 생각하셨으면야 갸들이 심각한가 보네예? 지가 별 수 있겠습니까? 뭐 할 수 없지예 두 번 죽는 일이지만 내려가야 겠지예 어서 불러주이소마J : 오 그래! 내가 널 부를때에 타이밍 기가막히게 잘 맞추어서 딱 일어나래이? 알겠제?N : 마 걱정 마시고 퍼뜩 불러주이소. 타이밍 하면 저 아닙니꺼. 네네 그럼 끊습니데이.나사로가 천사에게 당부합니다. 수신자 부담으로 올리라고. 천사 웃습니다. 공짜인데 ......자 예수님이 울음바다에서 군중들과 마르다와 마리아와 함께 나사로 무덤에 갑니다. 군중들은 뒤에서 뭐가 못마땅해 하는지 궁시렁 궁시렁 비아냥 거립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썩은 냄새 진동하는 그 무덤에 왜 갈려는지?. 믿는다 캐놓고 의아해 하지요.(요 11:22)(요 11: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요 11: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자 지금 소경의 눈을 뜨게 한 것을 믿지요? 부인 안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왜 비아냥 거리지요? 출애굽때에 홍해 건널 때 물이 갈라졌지요. 구름기둥 불기둥 봤지요. 애굽 군사들 죽이는것두 봤지요. 그런데 광야에서 원망을 할까요? 우리같으면 안할 것 같지요? 오히려 이스라엘이기에 더 하는 것 아닙니까? 교회다니기에 더 심하면 심하지 안할 리가 없습니다. 또 그렇게 비아냥 거리면서 자기 사랑은 절대 손 놓지 않습니다. 나사로를 위해서 울어줍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믿음들입니까? 나사로의 무덤에 왜 가냐? 울지 말라고 갑니다. 우는게 왜 그렇게 예수님은 의식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영광과 관련 되었기 때문입니다. 울음의 원인을 제거 하러 갑니다. 여기서 대부분 나사로를 살리러 가기 위해 간다고 배웠을 껍니다. 아닙니다.울음을 제거하러 합니다. 그 울음의 원인 죽음을 제거 하러 갑니다. 그말이 그말 아닌감요? 다릅니다. 앞의 일 때문에 만들어낸 부활을 깨뜨리러 갑니다. 그리고 부활되신 예수님을 알려주시러 갑니다. 나사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을 말씀하신다는 것이지요.( 내 믿음 내 눈물 내 부활 밖에 못보는 겁니다. 나 자신을 지키는 것에 고정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의 고정된 시선을 예수님께로 돌려 버립니다. 내 눈물에서 예수님 눈물로, 내 믿음에서 예수님 믿음으로, 내 부활에서 예수님의 부활로 자구 자꾸 교체작업을 하는 겁니다. 주인 바꾸기 작업을 하시는 겁니다)아무리 봐도 우리는 무슨 말인지? 그말이 그말이고, 말로 언어로 장난치는 것 같아서 짜증내는 분들이 많았는데 말이지요.정작 장난스러움이 전혀 없는 항상 진지한 자세로 일관하는 우리가 예수님께 늘 장난을 헤대고 있고, 예수님 말씀이 오히려 우리에게 시비걸고 장난치는 것처럼 보입니다. 늘 헷깔리게 하니깐요. 우리 부활을 시비 걸겠다고 하니 장난처럼 들려옵니다. 울어야하는 상황에 울지마라 하고, 죽은 자를 안죽었다 잔다 라고 하고, 또 죽은 자를 깨우러 갈꺼면 우리도 깨우러 가자 라고 하면 야들이 정신못차리나? 나사로는 죽었다 라고 하고,이거 뭐 어느 장단에 놀아야 합니까? 이래도 되는 겁니까? 그런 겁니까?군대에 가면 고참들이 신병을 또는 쫄병을 가지고 놀때에 어떤 대답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신병이 괴로워하는 그 장면을 놓치지 않을려고 어떤 장단에도 못 놀도록 궁지로 몰아서 놀립니다. 쥐구멍하나 없지요. 신병은 땀 뻘벌 흘리지요자 그럼 예수님이 그렇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못된 고참으로 몰아버리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이게 뭡니까? 대식씨 나빠요? (사실 어제도 이런 소리 들어서 제가 언급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그런 예수님이 아니다 라고 이상한 사람이야 라고 울먹이면서 돌아서버리고 외면하고 나가버리는 청년 ..)저는 반문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예수님을 쫄따구처럼 가지고 놀텐데요? 그래서 우시잖아요 예수님이? 무슨 말인줄 아십니까? 난 절대 예수님을 가지고 놀지 않겠습니다 ! 아무리 다짐해도 소용 없습니다. 뭐라구요? 난 제3자로 빠지겠다고요? 그럴 재간이 있으면 해보세요. 그게 가능하나? 왜 주님을 울게 맹글어 놓나요? 떽 쥐 ~다들 우니까 예수님이 그 우는 것을 보고 민망해서 울어버리십니다.자 그 무덤 앞에서 그들의 울어버린 그 원인을 제거 합니다. 나사로를 살려내버립니다. 자 이제 이렇게 해도 울껀가요? 자 울어 보세요 울라니깐? 초상집 채널을 잔치집 채널로 바꿉니다. 잔칫집에서 우는자 봤나요? 또 따지지요 너무 기쁘면 울수도 있다고 그러니까 제발 예수님 그만 가지고 놀아라는 겁니다. 운다는 것은 창조주 앞에서 모독입니다. 예수님을 인정 못하겠다는 겁니다.또 우리는 따지지요. 이러시면 울 필요 없잖아요. 왜 구지 예수님의 울음이 필요하냐는 겁니까? 예수님의 울음은 스토리 각본상 없어도 무방하지 않나요? 왜 갑자기 애드립 인가요? 이상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냥 교정시키면 될걸 울 필요 까지야? 오바 아닌가요? 그럼 예수님은 왜 우시지요? 너거들 부활 신앙 인정 못하겠다고 우십니다. 나사로의 죽음 때문에 우시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너거들 날 못 믿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겠다는 겁니다. 그들 속에 꼬깃꼬깃 박혀 있는 잘못된 부활신앙을 다 태워버리겠다고 너 부활 그래 두고보자 주인의 자리를 교체 시키겠다고 우시는 겁니다. 그럼에도 당연히 자기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민망하지요. 쪽팔리지요. 섭섭하지요. 기가차서 불쌍하지요. 그래 그래 내가 너거들 한테 뭘 기대 하겠니 라고 우시는 겁니다. 민 망 나사로 입장 생각해보세요? 그 울음 때문에 쓸데없는 눈물 때문에 두 번 죽어야 하잖아요?그냥 울어야 했던 철없는 마르다와 마리아 때문에 두 번 죽잖아요? 나사로를 오히려 무시하는 거지요. 또 더 중요한 앞에 있는 부활이신 예수님을 좀처럼 안 믿고 있지요. 무시하지요. 그러니 민망쵸. 이처럼 더 괴로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용납하지요. 연약함을 대신 감당 하십니다. 살려내셔서라도 반드시 믿음을 허락 하시겠다는 예수님의 열심 앞에 나사로는 두 번 죽는 일을 감수하게 됩니다.자 그럼 다 믿냐? 이제 본격적인 위기의식으로 당황하며 부랴부랴 느긋하던 자들이 부지런해지기 시작합니다. 사건의 긴박감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이 일어난 일을 상부에 다 상세하게 보고합니다. 이거 그냥 내버려 뒀다간 부활이고 뭐고 군중들 다 빼앗길 판국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죽이는 공모를 하는 겁니다.(요 11:53)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죽음을 제거하는 눈물을 제거하는 그 은혜에 동참하기는커녕 죽음으로 갚겠다는 것이 인간입니다. 반드시 갚아주리라 라고 예수님을 가지고 장난이 아닌 이제 진짜로 갈기갈기 찟겠다고 선언합니다. 이게 오늘날 우리 모습입니다. 나는 바리새인과 달라 다르고 말겠어 다를꺼야 라고 다르다고 자신을 보시면 큰 오산입니다. 자 예수님은 양쪽 다 지적합니다. 한 쪽은 긍휼로써 지적 하시고(긍휼의 그릇), 한 쪽은 부지런하게 안 뛰고 뭐하냐 라고 부추깁니다(진노의 그릇).이런 예수님을 무슨 수로 우리가 믿겠다고 달려듭니까? 우리가 믿으면 믿을수록 오히려 에수님을 예수님의 자녀들을 죽일려고 할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 믿음을 인정치도 않으시고 자기 믿음을 자기 생명을 자기 부활을 선물 하시는 겁니다. 믿음 되신 예수님이 아니면, 예수님의 믿음이 아니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사울->바울)예수님! 철없는 우리는 예수님을 그저 부활 보험 설계사로 오해하고 그래 내가 믿어줄게 내가 가입해 줄게 라고 인심 쓰는냥 다가갑니다만 예수님은 우십니다. 그 우시는 이유조차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하루에도 쓸데 없는 우는 우리를 민망히 여기시는 주 앞에서 우리의 울음을 거두어 가실려고 우리의 죽음을 제거 하실려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원수된 둘을 하나로 만들었음을 잊지말고 웃으면서 신나게 예수님의 울음 앞에 내 모든 것을 다 빼앗기는 신나는 일만 일어나는 은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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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3,735건 중 127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585 묻고답하기 사도와 무당을 듣고..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4-09-23
584 묻고답하기 Re..김세윤교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22
583 묻고답하기 Re.. 교회 되세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21
582 묻고답하기 Re.. 언어란,허구인가요?(허상.)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21
581 묻고답하기 Re..간절히 기도합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14
580 묻고답하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 최고관리자 04-09-14
579 묻고답하기 뽕 나무 습격 사건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4-09-13
578 묻고답하기 지옥 속을 뚫고 시편 최고관리자 04-09-11
577 묻고답하기 Re.. "극락이" 글과 "강도야" 글 사이에 이 내용이 있습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10
576 묻고답하기 매정한 복음 이사야 최고관리자 04-09-10
575 묻고답하기 Re..예배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09
열람 ➜ 묻고답하기 부활신앙의 두 모습 2 - 최고관리자 04-09-04
573 묻고답하기 Re..기도의 응답 설교를 듣고..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9-02
572 묻고답하기 기도의 응답 설교를 듣고.. 골로새서 최고관리자 04-09-02
571 묻고답하기 Re..불의한 청지기 비유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31
570 묻고답하기 도대체..그간 믿어온 것에 대한 나의 헛됨이... - 최고관리자 04-08-30
569 묻고답하기 그 이유가 있다면 - 최고관리자 04-08-29
568 묻고답하기 Re..우리들의 일그러진 목자 (초본)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29
567 묻고답하기 부활신앙의 두 모습 1 - 최고관리자 04-08-28
566 묻고답하기 고린도전서 3장10~15절에 관한 질문입니다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4-08-26
565 묻고답하기 Re..민규네 잘 있습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26
564 묻고답하기 Re..목사님. 소나무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24
563 묻고답하기 목사님. 소나무입니다. - 최고관리자 04-08-24
562 묻고답하기 Re..조규현 장로님? 2주전에 들려준 이야기 다시 한번 더 해주세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24
561 묻고답하기 Re..몇가지 질문 가지고 왔습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8-23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