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성욕
식욕/성욕
이름 : 박상도(IP:1.212.65.204)
저녁 뉴스에 70대 노인이 12살 소녀를 성추행했다는 기사가 나오자 마누라가 한소리 한다."짐승 같은 새끼...." 난 속으로 말한다. '누군들 짐승 아닌 사람 있으랴.'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동인은 식욕과 성욕이다. 그리고 식욕과 셩욕은 동물(짐승)을 움직이게 하는 동인이다.머슬로나 정신심리학자들은 자아성취니,정신세계를 말하지만 그건 다 헛소리임을 복음을 아는 사람들은 안다.그냥 식욕과 성욕 뿐이다. 예수님께서 인간에게서 죄를 뽑아내기 위해서 만든 장치가 인간의 육신이고 이 육신은식욕과 성욕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모든 죄는 식욕과 성욕에서 나올 뿐이다.그리고 이 죄는 드디어 예수님을 살해하게 되는 것이다. 언약 성취.그런데 인간들은 누구나 말한다. 난 짐승이 아니라고.....최소한 동물과는 다른 존재라고.....성령 받은 사람들은 안다. 자기 자신이 짐승임을....그리고 흙으로 사라질 짐승을 빛으로 구원해 주신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오늘도 고대해 본다. 빨리 이 땅에서 사라지기를...
김학주(IP:27.♡.45.62)
15-07-29 16:19
아멘...